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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 나오기 전 '밖에서 먹는 오징어 구이에 술! 최고야~!' 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결과적으로 이 문구가 이번 권을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가 아닌가 싶었다. 이번 권에서도 사람의 혓바닥을 자극하는 요리들이 등장했고, 그 중에서 작중 중반에 나오는 '수프'가 나는 오히려 인상 깊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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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시작해서, 만화책 e북으로 소장중인 작품이에요. 현실에서 이세계로 넘어가는 만화나 웹툰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은 전쟁, 마법, 연애물이 아니라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 순수하게 '음식'이 주가 되는 작품인데다 주인공과 사역마들만으로도 매력이 폭발하는 작품입니다. 연재 속도가 느려서 단행본도 정말 드물게 출간되는게 유일함 단점이지만, 종이책과 e북 모두 소장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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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코믹스) 10권입니다.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를 시작으로 큰 인기를 얻은 에구치 렌 원작의 이세계 요리 판타지입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주인공 무코다가 해산물의 보고라는 바다 도시 베를레앙에 도착합니다. 크라켄 토벌 의뢰를 받고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마수 대전쟁에 휘말리는 소동이 펼쳐집니다. 위기를 넘긴 후에는 마을 전체가 축제 분위기 속에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식욕을 돋우는 요리 묘사와 페르, 스이와의 편안한 일상 속 힐링이 돋보이는 한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던전 공략과 더불어 현대의 조미료와 이세계 식재료가 만나 탄생하는 환상적인 요리들이 독자의 식욕을 자극합니다. 특히 전투의 긴장감보다는 동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소소한 행복이 강조되어 따스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귀여운 슬라임 스이의 활약과 신들의 뻔뻔하면서도 정겨운 요구가 감초 역할을 하며,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매력적인 권입니다. |
| Ren Eguchi 작가님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코믹스) 10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바다의 도시 베를레앙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다들 바다를 보고 들떴는데 페르가 의뢰를 우선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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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가 방영될 때 이북으로 발매된 만화 10권은 항구 도시 베를레앙에 들어가면서 여러 이야기를 읽어볼 수가 있었다. 물론, 애니메이션과 비교한다면 다소 시점이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무코다가 페르와 스이가 함께 먹는 음식도 조금씩 달랐다. 아마 이게 애니메이션과 만화책, 그리고 라이트 노벨을 함께 교차해서 읽어보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만화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는 베를레앙에서 무코다가 받은 크라켄 토벌과 함께 생각지 못한 퀘스트 완수를 포함해 열심히 활약하는 이야기를 읽어볼 수가 있다. 역시 항구 도시라고 한다면 해산물 축제를 빠트릴 수가 없는데… 다소 현실에서는 해산물을 싫어하는 나라고 해도 이렇게 무코다를 중심으로 모두 함께 축제를 벌이듯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괜히 웃음이 지어졌다. 그래도 나는 오늘 양념 치킨 한 마리를 먹고 싶지만 말이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만화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를 읽어 보자. 이북으로도 다음 권이 빨리 발매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적으려고 했는데… 혹시나 오늘 이 글을 쓰면서 검색을 해보니 11권이 마침 발매되어 있었다. 지금 당장 구매하고 싶은 욕심이 있기는 해도 주말을 맞아 1천 원 쿠폰을 사용해 구매할 생각이다. |
| 10권에서는 무코다의 ‘넷 슈퍼’ 스킬을 활용한 요리가 다시 한 번 모험의 중심에 놓입니다. 새로운 지역에서의 의뢰와 식재료 수집 과정이 이어지고, 펠과 스이의 반응이 작품 특유의 유쾌함을 더합니다. 치열한 전투보다는 요리를 통한 휴식과 일상의 즐거움이 강조되며, 이세계 방랑과 미식이라는 시리즈의 강점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권입니다. |
| 코믹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0권은 이번에도 먹방과 모험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무코다의 소탈한 요리와 페르·스이의 귀여운 케미가 편안한 웃음을 준다. 새로운 식재료와 레시피가 등장해 신선함을 더하고, 여행지의 에피소드들도 잔잔하지만 흥미롭다. 과도한 갈등보다 일상과 힐링에 초점을 맞춘 전개라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안정적인 작화와 따뜻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팬이라면 만족스러울 권이다. |
| 10권은 바다의 도시 베를레앙을 무대로, 해산물이라는 새로운 테마가 전면에 나서는 권이다. 크라켄 토벌 의뢰로 기대를 모았지만 황폐해진 어장과 예상을 뛰어넘는 해상 전투가 이어지며, 모험 파트의 긴장감이 확실히 살아난다. 크라켄과 시 서펜트, 여기에 또 다른 거대 마수까지 난입하는 전개는 스케일을 키우면서도 과하지 않게 정리된다. 이후 귀환과 함께 펼쳐지는 해산물 축제는 전투의 피로를 음식과 축제로 풀어내며 작품 특유의 리듬을 회복시킨다. 육류 중심이던 요리에서 해산물로 확장되며, 시리즈 중반부에 신선한 변주를 더하는 안정적인 한 권이다. |
| 오늘은 또 어떤 현대의 인스턴트 음식을 이세계 주민들에게 소개할까.. 웃음이 나오는 에피소드 들이 진짜 많아요! 이세계물 많은데 이것도 그중에서 재밌으니까 강추드립니다! 어느새 10권까지 나왔네요! 저도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