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 교재로 구입한 <국제법>입니다. 국제법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 많은 관계로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읽다 보면 충분히 흥미로운 부분들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