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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 #창비교육 상어 입속에 들어가도 친구를 부르면 산다! 🦈 친구들 사이에서 강한 친구들이 있어요. 》내맘대로 하거나 》몸으로 과격하게 표현하거나 그런 친구들과 닮은 동물 중 바닷속에 사는 동물이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 상어 입 속에 들어간 친구들이 꺼내달라 도움을 요청해요! ❝ 책장을 넘기면 나를 구할 수있어! ❞ ❝ 구해줘서 고마워😊 ❞ 독자의 도움을 받은 친구들은 모두 감사인사를 해요! 🦈 그런데 그거 아세요? 상어 입 속에는 동물 뿐 아니라 다른것들도 들어 있어요. 어떤 것인지 관찰력 좋은 친구들은 바로 찾을 수 있을거예요. 여러분은 입 속에 다른 물건이 들어 있는 상어를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 책 위에 동물 얼굴이 빼꼼히 나와 있는 재미있는 보드북 입 속에 동물이 들어가고 나오는 과정으로 친구관계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단순한 이야기 속에 내용의 깊이는 정해지지 않아 활용도가 높은 그림책입니다. 🦈 보드북이라 영아부터 유아까지 모두 읽기 좋은 그림책! 기관에 처음 보내며 친구관계에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친구야구해줘 #상어책 #경혜원 #창비교육 #친구관계그림책 #상어그림책 #환경그림책 🍁 감사합니다😊 thank you #창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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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을 넘기면, 친구들이 살아난다! |
|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상어에게 잡아 먹힌 동물들이 “친구야, 구해 줘!” 하고 외쳐서 아이가 몰입하며 볼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이에요. 단순히 상어를 무섭게만 그리지 않고, 결국 상어도 인간에게 위협받는 존재라는 반전까지 담겨 있어 어른이 읽기에도 여운이 남아요. 아기랑 같이 읽다 보면 책장이 곧 놀이가 되어 자연스럽게 독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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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이하게 책 위로 상어가 툭 튀어나와 있어요. 평범한 네모 모양이 아니라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정말 좋죠. "헉! 이게 뭐야~" 하면서 말이에요. 이 그림책에서는 주인공들이 "친구야~" 하며 말을 걸어요. 이때 '친구'대신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면 좋아요. "이안아, 네 도움이 필요해."라는 식으로 말이죠. 아이와 그림책이 대화를 하게 되고, 아이가 직접 나서서 바다 동물을 구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유아 시기에는 이렇게 아이가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그림책들이 좋아요. 어린아이들에게 그림책은 '장난감'같은 존재로 인식되어야 하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주는 것이 중요하죠. 그것이 아이들이 책과 친하게 지낼 수 있고 책을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예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상어'를 소재로 하고 있어요. 상어가 작은 물고기들을 잡아먹었고, 아이가 나서서 책장을 넘겨야지만 물고기들을 구할 수 있어요. 아이는 책장을 넘겼을 뿐인데 목숨을 구한 바다 동물들은 '너 덕분'이라고 말하고, '고맙다'라고 말해요. 아이는 마치 자신이 대단한 일을 한 것만 같이 으쓱해지죠. 그 점이 바로 아이가 자꾸만 이 책을 찾게 되는 매력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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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북리뷰 #친구야구해줘 #창비 @changbi.picturebook 고맙습니다❤️ 독자 참여형 그림책 완전 강추하는데 유아들에게 그림책의 재미와 능동적 책읽기의 즐거움을 준다. 아이 스스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자아존중,자기효능과 긍정을 준다. 다정한 물속 친구들의 말풍선 속 말을 따라 읽으며 문해력,독해력을 키우고, 공감성을 키우고, 함께 사는 감정을 알게한다. 우리아이들 아기 때도 이런 책 나왔으면 엄청 잘 봤을텐데! 물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봐도 참 좋은 그림책이다. 보드북 읽으며 이렇게 뭉클하고 대견할 일인지, 역시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강추한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신간그림책 #참여형그림책 #상어 #악어 #상어책 #그림책 #100세그림책 #창비교육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