| 이시즈카 신이치의 블루 자이언트 1권이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순정만화가 있는데 그 만화의 큰 틀은 사랑이야기지만 그 흐름에 피아노가 있다. 주인공이 피아노 연주한 곡들을 찾아서 듣고 더 기억에 남았다. 블루 자이언트는 재즈와 색소폰의 이야기라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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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01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첫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1권) 재즈에 감동을 느낀 고교 3학년생 미야모토 다이는, 강가에서 홀로 색소폰을 불고 있다. 비 오는 날도 무더운 날도 밤낮 없이 몇 년씩이나. "세계 최고의 재즈 연주자가 될 거야...!" 이야기는 센다이, 히로세가와에서 시작된다-. - 소개글 "재즈는 감정의 음악이야 뛰어난 연주자의 소리나 멜로디에는 감정이 제대로 실려 있지. 기뻐도, 슬퍼도, 어떤 감정도 모두 소리에 담겨." - 미야모토 다이 + <블루 자이언트>는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일본을 배경으로 함. 고향을 떠나 도쿄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 일단 소재가 신선합니다. 재즈라는 소재를 성장 만화로 풀어낸 점이 일단 흥미롭다. 재즈에 흥미가 있었다면 접근이 더욱 쉬웠겠지만 그렇지 않기에 이 만화를 늦게 접했다. 무릇 성장 만화가 그렇듯이 우연찮게 시작되고 재능과 흥미를 발판으로 주인공은 거침없이 성장해 나간다. 재즈를 위한 지식이 깊어질 필요도 없다. 서서히 스며들면 될 것 같다. 꿈을 향해 나가는 여타 성장물처럼 주인공이 잘 헤쳐 나가는 모습을 응원하며 자극 받는다. 다음권도 순조롭게 읽혀지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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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1권입니다. 영화를 통해서 먼저 알게 된 작품입니다. 색소폰을 독학하듯이 연습한 주인공이 연주가가 되기위해 상경을 하게 되고 거기서 만난 동료로 재즈를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상당히 뜨거운 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네요. |
| 극장판을 보고 귀에 웅장하게 울리는 재즈 음악에 감명을 받고 홀린듯이 만화책을 사게 되었다. 주인공은 음악 공부를 따로 받은 것 없이 혼자 연습해서 색소폰을 연주한다! 그 노력과 열정이 보기 정말 아름다웠다. 밤공기에 색소폰이 들리는 풍경을 상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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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존재는 수년전부터 알고있었지만, 당시 , 구입하지 않았던 나 자신을 꾸짖고 싶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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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음악 장르중 재즈는 대중적이기보단 매니아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다소 낯선 재즈라는 장르를 영화가 아닌 그것도 소리가 없는 만화로 들었다. 성장소설이나 영화, 만화등은 굉장히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진부하다는 약점도 있다. 진부할 수 있는 소재를 재즈라는 신선한 재료와 이야기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 작가의 기획이 대단하다 느껴졌다. 이 작품은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고 오늘의 나를 돌아가게 만드는 기분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작년 최고의 작품이였다. 올해는 블루자이언트 슈프림이 이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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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인가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느 개그맨이 이 만화의 한 장면을 소개하는 걸 본 적이 있다. 주인공이 가족들을 떠나기 전 연주하는 장면을 자신이 꼽는 최고의 장면이라면서 소개했다. 재즈 소재 만화라니 당장 봐야지 했는데 전자책으로 나와 있지 않아서 낭패. 잊고 있다가 전자책으로 판매를 하는 듯 해서 냉큼 1권을 읽었다. 1권을 읽으면서 흥미가 동하는 요인을 아직은 찾질 못 했다. 주인공이 고등학생인데다 이제 막 재즈에 흥미를 느끼며 발을 디딛는 시기의 묘사라서 그런지 다른 소재의 열혈 소년 만화와 비슷한 냄새를 아직은 풍기는 듯 하다. 주인공이 지나치게 열정적이어서 민망함을 주는 소년 만화라고 할까. 1권 감상이니깐. 2권을 기대해본다. |
| 작년에 블루자이언트 영화를 보고 구매해봤던 원작. 근데 아무래도 1권은 천천히 서사를 쌓아나가는 시작의 권이라서 그런지 음?하는 사이에 끝났다... 땀냄새랑 아저씨냄새난다. 그리고 왜 반여자애 가슴을 주무르는건지... 일본만화는 이런거 볼때마다 정색하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