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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안녕?!자두야!!> 21권 리뷰입니다. 옛날부터 종이책으로 모으던 작품인데 짐이기도 하고 본가에 그대로 두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하나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항상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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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1권의 리뷰입니다. TV에서 해주는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평소 만화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만화에서는 '말썽왕국'이라는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각색하여 나왔던 부분인데, 우리나라에서 히트친 디즈니의 영화 겨울왕국을 패러디해서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운수 좋은 날처럼 자두가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자꾸 말썽을 피우고 끝내 엄마에게 혼쭐이 나는 모습에 웃음이 나왔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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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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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티비로 먼저 접하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만화책까지 보게 되었어요 엄마는 단짝이 후에 나온건지 엄마는 단짝은 컬러이고 안녕자두야는 컬러는 아니고 옛날 만화책처럼 흑백입니다. 저는 이것도 좋은데 아이는 확실히 컬러판을 좋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