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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에서는 드레퓌스파와 헨드릭스파가 나뉜상태이고 헨드릭스 파에서 어떤 모종의 음모를 일곱개의 대죄들에게 덮어씌운것 같다. 한마디로 10년전 사건도 이들에 의한게 아닐까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정황상 그런 느낌이다. 헨드릭스파에서는 헬오름 경의 부름으로 어스름의 표효들이 출동하게 되는데 거기서 엄청난 반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고서의 등장. 나약해보이던 소년이 사각에서 예측하기 힘든 타이밍에 날아온 화살을 맨손으로 잡으면서 등장한다. 고서의 등장으로 한층더 강해진 일곱개의 대죄와 성기사들간의 대규모 전쟁이 머지않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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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7권모습을 드러낸 다섯 번째(대죄)! 대지에 울려퍼지는 엘리자베스의 비통한 외침. 그에 응답하듯 멜리오다스가 부활. 하지만 그 모습은 불길함으로 가득했다.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멜리오다스와 킹을 쓰러뜨린 성기사 헬브라함과의 천지를 뒤흔드는 맞대결이 사작된다!멜리오다스가 혹시 마신족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빡쳐버린 반! 갑옷입은 모습과는 다르게 의외로 귀엽게 생겼네요. 색욕의 죄라니 과연 어떤 과거가 있었을까요??? 이제 드디어 5번째 대죄가 등장했습니다. 이 녀석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