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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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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함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자주 이야기 나누곤 해요.그러던 중 때마침 감정을 주제로 한 마음 따뜻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제목은 < 슬프지 않아 >그런데 무슨 일일까요..? 표지에는 두 손을 번쩍 든 채 눈물을 흘리는 공룡이 그려져 있어요.공룡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궁금증을 안고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펼쳐 보았습니다.공룡과 두더지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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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함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자주 이야기 나누곤 해요.

그러던 중 때마침 감정을 주제로 한 마음 따뜻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제목은 < 슬프지 않아 >

그런데 무슨 일일까요..? 표지에는 두 손을 번쩍 든 채 눈물을 흘리는 공룡이 그려져 있어요.


공룡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궁금증을 안고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공룡과 두더지는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감정을 느껴요.

두더지는 공룡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줍니다.

그 과정을 통해 공룡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한 뼘 더 성장해 나가요.


그림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건강하게 표현하며 자라나갔으면 좋겠다고요..♥

기쁨도 슬픔도 두려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에도 귀 기울이고, 때로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줄 수 있는 다정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아이와 함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j*****5 2026.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픔도 소중한 감정이라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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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슬프면 금방 "괜찮아?"라는 말을 듣지만, 사실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공감받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깨달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슬퍼도 괜찮아."라는 한마디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느껴지더라구요. 책을 덮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슬펐던 순간을 이야기하게 되었고, 부모인 저 역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오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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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슬프면 금방 "괜찮아?"라는 말을 듣지만, 사실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공감받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깨달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슬퍼도 괜찮아."라는 한마디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느껴지더라구요. 책을 덮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슬펐던 순간을 이야기하게 되었고, 부모인 저 역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오래 기억하고 싶은 감정 그림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m****2 202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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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을 잘하는 아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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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아들이라 감정을 표현하는데 조금 서툰편이기도 해요.그래서 어릴때부터 감정에 대한 책도 보여주고, 알려도 줬지만 감정을 표현한다는게 쉽지는 않나봐요.슬플때 슬프다고 표현은 하지만 반대로 슬프지 않을때나 화나지 않을때 말로 표현하는걸 어려워하더라고요.이책을 읽으며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공룡이 나한테 말을 건다면 얼마나 무서울지 상상도 안가지만 울고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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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아들이라 감정을 표현하는데 조금 서툰편이기도 해요.그래서 어릴때부터 감정에 대한 책도 보여주고, 알려도 줬지만 감정을 표현한다는게 쉽지는 않나봐요.


슬플때 슬프다고 표현은 하지만 반대로 슬프지 않을때나 화나지 않을때 말로 표현하는걸 어려워하더라고요.


이책을 읽으며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공룡이 나한테 말을 건다면 얼마나 무서울지 상상도 안가지만 울고있는 공룡에게 용기내어 울지말라고 말하는 두더지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누군가의 아픔을 이해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다른사람의 아픔과 감정을 공감해줄수 있능 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책이네요.

l*****2 2026.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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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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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우리는 왜 울고 있는 사람을 보면그 이유부터 묻는 걸까요?많은 사람들이 우는 사람을 보면"무슨 일이야?""왜 울어?"라는 말부터 합니다.하지만 어떤 슬픔은 설명하기 어렵고설명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15년 전 일입니다.그 해에는 제게 슬픈 일이 참 많았습니다.남편과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느닷없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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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우리는 왜 울고 있는 사람을 보면

그 이유부터 묻는 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우는 사람을 보면

"무슨 일이야?"

"왜 울어?"

라는 말부터 합니다.


하지만 어떤 슬픔은 설명하기 어렵고

설명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15년 전 일입니다.

그 해에는 제게 슬픈 일이 참 많았습니다.

남편과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느닷없이 눈물이 쏟아지더라고요.

그냥 통곡하듯이 울었습니다.


운전을 하던 남편은 깜짝 놀란 것 같았어요.

그러더니 한마디 하더라고요.

"어디 한 바퀴 돌다가 들어가자."


저도 제가 왜 그렇게 눈물이 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저 너무 서럽고 슬프다는 마음뿐이었지요.

그래서 우는 이유를 묻지 않고 그저 제 곁을 지켜준 남편이 참 고마웠습니다.


그림책 속의 공룡도 그런가 봅니다.

매일 눈물을 흘리는 공룡은

참으려고 해도 계속 눈물이 납니다.


그런 공룡과 마주친 두더지는

용기를 내어 '울지 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작은 한 마디가 얼어있던 공룡의 마음을 녹여주지요.


어떻게 하면 웃을 수 있는지를 묻는 공룡에게

두더지는 그냥 울어도 괜찮다고 말해줍니다.


공룡에게 필요한 것은

우는 이유를 알고 그것을 해결해 주거나

웃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공룡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누군가가 아니었을까요?


우는 공룡을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낸 두더지와

두더지가 공룡에게 하는 말을 통해

위로는 상대방의 슬픔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지 못해도 곁에 있어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슬픔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유를 몰라도 손을 내밀어 주고,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것.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그렇게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l*****6 202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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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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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지 않아 📚이번에 소개할 책은 해솔출판사의 " 슬프지 않아"라는 그림책이예요가끔은 왜 슬픈지 나도 모를 때가 있는데ㅜ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자나요《슬프지 않아》는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공룡과그 곁에 조용히 다가가는 작은 두더지의 이야기예요이 책은 슬픔의 이유를 찾기보다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있어요. "왜 울어?" 대신"괜찮아, 네 곁에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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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지 않아 📚


이번에 소개할 책은 해솔출판사의 " 슬프지 않아"라는 그림책이예요


가끔은 왜 슬픈지 나도 모를 때가 있는데ㅜ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자나요


《슬프지 않아》는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공룡과그 곁에 조용히 다가가는 작은 두더지의 이야기예요


이 책은 슬픔의 이유를 찾기보다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있어요. 


"왜 울어?" 대신"괜찮아, 네 곁에 있을게."


따뜻한 그림과 다정한 문장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주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감정을 표현하는 방법과위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오늘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고 싶게 만드는 책.


#슬프지않아 #해솔출판사 #걸음동무


e*******9 202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프지 않아 서평|슬픔과 위로를 조용히 보여 주는 감정 그림책
"슬프지 않아 서평|슬픔과 위로를 조용히 보여 주는 감정 그림책" 내용보기
[도서제공] 해솔출판사·걸음동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9살 딸과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슬프지 않아』는 커다란 공룡과 작은 두더지를 통해 슬픔과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표지만 보아도 책의 분위기가 바로 느껴집니다.몸집이 큰 공룡이 등장하지만, 무섭거나 위협적인 느낌보다 눈물을 머금은 표정이 먼저 들어옵니다.제목은 『슬프지 않아
"슬프지 않아 서평|슬픔과 위로를 조용히 보여 주는 감정 그림책" 내용보기

[도서제공] 해솔출판사·걸음동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9살 딸과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슬프지 않아』는 커다란 공룡과 작은 두더지를 통해 슬픔과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


표지만 보아도 책의 분위기가 바로 느껴집니다.

몸집이 큰 공룡이 등장하지만, 무섭거나 위협적인 느낌보다 눈물을 머금은 표정이 먼저 들어옵니다.


제목은 『슬프지 않아』인데 공룡은 분명 슬퍼 보이기 때문에, 아이와 읽기 전부터 “왜 슬프지 않다고 할까?”라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


이야기는 깊은 숲속에 사는 공룡과 두더지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


공룡은 커다란 몸으로 숲을 다니지만 매일 눈물을 흘리고, 두더지는 그런 공룡을 무서워해 숨어 버립니다.


처음에는 공룡과 두더지가 서로 멀리 떨어진 존재처럼 보입니다.


크고 무서워 보이는 공룡, 작고 겁 많은 두더지.


하지만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공룡은 단순히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자기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존재이고, 두더지는 작지만 다른 존재의 슬픔을 바라볼 줄 아는 존재라는 점이 보입니다.

9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게 해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


아이들은 그림책 속 캐릭터를 볼 때 크기나 표정, 행동을 먼저 보고 판단하기 쉬운데, 이 책은 그 판단을 천천히 바꾸게 합니다.


공룡은 무섭기만 한 존재가 아니고, 두더지는 약하기만 한 존재가 아닙니다.


커다란 공룡도 슬플 수 있고, 작은 두더지도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


이 점이 초등 저학년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

엄마 입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슬픔의 이유를 억지로 설명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공룡은 계속 눈물을 흘리지만, 왜 우는지 자세히 말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아이에게도 슬픔은 “왜 그래?”라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감정이 아닐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슬픔을 부끄럽거나 이상한 감정으로 만들지 않고, 그 마음을 바라보게 합니다.

공룡이 눈물을 멈추려고 애쓰는 장면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울지 않으려고 해도 마음처럼 되지 않고, 웃어 보려고 해도 쉽게 웃어지지 않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래서 감정 교육을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느끼는 쪽에 가깝습니다 🌿


아이에게 “울면 안 돼”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 슬픔을 바라보고 곁에 있어 주는 마음을 보여 주는 책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림의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숲속과 땅속 장면이 번갈아 나오며 공룡과 두더지의 마음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글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여백이 많아서 아이와 장면을 보며 멈춰 이야기하기 좋았습니다 📖


“공룡은 왜 울었을까?”, “두더지는 왜 숨어 있었을까?”, “친구가 슬퍼 보이면 어떤 말을 해 줄 수 있을까?” 같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을 정리하면, 첫째 슬픔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둘째, 겉모습으로 상대를 판단하지 않게 한다는 점입니다.


셋째,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친구의 마음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


그림책이지만 감정의 결이 단순하지 않아서 엄마도 함께 생각하며 읽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말하면, 이 책은 밝고 유쾌한 장면이 계속 나오는 그림책은 아닙니다.


사건 전개가 빠른 책도 아니고, 감정선을 따라 조용히 읽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빠른 재미나 웃긴 장면을 기대한다면 조금 잔잔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슬픔, 두려움, 용기, 위로 같은 감정을 차분히 이야기하고 싶은 날에는 잘 맞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초등 저학년 아이와 읽는다면 책을 읽은 뒤 질문을 함께 나눠 보기 좋습니다.


“공룡은 왜 계속 울었을까?”,

“두더지는 왜 처음에 숨었을까?”,

“내가 슬플 때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처럼 아이가 자기 경험과 연결해 볼 수 있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단순히 줄거리를 확인하고 끝내기보다, 장면마다 공룡과 두더지의 표정을 살펴보는 방식이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말보다 표정과 분위기로 전해지는 감정이 많기 때문입니다 👀


읽고 난 뒤에는 아이가 속상해할 때 어른이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위로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보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슬프지 않아』는 아이와 마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싶은 날, 조용히 꺼내 읽기 좋은 따뜻한 감정 그림책이었습니다 📚🌙


공룡의 눈물과 두더지의 작은 용기를 따라가다 보면, 슬픔을 꼭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고 누군가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9살 아이와 읽으며 감정에 대해 대화하기 좋았던 책입니다 😊


#해솔출판사 #걸음동무 #슬프지않아 #슬프지않아서평 #감정그림책 #초등그림책 #초등저학년그림책 #아이와책읽기 #위로그림책 #슬픔그림책 #그림책추천

p*****0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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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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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두눈에 눈물이 가득한 공룡이 있다. 그런데 제목은 #슬프지않아 라고 한다. 제목만 봐도 궁금증 폭팔! 울고 있는데 슬프지않다니 공룡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늘 방긋 웃는 두더지.매일같이 눈물이 흐르는 공룡. ✔️슬픔을 참아 본 적이 있나요?깊은 밤, 지친 공룡은 두더지를 떠올리며 이른 아침두더지를 찾아간다. 두더지는 중얼거리며 용기를 내 "공룡아, 울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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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는 두눈에 눈물이 가득한 공룡이 있다. 그런데 제목은 #슬프지않아 라고 한다. 제목만 봐도 궁금증 폭팔! 
울고 있는데 슬프지않다니 공룡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

📚늘 방긋 웃는 두더지.
매일같이 눈물이 흐르는 공룡. 

✔️슬픔을 참아 본 적이 있나요?

깊은 밤, 지친 공룡은 두더지를 떠올리며 이른 아침두더지를 찾아간다. 

두더지는 중얼거리며 용기를 내 "공룡아, 울지 마."
두더지의 작은 외침에 공룡은 깜짝 놀라 신기하게도 그 순간 눈물이 뚝!콧물이 뚝!멈춰버렸다.
 
작은 두더지의 용기있는 말로 거대한 공룡에게 시작된 변화. 
작은 힘을 가진 두더지지만 어느덧 공룡에게 따스하게 스며들었다. 

"공룡아, 그냥 울어도 괜찮아."

✔️나도 슬픈데 슬프지않은 척 해 본 적이 있나요?

✔️두더지처럼 나에게 위로받아 본 적이 있나요?

✔️내가 두더지처럼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적이 있나요?

✔️두더지와 공룡은 서로에게 어떻게 됐을까?

📚언제나 웃을 수는 없겠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웃을 수 있었다.
 
나도 오늘은 주위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괜찮아."라고 따스하게 건네 주어야겠다.

📍이 책은 #채성모에손에잡히는독서를 통해서 #걸음동무 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따스한 위로의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프지않아 #이현정글그림 #위로 #공감 #걸음동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에진심을담아
YES마니아 : 로얄 g******0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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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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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울어도 괜찮아. 작은 위로가 눈물을 멈추게 한다. <슬프지 않아>-저자: 이현정-출판사: 걸음동무-발행일: 2025.9.30. 이현정 작가는 작은 마을에서 행복한 그림책 놀이를 하고 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어디 가니 도꼬마리야>, <꽁꽁나무>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쫀드기>, 쓴 책으로는 <그림책으로 마음을 고백했다>, <나무야 안녕!> 등이 있다. 늘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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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울어도 괜찮아. 작은 위로가 눈물을 멈추게 한다.


<슬프지 않아>

-저자: 이현정

-출판사: 걸음동무

-발행일: 2025.9.30.


이현정 작가는 작은 마을에서 행복한 그림책 놀이를 하고 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어디 가니 도꼬마리야>, <꽁꽁나무>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쫀드기>, 쓴 책으로는 <그림책으로 마음을 고백했다>, <나무야 안녕!> 등이 있다.

늘 웃고 있는 두더지와 숲을 쿵쿵 누비며 매일 같이 눈물 흘리는 공룡이 있다. 눈물을 참으려고 해도 웃어보아도 어김없이 눈물이 흘러내렸고 마음은 깊게 그늘졌다. 슬퍼하는 것도 지칠 무렵 두더지의 “공룡아, 울지 마.”란 소리에 눈물이 뚝! 멈춘다. 공룡은 따뜻함을 느끼기 위해 두더지를 찾지만 만나는 일은 쉽지 않다. 드디어 두더지를 만난 공룡은 여전히 눈물을 흘렸지만 눈물 사이로 작은 웃음이 번진다. 어떻게 하면 웃을 수 있을지 묻는 공룡에게 두더지가 말한다.

“공룡아, 그냥 울어도 괜찮아.”


괜찮니?

괜찮아. 너를 바꾸지 않아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도 괜찮아.

슬픔을 참지 않아도 괜찮아. 눈물을 참지 않아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봐주고 허용해 주는 두더지를 보며 공룡은 편안함을 느낀다. 미소를 짓는다.

힘든 사람에게는 말이 필요없다. 손 잡아주는 것,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오늘 나는 누구에게 위로가 되었을까?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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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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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슬프지 않아🍀이현정 글.그림🍀걸음동무✔️표지를 보면 공룡이 울고 있어요.공룡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울고 있는 친구를 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깊은 숲속을 쿵쿵 누비며 사는 커다란 공룡의 눈에는매일같이 눈물이 흘러요.손으로 닦아 보려 해도 눈물은손톱 사이로 마냥 흘러내리기만 했어요.눈물을 참으려고콧구멍을 크게 벌려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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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슬프지 않아
🍀이현정 글.그림
🍀걸음동무

✔️표지를 보면 공룡이 울고 있어요.
공룡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울고 있는 친구를 본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

✔️깊은 숲속을 쿵쿵 누비며 사는 커다란 공룡의 눈에는
매일같이 눈물이 흘러요.
손으로 닦아 보려 해도 눈물은
손톱 사이로 마냥 흘러내리기만 했어요.

눈물을 참으려고
콧구멍을 크게 벌려 숨을 들이쉬었지만
눈물이 어김없이 흘러내렸어요.

✔️어떻게 하면 공룡의 눈물을 멈출 수 있을까요?

.

✔️숲엔 공룡만 사는 건 아니었어요.
늘 웃고 있는 두더지도 살고 있었어요.
공룡은 늘 웃고 있는 두더지를 부럽게 바라보곤 했지만 
두더지는 커다란 공룡이 무서워 늘 숨기 바빴어요.

그러던 어느 날, 두더지가 용기를 내어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요.
“공룡아, 울지 마.”
두더지의 작은 외침에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눈물이 뚝! 콧물도 뚝!
놀란 공룡이 두더지를 부르지만 
두더지는 허둥지둥 땅속으로 숨어버리는데요...

✔️공룡은 두더지를 다시 만났을까요?
✔️공룡은 왜 매일 눈물을 흘렸을까요?

.

✔️눈물 흘리며 감정이 흔들릴 때, 
누군가가 건네는 말 한 마디가 진심어린 위로가 되듯

두더지의 용기가 건넨 말 한 마디도 
공룡에겐 따뜻한 위로가 되었겠지요.

“울어도 괜찮아.”
울고 있는 이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두더지처럼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먼저인 것 같아요.

그림책은 두더지가 공룡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었듯,
읽는 우리에게도 위로를 전해준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그림책을 통해 말해지지 않은 감정도 존중받을 수 있으며,
내 감정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도 인정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는 시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매일 기쁜 날만 있으면 좋으련만~ 
언제나 기쁜 날만 만날 수는 없겠지요.

우리 늘 웃는 두더지의 긍정과 책이 전해 주는 따뜻한 위로를  마음에 새기고 다시금 용기 내어 힘차게 살아가자고요😁

.

따뜻한 위로를 전해 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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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왜 울고있을까요?
"공룡은 왜 울고있을까요? " 내용보기
#서평 #도서협찬📖 슬프지 않아🖌️ 이현정 글. 그림📚 걸음동무 출판사📌 눈물이 멈추지 않는 공룡과 늘 웃고 있는 두더지가 있었어요.두더지는 공룡의 발소리에 놀라 땅 속으로 들어갔어요.그 모습을 본 공룡은 슬퍼 눈물을 흘렸어요.공룡과 두더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표지의 그림을 보면 공룡이 울고 있어요.이 공룡은 대체 왜 우는 걸까요?눈물이 멈추지 않는 이
"공룡은 왜 울고있을까요? " 내용보기
#서평 #도서협찬
📖 슬프지 않아
🖌️ 이현정 글. 그림
📚 걸음동무 출판사

📌 눈물이 멈추지 않는 공룡과 늘 웃고 있는 두더지가 있었어요.
두더지는 공룡의 발소리에 놀라 땅 속으로 들어갔어요.
그 모습을 본 공룡은 슬퍼 눈물을 흘렸어요.
공룡과 두더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표지의 그림을 보면 공룡이 울고 있어요.
이 공룡은 대체 왜 우는 걸까요?
눈물이 멈추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더지가 공룡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어요.
’공룡아, 울지마.‘
이 말을 들은 공룡은 어땠을까요?
이제 눈물을 멈출까요?

공룡은 두더지를 찾으러 땅 속으로 들어가요.
만나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을까요?

아이도 어른도 위로의 한마디에 덜컥 눈물이 나곤 해요.
공룡에게도 두더지의 한마디는 큰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요?
모두가 힘들게 살아간다. 나만 힘든 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나를 위안하지만, 그 힘듬의 무게는 각자 다른 것 같아요.

두더지의 그 한마디가 공룡보다도 저를 더 위로해주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도 위로가 되었네요.

‘두더지야, 고마워. 나에게도 위로가 되었어.’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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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