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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이므로 주의해주세요~ 10권에서는 드디어 키라가 용기를 낸 후 사건없이 달달하게 흘러가네요ㅋㅋ 공업단지인가 바이크 타고 건물 불빛보러간 씬은 영화같고 아름다웠어요 ㅠㅠ 거기서 청혼하는 레이 뭘 좀 아는ㅎㅎ 키라 먹여살리려고 자퇴까지 하고 곧 아버지와의 이야기도 나올 것 같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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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료 후유미작가님의 마르스 (MARS) 10권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네네럭키나잇으로 열심히 모아서 퇴근하고 자기 전에 보다가 잤는데 새벽 늦게 자게 될 정도로 재미있어요. 더 많은 분들이 이 만화를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명작입니다. |
| 고등학생들의 사랑 한 번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 10권ㅋㅋㅋㅋㅋ 키라를 먹여살리기위해 자퇴까지 하는 레이는 정말 키라진심남이네요 ㅎㅎ 사랑한번 찐하게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만화라서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