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권 들어서 사건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더 이상 도스 아저씨는 예전의 평범한 아저씨가 아닌 범죄 거물로 보이기도 하고 배후에 구보가 있긴 한가 걱정이 된다. 아빠라도 정의를 구현하겠다는 레이카도, 그 사이에서 애매하지만 굳은 모습을 보이는 엄마 가센도 짠한 마음이 들어 애초에 나쁜 친구를 사귀지만 않았다면 이 모든 일도 없었을까? ㅠㅠ 아 하긴 그 마을이... 어느새 21권 22권도 나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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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미사시 선생님의 마이 홈 히어로 20권은 또 다시 손에 땀을 쥐게합니다. 아니 어떤 에피소드든 단 한 번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TV 드라마 등으로 확장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지 않았을까요? 이제 완결까지 몇권 남지 않았네요.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
| 가족을 위해서 어디까지 할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만화 1부까지만 해도 이렇게 장편으로 이어질지 몰랐는데 범죄조직에 사이비종교 등 스토리가 점점 커지며 방대해지는듯. 한번 몰입하게 되면 몰입도가 높은 만화라고 생각되며 가급적이면 몰아보는것을 추천함 |
| 마지마 쿄이치는 쿠보의 부하로 조직 내 최고참 중 한명으로 행동대장 역할을 맡고 있다. 노부토 실종사건이 발생하자 쿠보의 명령을 받고 유력 용의자인 토스 일가를 감시하면서 테츠오와 엮이게 된다. 뛰어난 직감과 추리력을 바탕으로 테츠오가 노부토를 살해한 진범이란걸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