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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내 손으로 칠하는 마티스 컬러링북 작가명 : 김 민영 출판사명 : 온초록 컬러링을 일반 그림이 아닌 명화를 그것도 우리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마티스의 작품 24점을 말이죠 그림도 감상하면서 컬러링을 하다니 일석이조죠 저는 색연필을 두 가지로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이 색연필은 좀 무겁고 단단한 느낌 이 색연필은 좀 라이트 한 느낌인 거 같아요
돌려서 쓰는 색연필로 한 거고요
이 그림은 칼로 깎는 색연필로 한 거예요 느낌이 다르죠 이 직품은 제가 기억하는 마티스 작품으로 이카로스라고 하는데 작품 설명이 되어 있고 그 옆에 색칠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컬러링은 색칠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도 하고 손을 사용해서 하는 거라 어르신에게는 치매 예방도 할 수 있죠 색칠은 할 때 꼭 똑같이 그리려다 스트레스를 더 받는 거 같아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색으로 했어요 색칠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행동이니까요 아무 생각 없이 칠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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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표지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의 모습. 마티스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마티스의 그림을 컬러링을 할 수 있는 마티스 컬러링북이다. 한 작가의 작품을 책 한권에서 감상할 수 있고 직접 컬러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마티스의 스물 네 작품이 이 책에 실려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그림도 있었고 알지 못한 그림이 있어서 이 기회에 마티스의 그림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은 두껍지 않아서 처음 컬러링을 시작하는 경우에도 부담 없을 것이다.
그의 사진과 그의 일대기가 나와 있다. 작가를 볼 때 그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보는 편인데 이름만으로는 잘 몰랐지만 그는 프랑스인이다. 다음 페이지는 이 책에 실린 컬러링도안들 목차이다.
처음에는 모든 작품이 물감으로 그린 것인 줄 알았는데 8번 달팽이나, 21번 파란누드는 이렇게 단순한 그림들은 물감이 아닌 그림을 오려 붙인 것이었다. 그의 작품은 미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힘이 있는 선이 인상적이다. 그의 전시회를 한 번 가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다음 페이지부터 목차에 있는 작품들을 컬러링해 볼 수 있다.
옆에는 이렇게 이 작품을 컬러링 할 수 있는 빈 도안이 있다.
마카의 장점은 넓은 면을 빠르게 칠할 수 있지만 바로 뒤 페이지에 마카가 스며드는 점과 마카의 뒷장에도 마카가 묻어서 조심히 칠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섬세한 부분은 색연필로 컬러링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티스의 작품을 좋아하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컬러링북이다. |
| 다른 컬러링북들도 정말 많지만 마티스 그림으로 컬러링이라니, 확 끌려서 구매해보게 되었어요. 마티스 그림은 정말 명작이죠. 그림들 너무 좋아서 칠하는 내내 행복했어요. 책 부제가 "명화를 감상하는 색다른 방법"인데 진짜 그렇더라고요. 눈으로 보기만 하는 감상을 넘어서 색다른 차원의 감상이 가능했어요. 부모님께도 선물하려고요! #컬러링북 #시니어 #치매예방 #컬러링 #색칠 #색칠하기 #두뇌활동 #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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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앙리 마티스의 그림들을 좋아했는데 이렇게 컬러링북으로 나오다니 😆 완전 취향저격이라 혼자서 해보려다가 아이랑도 해보고 힐링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 마티스 작품을 24가지나 만날 수 있었어요. 마티스는 강렬한 색채, 단순화된 형태라고 배웠던 기억이 ㅎㅎ 대학교 교양수업에 들었었거든요. 자세히 작품들을 다 기억했던거는 아니였어서 보면서 아 맞다 이런그림들이 있었지하면서 보고 빨리 색칠해보고싶은 컬러링북이었어요. 예술 철학이 복잡한 현실이지만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는 평화, 기쁨, 치유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걸 담는거같구요. [ 제가 해석한게 맞겠죠?? 🤣 ] 아이가 고른 데이지꽃 함께 색칠해봤는데 정물화같지만 단순하게 다 담겨진 느낌이라 색칠하기 좋더라구요. 선이 명확해서 컬러링에 적합한 느낌 ㅎㅎ 이렇게 왼쪽페이지에 그림의 그려진배경이 자세히 나와서 읽고 컬러링하기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