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를 사랑하는 포엠맥과 그의 열정적이면서도 복작한 일상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책 내고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종종 시간이 있으면 사랑은 즐겁고 시는 대단했어요를 더 읽고 싶어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포엠맥 후속책도 기대할게요 |
| 책에 나오는 작가님의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미소짓기도 하고, 삶은 아름다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던 책이에요! 에피소드마다 나오는 짧은 시구들을 보고, 그 시는 어떤 시인이 쓴 것일까 찾아보기도 하고, 거기에 곁들여져 있는 작가님의 에피소드까지 읽는 재미가 쏠쏠하던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