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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수업을 하는 것은 항상 어렵고 힘든 것 같다...물론 학생들이 내 수업을 너무 어쩌다가 너무 몰입해서 잘 들을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가 자주 있지는 않은게 사실이다...이 책은 수업을 하는 교사의 힘든 점과 어려움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교사들이 쓴 책이다...매우 얇은 책이라서 다 읽는데 1시간도 걸리지 않지만 내용은 매우 알차고 도움이 되는 내용도 꽤 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듣기가 안된다는 점에 매우 공감을 했는데,,,유럽이나 미국, 캐나다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잘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친다고 한다....수업의 기본은 듣기인데 우리나라 학생들은 경청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는 것에 매우 공감을 했다...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알찬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