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를 혼자 운영하다 보면 대표로서 짊어져야 할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절실히 느낍니다. 가끔은 감당하기 벅차지만, 같은 마음을 가진 몇 사람만 함께해도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직원들이 뜻을 모아 회사를 인수했다는 이야기는 놀라움과 동시에 깊은 감동을 줍니다. 이 책은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이들이 기회를 어떻게 붙잡을 수 있는지를 생생히 보여줍니다. 단순히 회사원이 아니라 스스로 주체가 되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읽고 나니 우리 회사 팀원들에게도 이 울림을 전하고 싶어 여러 권을 더 사서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