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교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책
"초등 교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어떤 사람들은 초등 교사가 안정적이고 워라벨이 좋은 직업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최근의 교실 현장은 그렇게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교대생들은 아름다운 교실의 정경을 꿈꾸기도 한다. 이 책의 작가는 현장의 초등 선생님으로 25년의 경력과 3년간의 기록을 바탕으로 교실 현장의 숨결을 잘 담아내었다. 학급 세우기,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교원학습공동체 등 현장의 교사가 겪는 여
"초등 교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어떤 사람들은 초등 교사가 안정적이고 워라벨이 좋은 직업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최근의 교실 현장은 그렇게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교대생들은 아름다운 교실의 정경을 꿈꾸기도 한다. 이 책의 작가는 현장의 초등 선생님으로 25년의 경력과 3년간의 기록을 바탕으로 교실 현장의 숨결을 잘 담아내었다. 학급 세우기,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교원학습공동체 등 현장의 교사가 겪는 여러가지 경험과 에피소드, 문제 해결의 과정, 학생과 함께 부대끼는 1년,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실, 동료 교사와의 관계들을 종합적으로 글로 담아내었다. 학부모나, 작가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은 교실 현장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궁금해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외부인의 시선, 학부모의 시선과 교사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교실 현장의 이야기는 한결 다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교실 현장이 어떻게 복닥거리는지, 어떤 일화들이 있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교실의 1년은 어떠한지, 학생, 학부모, 동료교사들과 어떻게 부대끼는지 4부의 카테고리를 통해 잘 담아내었다. 교대생들과 신규 교사들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경험과 기록에 바탕을 둔 이야기들이 구체적으로 담겨있어 간접 경험을 통해 학교 생활을 더 잘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학부모들도 이 책을 읽어본다면 자녀의 학교생활을 더 잘 이해하고 선생님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2025.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는 진짜 초등교실입니다
"여기는 진짜 초등교실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25년차 초등교사가 초등학교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3월 학년초 새로운 만남부터 시작하여 학급 운영에 대한 내용을 차근차근 풀어나간 책이다. 다문화 비율이높아지는 요즘 교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책을 읽으며 학생 특성 하나하나 살피는 선생님의 세심함과 외국인 학생을 위해 급식 메뉴까지 챙기고 대체식까지 준비하시는 모습에 무척 감동하였고 대단한 선
"여기는 진짜 초등교실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25년차 초등교사가 초등학교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3월 학년초 새로운 만남부터 시작하여 학급 운영에 대한 내용을 차근차근 풀어나간 책이다. 다문화 비율이높아지는 요즘 교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책을 읽으며 학생 특성 하나하나 살피는 선생님의 세심함과 외국인 학생을 위해 급식 메뉴까지 챙기고 대체식까지 준비하시는 모습에 무척 감동하였고 대단한 선생님이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에게 따스한 눈빛으로 기다려주는 멋진 담임 선생님이신 것 같았다. 거친 학생들에게도 미움이나 증오가아닌 이해와 존중으로 대하시고, 배움이 늦은 학생들에게도 이해하고 통역 선생님을 통해 노력하는 모습은 참으로 존경스러웠다.
학부모 총회, 공개 수업 등 학교 행사와 온작품책읽기, 5학년 교육과정, 임원선거 등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서 담겨있다. 이제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는 분들과 다문화 학급을 맡아 고민이 많은 교사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다. 또한 학급규칙 세우기나 급식 지도에 관한 내용과 생활지도에 관한 내용은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