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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기 시작하면서 주인공이랑 한몸이 된냥 같은 생각, 같은공간, 크루즈속 어둡고 좁은 공간의 냄새 어지러움과 매스꺼움 까지 다 느껴지는듯 해서 책 내려놓고 다른 일을 하기가 어려울 정도 였답니다. 역시 스릴러는 한번 빠짐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아무리 두꺼운책도 금방 읽게 되는듯합니다. 책을 먼저 읽고 영화 보시는걸 추천해요!!~ |
| 호화 크루즈에 탑승한 주인공, 그러나 선상의 살인사건을 목격한 유일한 목격자가 되자 럭셔리 여행은 극한의 공포상황으로 변합니다. 모두가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심리적 절벽에 선 주인공의 모습이 독자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사 갈만한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