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9월이 되면 내년도 다이어리나 플래너가 출시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테이블토크에서 내년도 플래너를 제 때에 출시해 주었습니다. 기존에는 A5 위클리플래너 하드커버를 사용했었는데 레이아웃이나 종이질 등의 제품 자체는 흠 잡을데 없었지만 위클리플래너가 제 생활패턴과는 맞지 않는것 같아서 올해는 먼슬리로 갈아탔습니다. 하드커버를 선호하지만 먼슬리는 소프트 재질밖에 없어서 아쉬었지만 대신 속지에 메모나 카드등을 꽂을 수 있는 커버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지고 다니기에도 새로 출시된 포켓사이즈의 A6이 좀 더 실용적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