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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발동을 저지하기 위해 치역한 싸움이 계속 된다..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와중 타르타로스의 명왕 마르드기르가 나타난다. 그는 마법이 아닌 주법으로 페어리 테일 멤버들을 모두 집어 삼킨다. 그런 알레그리아를 피한 단 한명 루시.. 그녀 혼자 그들에게 맞서기 시작한다.. 성령의 힘으로도 쉽지 않은 싸움.. 마침 물속에서 최강의 성령인 아쿠에리아스를 불러내지만 그녀의 힘으로도 쉽사리 이길수 없었다.. 아쿠에리아스는 루시를 지키기 위해 결심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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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발동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에 나선 FT! 하지만 이 싸움을 어둠 속에서 지켜보는 이가 있었다. 그 이름은 타르타로스의 구귀문마저 거느린 '명망 마르드 기르'! 그리고 그가 쓰는 주법 알레그리아에 의해 전황은 일변! 타르타로스의 본부 명계도가 '명왕수'로 각성. 살아있는 거대한 지옥으로 변해 FT멤버를 삼키고 만 것이다! 하지만 알레그리아를 피한 한 명이 있었으니. '그녀'에게 동료의 목숨, 그리고 마법계의 명운이 걸렸다!
이제 점점 클라이막스로 가고 있는 듯 한데 왠지 모르게 초반보다 재미가 더;;;
그리고 왠지 앞으로 엄창 많이 더 나올듯한 불안감이...
마시마 히로 작가가 지나치게 길게 끄는 느낌이...
열심히 번닝하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