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곰의 모두의 예술가 시리즈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든 시리즈이다. 세계 최고의 그림책상인 ‘콜더컷 상’이름이 바로 랜돌프 콜더컷이었다. 지금 아이들이 매일 읽는 재밌는 그림책을 만든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이렇게 질문하며 책을 읽어보니 더욱 재미있고 그림책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150년이 된 그림책의 역사가 담긴 <그림책의 탄생 랜돌프 콜더컷>을 읽으면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 것이다. 처음에 그림책의 개념은 그림이 딱딱하고 복잡하고 어색했다고 한다. 하지만 랜돌프는 좋아하는 동물들을 관찰하며 그림에 옮기는데 아주 역동적이고 생동감있게 표현한다. 그리고 랜돌프의 그림은 신문에 실리면서 유명해지게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동안에 즐겁고 기쁘고 행복 가득한 모습들이 아이들에게도 많은 기쁨을 주었다.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아이들에게는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하게 느껴졌다. 이야기 뒷부분에는 랜돌프 콜더컷의 그림이 곳곳에 실려 있는것에 대한 설명, 랜돌프 콜더컷의 생애가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 좋았다. 그림책 속에서 랜돌프 콜더컷의 그림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좋고 훌륭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들으니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새로운 꿈이 생겨났다. 그림책을 만든 랜돌프 콜더컷의 이야기! 훌륭한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긴 감동적인 그림책이라 아이들에게도 더욱 특별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책읽는곰 #랜돌프콜더컷 #그림책의탄생 #그림책 #예술가 #초등그림책 #유아그림책 #랜돌프 #콜더컷상 #어린이책 #책육아 #도서협찬 #도서추천 |
| 그림책의 시작을 알고 싶은 이들, 초등학생을 포함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물론 랜돌프 콜더컷이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지만, 특별히 내가 사랑하는 작가 바버라 매클린톡 때문이다. 이 작가의 그림은 정말 정말 특별하다. 자세히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빠져드는 세밀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이 정말 재미있는 것은 군데 군데에 콜더컷의 작품과 매클린톡의 그림이 교묘히 섞여 들어가서 누가 보면 한 사람의 그림책인 듯하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의 시작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과 실제 랜돌프 콜더컷의 작품을을 잘 감상할 수 있다. 소장할 만한 가버치가 충분히 있다. 특히 글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는 더없이 좋다.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상상의 세계속으로 풍덩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풍성해지는 그림책을 만났다.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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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탄생 랜돌프 콜더컷>을 읽어보았다. 표지에 '커커스 리뷰 올해의 그림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더욱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랜돌프 콜더컷이라는 위인을 알지 못했었는데 최초로 그림책을 만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850년대에는 어린이책은 많았지만 그림이 너무 딱딱하고 인물들이 어색했다. 그림책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는지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시절이었다. 이야기 자체도 흥미로웠지만 가장 놀라운 건 부록의 내용이었다. 이 책에 실린 랜돌프 콜더컷의 그림은 무려 10개나 있었다. 지은이와 그린이가 랜돌프 콜더컷에 대해 얼마나 많은 연구와 애정을 쏟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일반적인 그림책처럼 길지 않지만 전기문처럼 작가의 전 생애를 모두 담고 있다. 유년기부터 시작하여 은행원 시절을 거쳐 그림을 그리게 되기까지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었다. 단순히 그림만 잘 그릴 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환경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삶을 진정으로 즐기는 그의 모습에서 선구자 같은 면모가 느껴졌다. 그의 손을 거쳐 동물들은 생명력을 부여 받았으며 사람들은 표정과 몸짓으로 생생하게 구현되었다. 1937년, 미국 도서관 협회는 그해 미국에서 나온 그림책 중 가장 뛰어난 책의 작가에게 주는 상을 만들고, 랜돌프 콜더컷의 이름을 따서 상 이름을 지었는데, '콜더컷상'이라 한다. 책의 마지막에 랜돌프 콜더컷의 그림책이 소개되어 있었다. 중간중간의 삽화를 통해 그의 그림책을 엿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참고한 책과 자료도 16개나 수록되어 있었다. 많은 연구를 통해 완성한 놀라운 그림책이었다. |
| 이 책은 그림책이라는 장르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정말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랜돌프 콜더콧이라는 이름이 낯설 수도 있지만,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책’의 형식을 처음 만들어낸 인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은 콜더콧의 작품뿐 아니라 그 시대 출판 문화, 예술적 흐름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전기가 아니라 그림책의 역사적 맥락을 깊이 있게 보여준다. 풍부한 삽화와 함께 읽다 보면, 그림이 단순한 보조 요소가 아니라 이야기를 끌어가는 주체로 기능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그림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
| 『랜돌프 콜더컷 그림책의 탄생』은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한 예술가의 순수한 열정이 어떻게 세상에 없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냈는지 목격하는 것은 큰 감동이자 영감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꿈을 키우는 아이들에게는 도전을 향한 용기를, 창작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는 혁신의 정신을 일깨워 줍니다. 그림책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랜돌프 콜더컷의 눈부신 여정을 따라가며, 당신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각을 한 단계 끌어올려 보세요. 랜돌프 콜더컷의 빛나는 삶과 작품 세계를 담은 이 책은 당신의 서가에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될 특별한 보물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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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림책을 보면 표지에 '콜더컷상' 수상작이라는 표시를 보곤 했다. '콜더컷'이 동화작가 였겠거니 하고 막연한 생각에 넘겼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콜더컷 상'이 랜돌프 콜더컷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나무위키에도 아직 랜돌프 콜더컷에 대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고 위키백과에도 아주 짤막하게만 나와 있어서 이 책의 33쪽에 있는 랜돌프 콜더컷의 생애 부분이 아주 요긴하게 읽혔다. 아동문학에 관심이 많은 나는 그림책을 쓰고 싶어도 그림을 못그려서 늘 좌절하고 포기했는데 콜더컷처럼 그림책의 대가인 인물도 그림 그리기 연습을 거듭하여 잘 그리게 된 것이라는부분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다. 콜더컷이 미국작품, 미국 작가에게만 수여되는 것이라 우리나라에는 다소 생소한데 이 동화책을 통해 랜돌프 콜더컷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고 이번 책을 통해 그의 생애를 엿보았다면 다음에는 랜돌프 콜더컷의 작품 세계관과 가치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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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그림책에는 칼데콧 상을 수여한다. 이는 삽화를 보고 주는 상이다. 이 상은 랜돌프 콜더컷을 기리기 위해 지정되었다. 이 책은 랜돌프 콜더컷의 생애를 만나고, 그의 그림을 만나게 해준다. 생생한 그림, 글을 확장하는 그림, 글과 상호작용하는 그림을 구현한 랜돌프 콜더컷은 그림으로 승부를 걸 수 없다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은행원이 되었으나, 그림으로 생업을 삼기로 하고 건너갔으며, 점토를 빚는 등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다. 그는 독창적인 그림체, 글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그림을 그려 딱딱하고 전형적이었던 그림책에 특별함을 불어넣었다. 그가 그린 삽화도 실려 있어서 더욱 생생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예술가에 대해 탐구하고 싶을 때 책 읽는 곰의 시리즈는 독자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책 읽는 곰이 책 읽는 곰 했다고 볼 수 있는 그림책의 본질이 잘 담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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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통해 예술가의 삶을 만나는 《모두의 예술가 시리즈》 !! 이번에 만나본 인물은 '랜돌프 콜더컷' 이에요. 그림을 책의 장식이나 부속품으로 여기던 시절 뛰어난 그림으로 새로운 그림책 시대를 연 영국의 그림책 작가랍니다. 1850년대 어린이 책은 그림이 너무 딱딱했어요. 그림책이 얼마나 재밌을 수 있는지 상상할 수 없었죠. 어린 랜돌프 콜더컷은 달랐어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던 랜돌프는 동물들을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그려냈답니다. 그림을 생업으로 하긴 힘들 것 같아 은행원이 된 랜돌프는 그의 그림을 좋아해준 사람들 덕분에 유명해지고 그림도 팔 수 있게 되자 결심합니다. 런던으로 가기로 말이에요.. 그림책 리디아의 정원, 안녕 나의 등대, 나는 크고 아름다워요.. 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그림책 상 콜더컷 상의 수상작이라는 거예요. 콜더컷 상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랜돌프 콜더컷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부분만 봐도 랜돌프 콜더컷이 그림책 역사에 있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런던에 정착한 랜돌프는 다양한 삽화를 그렸어요. 유명한 조각가에게 점토로 작품을 빚는 법도 배울 정도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죠. 이러한 노력이 통했던 걸까요? 랜돌프는 그를 눈여겨 본 출판인의 제안으로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으며 랜돌프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독자들과 평론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 콜더컷 상의 메달 앞면에 새겨진 존 길핀의 유쾌한 이야기 속 삽화는 책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길핀 씨가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이 너무나 실감나서 감탄이 나올 정도였답니다. 세상에 없던 그림책을 만든 콜더컷의 일대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그림책의 탄생 랜돌프 콜더컷> 책 후반부에는 콜더컷 수상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고 있는 장면이 그려져 있는데 둘째가 아는 책이 있다며 무척 반가워 하더라고요. 아이와 참고하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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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탄생 《랜돌프 콜더컷》 •글_ 미셸 마켈 •그림_ 바버라 매클린톡 •옮김_ 김서정 •출판사_ @책읽는곰 우리가 즐겁게 보는 그림책의 탄생을 알고 계시나요? 여기 그림책의 역사를 바꾼 인물이 있어요 바로 랜돌프 콜더컷이라는 사람입니다 세계 최고의 그림책 상 '랜돌프 칼데콧 상' 이 더 익숙한 것 같아요 1850년대에 그림책은 재미없고 딱딱하기 그지없었죠 랜돌프는 어린시절 시골집에서 동물들과 함께 어우러 지내며 날마다 동물들을 그려왔어요 아버지는 그런 그를 못마땅했고 열병을 앓고 난 후부터 약한 몸을 가졌지만 랜돌프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의 열정과 노력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랜돌프의 그림을 사랑하게 되었지요 정형화되지 않고 생동감있게 표현 된 랜돌프의 그림에는 어쩌면 랜돌프가 살았던 삶이 묻어나온게 아닐까 싶었어요 랜돌프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함께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그림책이 나오기까지 랜돌프의 노력이 깃들여 있다는 것과 랜돌프의 도전 정신 덕분에 오늘날 유나와 함께 좋은 그림책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위대한 그림책의 탄생 실화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랜돌프콜더컷 #콜더컷상 #책읽는곰 #그림책추천 #동화책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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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탄생_{랜돌프 콜더컷} 🪴그림_바버라 매클린톡 🪴옮김_김서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별한선물 우리들 마음 속 예쁜안식처 그림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삭막하고 딱딱하고….지루하고…. 따분하고… 상상조차 하기싫은데요! 복잡하고 인물은 어색한 책들만 있었다고 합니다. 몸은 약하지만 그림그리기와 신나게 밖에 나가 노는걸 좋아하는 우다다! 랜돌프 콜더컷! 귀여운 아이는 나중에 유명한 그림책 작가가 됩니다.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하고싶은..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는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을 지혜롭게 잘 해결하며 멋진 삶을 산 랜돌프 콜더컷!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였습니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는 그림책! 놀랍고 멋진 시작과 비밀이 알고싶다면 랜돌프 콜더컷 적극 추천합니다! #랜돌프콜더컷 #그림책의탄생 #책읽는곰 #콜더컷상 #그림책추천 #책읽기 #독서 #독서시간 #책리뷰 #bookstagram #서평 #책추천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