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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쓰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생각노트 임성훈 지음 시대인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수업으로 성장, 주인, 사회, 행복, 윤리, 관계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소크라테스부터, 장자, 순자, 정약용, 율곡이이, 아우구스티누스, 플라톤, 부처, 아리스토텔레스 등등 여러 철학자의 인문학 수업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잘 알고 있는 철학자도 있지만 잘 몰랐던 철학자도 있을텐데요. 필사는 글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문해력도 자연스럽게 기를수 있어 더 좋은데요. 직접 써보고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철학자들의 생각도 같이 느껴볼 수 있겠더라고요. 인문학 수업도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분량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짧은 시간동안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양한 질문에 대답해보고 깊이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왕이면 글을 보고 차분히 따라 써보면서 연습도 하고 철학필사를 할 수 있어요. 청소년을 위한쓰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생각노트 철학 쓰기노트로 필사하면서 집중력도 키워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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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 손으로 직접 써가며 마음 정리를 하던 때가 언제였나 싶을 정도입니다. 일기를 써가며, 다이어리를 써가며 마음을 다 잡고 생각을 정리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생각노트라고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다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있더라고요. 쓰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생각노트로 출판사는 시대인, 저자는 임성훈입니다. 철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철학자의 문장을 뽑아서 만든 책으로, 하루 한 줄 청소년을 위한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6장까지의 구성으로 다양한 고민들로 힘들어할 청소년들에게 성장, 주인, 사회, 행복, 윤리, 관계에 대한 철학적 질문들을 하며, 마음을 다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1장의 첫 문장은 소크라테스: 무지의 지 잘 알지 못하면서 알고 있다고 착각하면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다. 스스로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나는 내 무지를 알기 때문에 무지하면서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낫다. 철학적 내용과 함께 단어 설명(무지와 외면 등)도 있어서, 요즘 단어 뜻을 잘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철학적 문장과 함께 단어의 뜻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3장 사회 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책의 내용이 다양하면서도, 한 장 한 장 뜻깊은 문장들이 나와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어요. 요즘 청소년들은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글을 읽고는 있지만 생각을 하기보다는, 스쳐 지나가는 글들만 읽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책을 접하면서, 내 스스로가 생각을 하고 판단할 수 있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6장 관계 간디: 인간의 본성을 믿어라. "폭력보다 사랑이 더 강하다.", "세상이 변하길 원한다면, 먼저 내가 변해야 한다." 이렇게 다양한 글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내 삶이 어떻게 나아갈지도 고민하면서 흔들리는 내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에 빠져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글을 직접 써가며 생각함에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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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쓰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생각 노트 ✏️ 청소년을 위한 철학 쓰기 노트 저자: 임성훈 | 출판: 시대인 안녕하세요. 조유나의톡톡입니다ღ'ᴗ'ღ 오늘은 부모님들께 꼭 소개하고 싶은 책, **『쓰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생각 노트』**를 들고 왔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우리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대화를 시도하면 깊은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 답답할 때가 있죠. ➡️책 속에서 찾은 해답 이 책은 청소년들이 자기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단순한 글쓰기 책이 아니라, 철학적 질문과 성찰을 담은 자기 발견 노트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아이가 이 책을 따라 쓰면서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를 스스로 묻고 답해보게 된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존감도 커지고, 부모와의 대화도 훨씬 깊어질 수 있습니다. 🌱 부모가 느낀 필요성😏 요즘 아이들은 학업, 입시, SNS 속 비교 속에서 늘 바쁘게 살아갑니다. 정작 자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은 부족하죠. 이 책은 그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아이 스스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글로 남기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힘을 얻게 됩니다. 부모 입장에서 아이가 이런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게 무척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부모에게 전하는 메시지💓 아이에게 단순히 ‘공부 잘하라’는 말보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훨씬 큰 자산입니다. 철학적 글쓰기는 결국 아이의 삶 전체를 지탱하는 든든한 근육이 될 거예요. ✅조유나의 톡톡 한줄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자기 생각을 스스로 키워갈 수 있는 힘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그런 선물이 되어줄 거예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ㅡ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청소년 ㅡ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학부모 ㅡ글쓰기와 철학에 관심 있는 교사 및 멘토 #쓰는순간시작되는진짜생각노트 #임성훈작가 #시대인출판 #청소년철학 #글쓰기노트 #자기성찰 #청소년추천도서 #조유나의톡톡 #책추천 #독서후기 #조유나 #유나리치 #습관 #성공습관 #베스트셀러 #책추천 #컬쳐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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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철학 쓰기 노트 "마음이 흔들릴 때 따라 쓰는 철학 수업" 청소년들에게 철학을 전하다 '철학'이란 '지혜를 사랑하는 학문'이라는 뜻이에요. 철학이 어렵고 머리 아픈 학문처럼 보일 수 있지만,사실 철학은 "인간은 왜 태어나 살아갈까?""무엇이 올바른 것일까?""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시작해요. 요즘 세상은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대형 서점이나 도서관에는 책이 넘쳐나고,스마트폰,유튜브,SNS등에서 수많은 정보가 우리를 유혹하지요. 하지만 정보가 많아질수록 우리가 깊이 있게 생각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저자는 들어가면서 철학자의 말을 필사하며,나만의 생각을 시작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정보홍수의 시대에서 우리는 정보를 분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 철학에서 지혜를 구하려는 방법이다. 어른 필사책들은 많지만 아이들 또는 청소년들을 위한 필사구절이 꽤나 어렵기에 책들이 많지 않은편인데 이번 책은 청소년들이 알면 좋을 지혜롭게 만들 필사구절들이 담아져 있다. 우리집 중딩이들도 시켜본다. 챕터는 1장 성장 : 삶의 목적은 끊임없는 성장이다. 2장 주인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3장 사회 : 우리를 둘러싼 사회 4장 행복 : 행복을 위한 철학 5장 윤리 :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일까? 6장 관계 : 삶은 다른 사람과 맺는 관계의 연속이다 첫장에서 성장을 넣은 까닭은? 이라는 질문을 해보고 싶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성장한다. 아니 성장해야한다. 신체적으로도 성장하지만 정신적으로도 성장해야한다. 하지만 사춘기 아이들의 성장은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래서 무섭다는 중2병은 부모도 막지 못한 성장통을 경험하게 한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부모가 아닌 책을 통하여 아이들 스스로가 깨달을 수 있게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나아가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사회속에서 행복을 누리고, 올바른 삶을 찾고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과정들을 이뤄가는 방향성을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알려주고 있다. 필사를 하면서 아이들도 부모도 함깨 성장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것 같다. 또 주 1회 이 챕터중 한가지를 가지고 가족끼리 토론을 해봐도 좋을것 같다. 아직 사춘기 성장통을 그나마 덜 지내고 있는 아이들이라 해볼만하다. [위 도서는 컬커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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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놀 시간이 없다는 말이 나올 만큼 바쁜 아이들. 아이들을 보면 시간에 쫓겨 충분히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충분히 생각할 수 있도록 철학책을 권하곤 하는데 어렵기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다. 생각해보면 어른에게도 철학이라는 단어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필사를 하며 생각할 수 있는 책이 있어 함께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성장, 주인, 사회, 행복, 윤리, 관계 등 총 6개의 주제, 70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내 삶의 주인이 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주인" 부분이 가장 기대되었던 것 같다. 나 답게를 외치며 눈치를 보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을 쭉 훑어보았을 때 너무 장황한 설명이 아니라 짧지만 인상적인 문구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기를 잘 하지 않는다는 요즘 아이들에게 필사는 어쩌면 어려운 분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적당한 길이의 문장들은 이러한 우려를 씻어내 주었다. 아이가 둘이다보니 책에 직접 필사하기보다 노트에 필사하는 것을 권했다. 또, 순서대로 읽는 것도 좋지만 훑어보고 마음에 와닿는 문구부터 필사하기로 했다. 예비 중학생인 첫째는 시간과 관련된 내용을 먼저 선택했다. 초등학생이 될 때에는 멋모르고 학교에 다녔다면 이제 중학생이 되는 기분은 꽤 두렵다고 답했던 아이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했다. 특히나 공부에 대한 두려움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해보며 마음에 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아이들이 필사를 하기 전 먼저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하나의 내용에 담긴 지혜들이 너무 긴 호흡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문학과 철학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명언이다보니 어려운 어휘들도 간혹 나오는데 그 단어들에 대한 풀이가 함께 담겨있어 아이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았다. 필사할 문장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아이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도 함께 있는데 이 질문들은 비단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생각해 볼직한 내용들이다. 저학년인 둘찌는 윤리 부분에서 한 문장을 골랐다. 한 문장의 짧은 글이지만 저학년에게 이 내용은 그 어떤 것들 보다 어려울 수 있겠다고 느꼈다. 그렇지만 한 번 필사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며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마냥 놀고 싶은 마음이 큰 만큼 왜 지식을 쌓아야하는지 의문을 가질법한 연령이기에 어쩌면 첫 필사로 좋은 선택이었지 않았나 싶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며 좋았던 것은 함께 대화까지 연장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 동안 국영수 등 교과과목을 잘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왜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해 주기는 어려웠던 것 같다. 이렇게 위인들의 명언을 따라쓰고 생각해보고 대화를 통해 그 생각들을 확장해 나가는 경험을 하다보면 점차 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르게 자라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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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는 매우 바쁘다 할일도 많고 가야할곳 많고 보아야 할것도 많다 잠시도 우리의 눈은 쉬지 않고 핸드폰 화면을 검색해야하고 우리의 손가락은 스크롤을 넘기기에 바쁘게 움직인다 우리의 자라나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거리를 걸으면서도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모두 거북목으로 고개를 숙이고 화면속의 세상에 살고있다 우리에게 생각이라는것을 할 시간이 과연 하루 중에 몇분이나 될까 생가하게 된다 우리의 불쌍한 뇌는 점점 생각의 공간을 잃어버리고 남이 의미없이 올려놓은 영상에 잠식 되어 가는 느낌이다 그런 나의 뇌를 살리기 위해서 독서를 생각해 본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시간을 그리고 독서를 통한 생각의 깊이를 넓히는 기회를 잠시나마 누리기를 기대해 본다 이책 쓰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생각노트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노트로 아이들에게 철학자들의 사상을 쉽게 설명하여주면 잠시 생각의 나래를 펼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요즘은 손으로 필사를 할 기회가 얼마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아이들이 이 책의 빈 공간을 책의 내용을 따라 쓰면서 채워나가면서 철학자들의 명언을 되새겨 보고 생각을 깊이를 더할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잠시 따라서 써보니 책의 질도 좋아서 만년필로 써보았을때 뒷면에 베겨나지도 않고 좋았다 만년필도 받아내는 책의 질에 좋은책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본성에 따라 살아가는 삶을 생각해 보았다 이책에 나와 있는 명언대로 세상의 잣대에 따라 외향에 남의눈에 메달리는 목메인 짐승과 같은 삶이 아닌 진정한 내 본연의 삶을 영위하는것이 어떤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청소년 뿐아니라 세대를 막론하고 읽고 삶에 적용하기에 충분히 좋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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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찬바람 솔솔 책읽기 좋은계절이 돌아왔다.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왠지 좀더 센치 해지고 지식을 쌓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서는것 같다.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내 감정과 생각을 기록해 두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서평 신청을 해봤다.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인문학코칭 글쓰기 지도에 힘쓰고 계시는 임성훈 작가님이시다. 철학자의 말을 필사하며, 나만의 생각을 시작해보는 식으로 책이 표시되어있다. . 12.카를 포퍼의 새로운것을 계속 배워라 하는 철학자의 말을 토대로 적어보려 한다. <실수에서 비롯한 배움을 두려워 하지말고, 세상을 조금씩 더 나은 곳으로 바꾸고자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상을 더 나은곳으로 만들기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고 적으려고 한다. . 세상을 더 나은곳으로 만들기 위해선 나는 쓰레기를 줍겠다. 요즘 인도 위에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있다. 먹다 남은 음료, 아이스크림 포장지, 과자봉지등 별의별 쓰레기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내가 다니는 인도 위에 쓰레기만 주워 버린다면 깨끗하고 쾌적한 우리동네를 만들 수 있다. .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바로바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행동을 적는걸 추천한다. 너무 많은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시작도 전에 피곤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이책은 청소년에게도 좋지만 생각이 많은 어른들한테도 필요한 책인듯 하다. 잠시나마 힐링 하며 기분좋은 생각하기 바빴다^^ . #쓰는순간시작되는진짜생각노트#임성훈 #철학수업#시대인#철학쓰기 #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