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죄는 모태에서 잉태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아담이 지은 원죄로 모든 사람은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죄를 가지고 태어난 인간은 남녀노소 막론하고 죄의 쓴 뿌리 때문에 치유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적 전인교육으로 치유를 시작합니다. 살아 있는 내면의 전인교육으로부터 시작하는 성경적 전인교육은 사랑과 믿음과 소망의 힘으로 교육을 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 알의 씨앗을 심어 싹이 나고 줄기가 자라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듯이 성경적 전인교육은 삶을 변화시켜 성숙한 인격으로 자라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