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는 우선 요리에 관한 일반적인 만화이다. 근데... 다른 만화랑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요리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는 점이다.. (초밥왕은 그냥 읽으면서 그렇게 되는 구나.. 하지만.. 이 만화는 만화의 일부장을 할애해서 그 요리에 관해 독자에게 자세히 설명한다.) 나는 이 만화를 읽으면서 만들기 간편하고 왠지 해보고 싶은 음식은 워드로 다 쳤놓는다.. 글구 아직까지 만들어보진 않았지만 해볼 생각이다.. 우선 이만화는 서민적인 음식을 다루었다는데서 맘에 든다.. 맛의 달인은 너무나 고급스러운 음식으로, 평생 접해보지도 못할 음식이 많은 반면에 이 만화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만들고 접하는 오물렛이라든지... 케이크... 등등... 서민적인 음식을 다룬다는 점에서 맘에든다.... 이 만화에 보믄 일미라는 주임이 주인공으로 그가 만드는 요리로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진다는 그런 내용이다 그림을 보면 약간 정신없을 듯한 그림체이지만, 계속 읽다보믄 일미라는 사람에게 폭 빠지게 된다.. 요리 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