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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맞은 작은 아이와 함께 색깔 펜을 사러 문고에 들른 적이 있다. 대여섯 가지의 펜을 앞에 늘어놓고 색깔, 촉감, 디자인, 심의 굵기 등등 사이에서 아이가 한참 망설였다. 평소 눈썰미와 감각이 좋은 아이라 쉽게 고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펜 한 자루를 고르는데 20분이 넘게 걸렸다. 구입한 다른 책과 함께 계산을 마치고 나오려는데 아이가 펜을 바꾸고 싶다고 말해 나를 다시 한번 놀라게 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젊은이들이 결정장애로 고생한다고 들었는데 남의 얘기가 아니다 싶다. 선택능력을 높이는 방법이 없을까 궁금하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읽어 보니 아이뿐 아니라 내가 안고 있는 문제도 선택의 문제라는 걸 깨달았으니 책과의 인연은 육아서가 아닌데도 아이를 통해서도 오는가 보다.
이 책은 선택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총 3부 중 1부에서는, 9명의 사례를 통해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와 공감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세 가지 유형의 문제, 즉 정보적 태도에 의한 문제, 사회적 관계에 의한 문제, 개인적 성향에 의한 문제로 나눈다. 정보적 태도에 의한 문제는 정보를 보다 많이 모으려는 태도가 선택하는 힘을 방해할 뿐 반드시 최선의 선택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깨닫게 한다. 사회적 관계에 의한 문제는 타인과의 비교와 배려가 선택능력을 떨어뜨리는 함정임을 알려준다. 개인적 성향에 의한 문제에서는 양자택일의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이 안고 있는 딜레마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이 책의 2부는 우리가 선택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하여 변화를 방해하는 다양한 인지체계의 왜곡현상을 심리학 연구에 근거해서 제시한다. 그것은 현상유지 편향, 매몰비용 오류, 선택 지지 편향, 결과 편향, 고도의 회피 전략인 주지화 등이다. 그 외에도 우리가 예측하면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 시작하기만 하면 다 될 거라는 생각, 단순 사고 효과, 기본적 귀인 오류, 미래가치 할인, 실패하면 아플 거라는 감정 계산, 과대평가의 경향에 얼마나 속박돼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의 3부는 선택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전방위적 실천 방법들을 알려준다. 선택의 길을 가는 터닝 포인트로 신중함, 상대성, 복잡성, 양과 질의 문제를 올바로 바라보게 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머뭇거리는 상황 대부분이 신중함을 가장한 염려일 뿐이라는 것이다. 선택은 목적지가 아니라 행복이나 성공을 향한 목적지로 가기 위한 '도전'이다. 따라서 선택을 하기 전에 자신의 목표에 대해 분명히 아는 게 중요하다. 선택하는 힘을 길러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 세팅 자료들(완벽주의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과거와 결별하기, 나쁜 습관 버리기, 정서에 대한 처방 등과 질문지)과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시한다.
내가 안고 있는 선택의 문제는 주로 사회적 관계에 의한 문제에서 감정과 이성의 대립을 겪으며 감정을 무시하고 이성 위주로 선택하려는 경향에서 비롯한다는 걸 분명히 알게 됐다. 지금까지 어떤 선택을 할 때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 중심으로 생각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왔는데 그게 아니다. 참으로 오랫동안 나를 힘들게 한 문제였고, 감정의 가치에 대해서도 모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선택의 문제에까지 걸려있는지 미처 몰랐다. 문제점과 해결 방법을 알았으니 의식적으로 노력한다면 조금씩 고칠 수 있지 않을까. 선택과 결정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나 선택능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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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가 있는 나에게 딱 와닿았던 책이다. 이런 책은 보통... 딱딱하기 쉬운법인데 이책은 PART1~PART3까지를 풀어나가며 9명의 이야기로 공감되는 예를 제시하고,공감되는 점수를 체크해서 3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3가지 유형을 통해 내가 해당되는 유형이 어딘지 알게되고 그 유형들을 낱낱이 헤집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해준다.
우리는 하루에도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100개넘게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그런 선택이 놓일때마다 우린 내가 내린 결정이 잘된걸까라며 고민하고 내가 내린 결과에 후회하기도 한다. 보통은 후회하게 되는 이유가 내가 선택을 해놓고도 선택받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비교하고 아쉬어 하기 때문이다. 이런것처럼, 선택을 했다면 그 선택이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내 자신이 행복한가에 대해 중점을 둬야하는데 우린, 놓쳐버린 선택들에 대해 아쉬워하고 또 나의 선택이 다른이에게 어찌 비쳐질지 신경쓰기 때문에 올바랐던 선택도 잘못된 선택인것처럼 후회한다는것이다. 그리고 책이 진행되면서 세가지유형의 사람들 예를 세세히 짚어 들어가며 설명해주니 "아! 나도 이랬지? 그래 맞아.맞아."하면서 더욱 공감하게 되며 쉽게 읽어내려가게 됐다. 난 이책을 읽고 너무 광대한 정보습득, 그리고 남의 눈, 이런것을 신경쓰기보다는 내가 내렸던 선택으로 내가 행복했는가? 를 되집어 보고 내가 내린 선택에 대해 긍정적이며 후회하지 않도록 내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고 가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선택하고나서는 내가 놓쳐버렸다고 생각하던 다른 예는 가감히 무시하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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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0 우리는 항상 선택을 해야할 상황에 놓인다. 밥은 뭘로 먹을지, 결혼은 해야할지, 직장을 옮겨야 할지, 이 옷은 사야할지, 남들에게 내 생각을 얘기해야할지 ... 등 등 ! 하지만 모두 같은 유형의 고민이 아니다. 고민의 본질을 들여다보면 정보적 태도 문제, 사회적 관계 문제, 개인적 성향 문제로 나누어진다. 우선 정보적 태도에 관한 문제는, 정보를 더 많이 모으려는 태도가 선택하는 힘을 방해한다. 예를 들어 마트에서 우유가 3가지 일 때 고르는 것과 30가지일 때 고르는게 다른 것 처럼. 최상의 선택이 아닌,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하면 된다. ! ! 사회적 관계에 의한 문제는 타인과 비교하거나 자신의 좋은 인상과 평판을 지키려는데 함정이 있는데 선택의 기준을 남이 아닌 나로 잡고, 나의 행복 기준부터 찾으면 된다. 이 책은 나의 선택하는 힘은 어느 정도인지, 이유를 알아도 여전히 선택이 힘든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 이렇게 3 part로 나누어져 있는데 무언가를 선택할 때 힘이 들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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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택하는 힘" 의 서평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일상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릴때에는 아무생각 없이 쉽게 결정할 수 있었던 일들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저런 고민거리에 쉽게 결정하지 못할 때가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일을 할때 중요한 결정사항이 있으면 선택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데, 성인이 되면서 자신이 모두 혼자 짊어져야할 삶의 무게로 다가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다 보니 언제 부터인가 저도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면 외면하고 미루며 망설이다 그냥 지나가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본 책에서는 선택을 하지 못하는 3가지 유형에 대해 정의하고 있는데요. 정보적 태도, 사회적 관계, 개인적 성향에 따라 선택을 하지 못하는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책 초반에 이런 자신의 유형을 알아 볼 수 있도록 9가지 현실 사례를 제시하고 공감점수를 매겨 자신이 어떤 성향이 두드러지는지 셀프 체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저는 3가지 전부 높은 점수(결정장애 1급)를 획득했습니다. -(-;;
차례를 보시면 본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파트1 : 나의 선택하는 힘은 어느 정도인가
여기서는 선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정보수집, 최상의 선택을 위한 활동 등)이 오히려 선택을 미루게 하고 최악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파트2 : 이유를 알아도 여전히 선택이 힘든 이유
이 파트에서는 사람들이 결정을 빨리 해야 하는 이유는 알지만 우리들이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들을 들고 있습니다. 몇가지 소개 하면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며,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기억을 재구성하고, 미래를 예측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결정장애 1등급인 제가 읽으면서 아주 한구절 한구절 공감 100배로 다가 왔습니다.
파트3 :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
이 파트가 이책의 핵심내용입니다. 책 분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거꾸로 시간표, 체크리스트 등의 많은 도구를 이용하여 선택 트레이닝을 소개 및 제안하였습니다. 그중 저자가 제시하는 선택 체크리는 선택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야하는 경우와 선택을 부정적으로 검토해야하는 경우를 나누어 쉽게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개인적인 행동지침을 제시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공감한 문구를 하나 적어 드리며 본 서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장 좋은 선택은 옳은 것을 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좋은 선택은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며, 가장 안좋은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우리 모두 현재 알면서도 결과가 두려워서 선택을 미루고 있는 일이 있지 않은가 다시 한번 돌아 볼 때인 것 같습니다. 서평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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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소감을 한 마디로 요약을 하라고 한다면, " 자신의 내면을 과감하게 들여다 보고, 분석한 후 행동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을 위한 책" 이다. 여기서 변화라는 것은, "어제와는 달라진 현재의 상황" 이기에 매순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모습이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은, 나의 삶을 일구어 나가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말일 것이다. 따라서 선택하는 힘이 있다면, 스스로의 힘으로 나의 삶을 하나씩 일구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데에 있어 이토록 중요한 선택하는 힘을 우리는 얼마나 갖고 있을까? 이 책은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데 필요한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 주고, 그 방법의 이면에 작용 하는,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심리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사례로 쉽게 설명한다. -1부에서는 나의 선택하는 힘이 어느 정도인지를, 9개의 짧은 이야기에 공감지수로 점수를 내고, 내가 선택을 하지 못하는 3가지 유형 중 (정보적 태도, 사회적 관계, 개인적 성향)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를 알아 본 후에, 유형별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설명한다. -2부에서는 유형별로 선택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심리적 용어로 쉽게 설명을 하며, 그러한 심리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한 층 더 깊게 짚어줌으로써, 외부 상황과는 전혀 상관없이 선택을 하지 못하는 우리 내면의 핵심을 콕 집어준다. 읽는동안 고개가 절로 끄덕여져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나의 내면을 콕 집어 주었을 때는 숨이 턱ㅡ하니 막히고 가슴부분이 아리듯 아팠다. 그 동안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나의 모습이였던 것이다. -3부에서는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여러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알려 준다. 우리가 흔히 놓치고 있거나 원뜻과 다르게 받아들이고 있는 신중함. 상대성. 복잡성. 양 vs 질. 에 대한 정확한 개념들을 정리해 주어 선택이라는 행위의 기본틀을 재정비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여러 방법들도 단순히 방법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한 번 더 짚어 주고, 행동 할 수 있게끔 이끌어 주어서 선택하는 힘을 기르고자 마음의 준비를 한 독자에게는 매우 유용하리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나중에 후회 하지 않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고민만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선택으로 도전을 하고 변화를 일으켜 성장을 하는 것이다.
만약 좀 더 "좋은 선택" 을 할 수 있는 기술이나 분석법을 기대했다면, 이 책은 분명 실망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선택이라는 것이 지식이나 기술이 아닌 하나의 "행동"이며 도전이기에, 어느 정도의 어려움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현재 상태를 이해한 후 행동하고 도전하여 반전(변화)을 꾀할 준비가 된 사람에게는 한번쯤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에게는 많은 위로와 함께 도움이 되었으니까.
그리고 책 말미에 부록 된 심리 유형별 실천 전략도 의외로 재밌었다. 선택은 정말로 머리로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해야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도전이라는 걸 깨달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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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TV 프로그램 중에 양자택일의 순간에 두 결정을 모두 경험해보는 예능프로그램이 있었다. 사람자체가 가진 선택에 대한 오묘한 심리를 활용한 덕분인지 크게 인기가 있었다. 그 때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꼈던 나름의 결론은 어느 선택을 하더라도 결국 그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마치 ‘그 사람은 그럴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라는 느낌마저 받았다. 즉, 선택할 당시에는 선택의 차이가 엄청날 것만 같아 많은 고민을 하지만 결국 그 차이는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실존적 가치인 한계성과도 관련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도 이러한 한계를 인정하듯 단정적 결론을 제시하기보다는 권유적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선택을 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오히려 지적하고 있었다. 즉, 이렇게 하면 반드시 좋은 선택을 하게 될 거라는 단정적 결론보다는 선택을 주저하기보다는 그 어떤 선택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 같았고, 선택을 할 때 이런 방법으로 선택을 해보면 어떨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어떤 선택 앞에서 갖는 여러 부정적 심리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가 갖는 선택의 어려움이 무엇으로 인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미래를 알 수 없지만, 그 삶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이기에 미래를 결정지어버릴 것만 같은 불안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이기에 갖게 되는 극복할 수 없는 어려움인 것이다. 또한 책을 읽는 내내 우리 사람에 대한 연민을 느낄 수 있었다. 미래를 알 수 없지만, 긍정적 미래를 이끌어 내기 위해 현실의 삶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살아보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이 나로 하여금 연민의 감정을 가지게 했다. 이 책에서 언급하던 사람이 쉽게 선택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즉, 선택을 위한 정보 수집을 더 하고자하거나, 선택의 결과에 있어서 기회비용에 대한 계산, 그리고 나만의 선택이지만 이로 인한 사회적 관계까지도 고려해야 하는 이유들처럼 보다 나름 선택에 있어서 합리적이고자 안간힘을 쓰는 인간의 노력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그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선택을 하는 것이 후회없는 삶을 사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나 또한 이 말에 동의한다. 선택의 기로가 나에게 주어졌다는 것은 나를 위한 미래의 문이 하나씩 열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때 문 열기를 주저하기 보다는 어떤 문이라도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삶을 성실히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택의 결과는 내가 어떤 문을 열지 선택할 당시 고민하던 것에 비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단지 나를 보다 성숙시킬 삶의 과정을 또 하나 열어준 것일 뿐일 거다. 어떤 삶이 새롭게 열렸건 우리는 또 다시 선택의 기로가 나타날 때까지 후회 없이 열심히 살면 될 것이다. 하지만 선택을 하는 데 있어 최대한 합리적이고자 하는 우리의 간절한 심리를 배려하여, 이 책의 마지막에 쓰여진 방법적인 내용들은 우리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우리의 선택을 조금은 후회없는 선택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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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블리쉘입니다! 오늘은 신간도서 '선택하는 힘'이란 책을 소개할려구합니다.
저 뿐만아니라 많은 현대인들의 고민과 선택을 올바르고 똑! 부러지게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도 알려주면서 공감이 많이 되는책이라 많은 도움이 됬답니당*^^* 그럼 저자 이남석님의 선택하는 힘! 자세히 들여다 볼까용!?
저자: 이남석 / 선택하는 힘 / 출판: 지식너머 / 발매: 2014.11.25 / 13000원
하루의 사소한 고민부터 인생의 중대한 결정까지 언제까지 미루고 망설임 후회할 것인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위한 선택 심리학
우리 일상을 지배하는 고민의 함정에서 빠져나오는 법
선택하는 힘!!
* 저자 소개 지은이 이남석 *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엮는 하이브리드형 작가.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융합 과학인 인터랙션사이언스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 한림대학교 및 서강대학교 심리학 강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초빙 연구원 , 사업기획자, 컨텐츠 기획자, 과학・경영 칼럼니스트, 방송 3사 다큐멘터리 자문 위원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심리변화행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삶의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양서 집필과 교육 프로젝트 기획, 강연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무삭제 심리학』『뭘 해도 괜찮아』『따분해』『주먹을 꼭 써야 할까?』 등이 있으며 문광부 선정 최우수교양도서 연속 수상 및 일부 도서는 중국과 대만 등에 수출되었다.
* 책 소개 * 『선택하는 힘』은 어떻게 해서 우리가 잘못된 선택의 프로세스를 겪게 되는지 소개하고, 생각과 행동 사이의 격차가 왜 발생하는지, 이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구체적인 실천 전략과 지침을 담은 한국형 선택 처방전을 제공한다. 그래서 단순히 유형 분석과 심리 분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전 트레이닝을 담았다.
우리는 매순간 사소한것부터 중대한 결정까지 하루도 빼놓지않고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요~!? 저같은 경우에도 하루에 몇번씩은 선택하고 결정하기를 반복하는데요 밥은 뭘로 먹을까? 이걸 살까 저걸살까?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등 사소한것은 당연, 결혼이나 창업, 나만의 집을 구매하는 일과같이 인생의 방향을 바꿀수있는 중대한 결정을 해야만하는 길에 놓이기도 하죠. 이렇게 선택하고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 인생을 살아가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연결고리와도 같은데 쉽게 결정짓지 못하고 남들의 의견을 접해가며 결정을 내리는 경우도 꾀 있떠라구요,,ㅠ 귀도 얇은 편이라 혹하는것도 많고,,,ㅎ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이것저것 크고 작은것들을 선택해야할 부분들이 더 많아졌는데 어떤선택을해야 후회없는 선택이 될까하는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하게되더라구용
‘쉽게 결정할 수 있나, 중요한 문제인데.’ ‘이러면 다른 사람들이 싫어할지도 몰라.’ ‘만약에 잘못된 결정이라면….’ ‘이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 좋은데….’ ‘이왕이면 좋은 걸 선택해야지.’
결정내리기전 보다 더 낳은결정을 위해? 라는 생각에 위의 문장과 같은 고민들이 많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때문에 고민하다 시간이 흘러 좋은 결과를 놓칠때도 있었답니다. 결정을 내려야할때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들어서 속시원~하게 선택을 하기가 어려웠는데 책에서, 선택이란게 미룬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라는 요점을 알려주었어요 언젠가는 선택을 해야만하는거고, 쓸데없는 고민과 걱정, 두려움이 결정타이밍을 놓쳐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갈수있다고해요. 이럴때일수록 선택하는 힘!이란 책을 통해 올바른 선택을하는 방법들을 통해 빠른판단과 나 스스로 선택을 할수있는 힘을 길러야될것같아요! ![]() 저자는 인지심리학자로서 수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고 강연해오면서 선택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유형을 분석하고 나눠 크게 3가지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1. 나의 선택하는 힘은 어느 정도인가 2. 이유를 알아도 여전히 선택이 힘든이유 3.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
3가지의 분류 속, 소분류들이 좀 더 세밀하게 파고들어 각 유형별로 어떤패턴을 갖고있고, 어느지점에서 선택하기 어려워지는지, 어떻게 해서 잘못된 선택의 결과를 겪게 되는지, 중간중간 심리실험과 공감가는 사례들로 현명한 선택을 할수있는 방법을 꼼꼼히 알려주고있어요~
선택하는 힘을 길르기위해선 머리속 수많은 고민과 생각들을 내려놓고 행동의 변화로 실천하는게 먼저라고합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과 방법을 터득했어도 몸소 실천이 안된다면 그전과 다를바 없이 같은 현상이 반복될것같아요. 기존 심리학이나 여러 사례들만 내놓았던 책들과 달리 선택하는 힘!은 나 스스로가 글을 읽고 직접적으로 몸소 변화될수있도록 과제를 내어주고있어요~ 지금껏 살아오면서 선택하고 결정했던 나만의 잘못된 방식에 틀을 벗어나 스스로 바뀔수있도록 여러가지 심리체크, 감정관찰노트, 의지력 체크리스트, 도미노 달력등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배우면서 노력할수있게 해주고있답니다^^ 이런 다양한 주제별 과제들이 함께있어 제대로된 선택의방법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터득할수있었던 고마운 책이에요♡
요즘 현대인들에게 흔히 접할수있는 단어죠, 선.택.장.애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느 한 쪽을 고르지 못해 괴로워하는 심리를 뜻하는 신조어인데요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진사람, 사람들의 시선들을 의식하는사람, 사회적 관계에 대한 문제와 선택전 이런저런 오만가지 생각들로 가득차있어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 사람 등, 여러 사례의 내용과 심리검사, 문제점과 해결점을 콕콕! 찍어주는 책이라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이 느꼈고 나 스스로도 몰르고있던 현재상태는 어떤지, 어떤점이 잘못되었었는지, 부정적이였던 생각과 단어들도 알게되었답니다. 막연하게 책!이란 느낌보단 선택의 힘 이란 책을 읽으면서 소통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중간중간 심리체크는 물론 여러가지 방법들을 일깨워주고 실질적으로 실천시킬수있도록 여러가지 타입의 작성하는 란도 있어서 읽으면서 마음을 다짐을하며 실천으로 옴길수있었구요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 자신감도 많이 생겼났답니다^^~! 책 한권으로 나스스로 올바른 결단을 내릴수있는 방법과 긍정적인 생각들을 터득하게되서 너무 좋았어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땔래야 땔수없는 선택! 지금도 수많은 선택들을 하며 지내오고있는데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현명하게 판단할수있도록 도움주는 책! 선택의 기로에서 현명하게 판단할줄알고, 남에게 의지하지하는걸 관두고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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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한다. 이 책에서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를 ‘결정 장애’라는 용어로 지칭한다. 나 역시 결정에 대해서 쉽게 선택하지 못해 머뭇거리다가 기회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결정 장애에서 벗어나 전략에 이르는 길을 총 3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부에는 자신의 선택하는 힘은 어느 정도이며 나는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는 것이다.
9가지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공감되는 점수를 매기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고민의 본질은 ‘정보적 태도’문제, ‘사회적 관계’문제, ‘개인적 성향’문제로 나눈다.
나 같은 경우는 사회적 관계의 문제의 점수가 다른 문제보다 높게 나왔다. 사회적 관계를 살펴보자면 대부분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결론을 내리게 되고 더 나아가 자신이 선택하기보다 타인에 의해 목표가 수정되게 된다. 타인을 선택하면 타인이 자신을 조종하게 된다. 자신을 선택하면 자신이 통제를 하게 된다. 차를 운전하는 운전대를 누구의 손에 쥐여주느냐에 따라 차의 방향이 바뀌는 것처럼, 너무 단순한 선택의 이치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운전대의 한쪽은 자신의 손으로 거머쥐고, 다른 쪽은 다른 사람의 손으로 거머쥐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만들며 고통을 자초하고 있다. 53쪽 각각의 성향들을 읽어보면 정말이다. 나와 똑같다. 라고 공감할 수 있었다. 나 또한 사회적 관계의 지수가 높았고 타인에 의해 나의 삶이 선택된다는 것을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며 그랬겠구나. 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난 왜 선택을 하려면 머뭇거리고 선택 후에 후회하게 되는가?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린 후에 그 결정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기억을 왜곡하는 ‘선택 지지 편향’을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는 기억을 왜곡하는 선택지지 편향 방식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일의 부정적 결과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노력했음으로 탈바꿈하여 생각한다고 한다. 이는 더 나아가 자책을 하게 되지만 이는 다시 긍정적으로 탈바꿈하여 만족감에 마음이 편해져 사람들은 그 결정이 좋지 않더라도 합리화하여 만족을 얻는다고 한다. 또한 괴로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다가 자아가 상처를 입을까봐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여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정서적으로 접근해서 고통을 다시 느끼게 하는 책보다, 지식이 빼곡히 들어가 있는 교양서를 읽고 자신의 상황을 가급적 객관화시켜가면서 자신을 3인칭 대상처럼 바라본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원인과 처방 등 아는 것은 엄청 많지만 그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순된 상황에 빠지는 것을 반복하게 된다고 한다. 이는 주지화의 함정에 빠졌다라고 하며 이 함정에 빠지면 선택하는 힘을 기를 기회를 다시 얻기 힘들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럼 주지화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선택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의 3부에서는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언어습관에서 벗어나기를 보면 • 좋기는 한데… • 결국, 이러려고… • 만약… • 이왕이면… 이란 4가지를 금지하고 있다. 이는 좋아서라기보다 ‘아니요’라고 말하기가 두려워서 그냥 동의하는 것처럼 보여 나중에는 우유부단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 일에 대한 후회는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에 또 후회스러운 선택을 할까봐 주저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과거의 시점에서 긍정적인 도전에 생각을 해야 한다. 만약이 주는 피해는 단순히 최종 성과에만 매달리게 된다. 때문에 만약이란 말 대신 현실에서 의지력을 발휘해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찾도록 해야 한다. 이왕이면에 이어지는 말은 대게 긍정적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리고 움직일 이유를 찾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말을 써야 한다면 “이왕이면 지금 당장 실행하자‘라고 긍정적으로 움직여야 하며 실행해야 한다. 부록에는 심리유형별 실천 전략이 나온다. 여기에 나오는 심리유형은 MBTI 성격검사와 이중 사고체계 이론에 바탕을 둔 REI 설문 등을 이 책에 맞게 재구성하였다고 한다. 이 책을 덮으면서 나의 유형을 알 수 있었고 그 문제유형들을 읽어보니 내가 그동안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하루아침에 습득 할 수 없겠지만 조금씩 실행한다면 앞으로 선택하는 갈림길에서 내가 만족하고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선택하는 갈림길에서 이 책은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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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하는 힘』을 읽고 우리들은 평소 생활하면서 여러 경우에 선택해야 할 순간이 도래한다. 어떤 선택을 언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래서 선택은 신중하고도 정확하게 해야 하고 선택을 했다고 한다면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만 한다. 그렇지만 선택을 하는데 필요한 요령이랄까 비결을 알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알면서도 실행으로 옮기지 않아 그 의미가 덜 하다고 해서는 안 된다. 의식주를 해결하면서 즐겁게 생활을 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확실한 선택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 선택여하에 따라서 후회하지 않는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내 자신 스스로에 의해서 선택한 것은 즐겁게 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 안에서 선택하는 힘이 나왔기 때문이다. 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만 한다. 바로 그런 비법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선택의 결정을 쉽게 할 수 있는 비결이라면 당연히 관심을 갖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생활 속에서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선택을 해야 하는 시점이 올 수밖에 없다. 바로 그때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는 비밀이 있다면 당연히 모든 사람들은 익힐 필요가 있다. 그 선택의 필요성을 포함하여 한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데 야기되는 선택들에 관련한 심리학의 비밀들을 익힐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선택을 미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선택을 통해서 즉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 자신 속에서의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나만의 선택을 방해하는 심리적인 함정들과 요소들을 분석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지금까지의 잘못 선택과정과 함께 생각과 행동의 격차 등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게 한다. 선택을 했다면 후회가 없어야 한다. 선택은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이미 처방을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각자 나름대로의 선택하는 데 따른 나름대로의 심리 법칙과 실험 등은 물론이고, 구체적인 실천 전략과 지침들을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서 선택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팁과 함께 실전 트레이닝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점들이 현실적으로 팍팍 다가오게 만든다. 생활해 나가는데 너무 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도래한다. 바로 이러할 때 고민하지 않고 기분 좋게 선택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을 한다. 아주 작은 일상생활 속에서 선택부터 가장 큰 선택의 인생 결정에 이르기까지 진정으로 선택하는 힘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따라서 현명한 신속한 올바른 선택을 통해서 가장 후회 없는 최고의 인생을 죽을 때까지 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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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선택하는 힘
평소 저는 후회없이 살자라는 생각에 무언가를 선택하는데에 오랫동안 고민해보고 따져보는 편이예요. 하지만 그런 고민들을 하면 할수록 행복의 가치는 더 떨어지는 것같고, 오히려 불안과 심란함만이 더욱더 커지는 이유가 뭘까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현대인들은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백번 수천번의 고민끝에 선택을 하게 되는데, 우리가 늘 말하는 '결정장애'가 생겨나는 이유에서 부터 21세기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선택하기 힘든 상황임을 명시하는 내용의 글들이 고개가 끄덕여질 정도로 공감이 되며 마음에 와닿았던 글들이 많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됬어요. 마음이 이리 저리 왔다갔다할때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의 삶을 비교하며 살아갈때 결국 힘든건 자기자신이잖아요. 그럴 때마다 힘들지 않는 삶을 영위할 방법을 책을 통해서 깨달은 크고 작은부분이 많았어요.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아~맞아 그랬지 하는 부분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 되었죠. 음 이책은 특히나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있음에도을 고쳐지지 않는 행동으로 끊임없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해결책을 제시해줄 수있는 책인것같아요.
작가님에 대한 설명이예요 이남석 작가님은 성균관대 심리학과를 졸업하여 박사학위를 가지고 다양한 대학에사 강사로도 활동하셨네요. <선택의 힘>이라는 책이외에도 <무삭제 심리학> <뭘해도 괜찮아> <따분해> <주먹을 꼭 써야 할까?>등 다양한 책을 쓰신분이예요.
세상에는 사소한 문제에서부터 결혼 육아 연애 등등 문제에 선택하고 고민하게 되는 일이 많아요. 특히나 현대인들은 세계화 정보화로 인한 복잡성이 더해져 무언가를 결정하고 선택하는 일이 당연히 어려운건 사실이예요. 우리는 쉽게 정보의 폭이 넓다면 선택의 폭도 넓어지니 좋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은 정보가 너무많다면 비교대상이 늘 따라다니기때믄에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행복하지 않음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자신의 선택의 기준을 몇가지 정해 놓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세상에는 사소한 문제에서부터 결혼 육아 연애 등등 문제에 선택하고 고민하게 되는 일이 많아요. 특히나 현대인들은 세계화 정보화로 인한 복잡성이 더해져 무언가를 결정하고 선택하는 일이 당연히 어려운건 사실이예요. 우리는 쉽게 정보의 폭이 넓다면 선택의 폭도 넓어지니 좋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은 정보가 너무많다면 비교대상이 늘 따라다니기때믄에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행복하지 않음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자신의 선택의 기준을 몇가지 정해 놓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끝표지에는 책에 나오는 여러 명언들이 덧붙여 져있어요. 아래는 특히나 와닿았던 명언이예요.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장 좋은 선택은 옳은 것을 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좋은 선택은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며, 가장 안 좋은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이다' 라는 구절인데요 바로 미국의 32대 대통령 루즈벨트가 한말이예요. 우리는 항상 선택의 상황을 두려워하며 회피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나의 선택이 비록 좋지 않은 결정이라 하더라도 더 불행한 순간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손놓고 문제의 상황을 그대로 두며 회피하는 것임을 알려주는 구절이예요. 선택을 해야한다면 자신의 기준에 근접하게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자신의 가치관의 우리 안에서 직접행하는게 올바른 길이지 않을까 싶어요.
결론적으로 삶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 10%와 그 일에 대한 자신의 반응 90%로 이뤄진다고 하잖아요. 자기자신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드리는가에 따라서 선택 혹은 고민이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비춰질수 있다는 말인것같아요. 꾸준히 자신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 자긍심을 키우는것이 삶에서 어렵지않게 선택할 수있는 법이 아닐까 싶어요. 스스로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불안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제시해준 책 선택의 힘. 삶에서 크고 작은 문제부터 중대사까지 결정하는데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 고민많은 현대인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지 않을까싶어요. 고민하고 선택하는데 여러방향을 제시해주는 책 '선택하는 힘'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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