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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마사시 선생님의 마이 홈 히어로는 어찌보면 미드 브레이킹 배드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마약이라는 공통점은 없지만 최악의 상황에 가장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손을 댄 범죄로 인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빠져들고 그로 인해 계속 수렁으로 빠져드는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의 무게를 짊어지고 일어나는 모습!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
| 가족을 위해서 어디까지 할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만화 1부까지만 해도 이렇게 장편으로 이어질지 몰랐는데 범죄조직에 사이비종교 등 스토리가 점점 커지며 방대해지는듯. 한번 몰입하게 되면 몰입도가 높은 만화라고 생각되며 가급적이면 몰아보는것을 추천함 |
| 시노였구나. 시노가 누군가 가물가물한데 구보를 챙겨주면서도 이용하고 동경(?)하는 천하의 악당이었다... 갑자기 시간을 막 거슬러 올라가 이 사람이 어떻게, 얼마나 나쁜 인간으로 각성했는지, 구보를 어떻게 만나서 자기 사람으로 지내왔는지를 보여주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이러다 보니 도스 아저씨는 거의 모습을 안 비추다가 막판 엄청 긴장되는 순간에 이르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지 감 잡을 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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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카와 나오키 원저/아사키 마사시 글그림의 작품 마이 홈 히어로 22권을 구매를 했습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 어쩌다 1권을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보다보니 어느새 22권까지 왔네요.ㅎㅎ 한권한권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듭니다. 22권도 쪼릿하게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