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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거인의 자식'이라는 저주받은 낙인을 짊어진 소년 큐크로가 자신이 괴물이 아닌 인간임을 증명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가장 무모하고 처절한 도전을 시작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1권이 큐크로의 비극적인 탄생과 학대를 다뤘다면, 2권은 그가 사슬을 끊고 세상 밖으로 나아가 진정한 공포와 마주하는 '행동'의 단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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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은 언제나 재밌다. Before the fall 역시 읽다보면 너무 재밌어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있고 금방 읽게 된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더 기대되는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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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사토시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2권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1권보고 재밌어서 2권도 보는데 재밌습니다. 본편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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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토사물에서 태어나 거인의 자식이라며 멸시 받아온 큐크로와 거상의 딸 샤를이 집에서 나와 시간시나 구에 가는 스토리가 나옵니다. 특별한 목적은 없지만, 큐크로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거인을 보고 싶어했고, 15년 만에 벽 바깥으로 나가는 조사병단의 짐마차에 몰래 숨어들어 결국 벽 바깥으로 나가는데 성공. 기대했던 거인을 만났지만, 자신이 생각한 것과는 너무 달랐고 큐크로는 거인에 쫓기다 결국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떠나기 전 샤를이 건네준 칼을 거인의 눈에 찌르면서 2권은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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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스핀오프작이다.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시리즈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원작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지라 기존의 본편을 보고 봐도 좋고 이 작품을 먼저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의 이야기도 거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좀 늦게나마 보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해서 보게되어 만족스럽다. 입체기동장치라는 특이한 장비에 대한 내용과 그것이 본편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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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진격의 거인은 배경은 서양이지만 일본인이 그린다. 여기서부터 흥미진진하다. 애니로 더 유명한 작품이기에 원작을 보고싶어서 원작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작화도 훌룡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도 뒷부분을 보고 다시본다면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2권 큐크로는 하나의 종이되어 부자집에 팔려가게된다 그곳에서 그가문의 딸에게 습격을당하지만 그녀에게 인간성을배우고 언어와 학습을 배운다 그녀와 도망치기로한 그날 거인 선봉자들의 습격이 일어나고 큐크로는 그곳을 도망쳐 시간시나 구로가게된다 그는 거인을 만나기위해 조사병단의 마차에 숨어드는데 그곳의 불발탄을 일으켜 거인이달려온다 거인에게 먹히는순간 반격을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