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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딸』은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추리소설의 방식으로 풀어낸다는 설정이 특히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려진 기록과 단서를 하나씩 살펴보면서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추적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접 사건 현장을 돌아다니는 일반적인 추리소설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오히려 자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지 않은 독자라도 하나의 사건을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도 기록과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책을 읽고 난 뒤 실제 역사에 대해서도 더 찾아보고 싶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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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딸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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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핀 테이의 <시간의 딸> 리뷰입니다. 최근 역사 미스터리에 관심이 생겨 역사 미스터리계의 명작 중 하나인 <시간의 딸>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영국사에는 문외한이라 책에서 다뤄지는 주요 인물과 역사적 사건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읽었음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즐겁게 읽었기에, 조지핀 테이의 다른 작품들도 번역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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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천천히 봤는데 다시보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네요. 처음 읽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영국 역사에 대한 지식은 전혀 늘지 않았기 때문에 보면서 다시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기 이전에 다른 역사책에서 이 일에 대한 얘기를 읽은 적이 있어요.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손에 달렸고 여론 조작은 가능하지요. 그런데 예전에 읽었을 때는 못 느꼈는데 다른 책 포함 읽다보면 잉글랜드에 대한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역사적으로 영국이...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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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스터리 소설 중 한 권으로 꼽혀서 사 보았습니다. 여성 작가 분이 쓴 글이라 읽다가 불편함도 없을 거라 예상했고요. 그런데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왜 요즘 신간이 안 나오나요. 한 권씩 사서 책장 채우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에요. 첫 장을 보니까 뭔가 역사적인 서술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진입장벽이 있었는데,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조금 더 참고 읽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