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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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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김영진 작가의 책. 그냥 신권이 나오면.. 뭔가에 이끌리듯 구매버튼을 누른다. 가끔은 조금 실망스럽기도 한데.. 그냥 루틴이 된거 같다.. 아이가 좋아하니까 나도 덩달아 좋아하는 작가님.. 좋은 책 많이 내어주셔서 감사해용 |
| 『내 맘대로 편의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 창작 동화다.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가능한 편의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선택과 책임의 의미를 전한다. 재미있는 설정 속에 욕심과 배려에 대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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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네살인데 좋아하는 츄파춥스 그려진 책이라 구매해보았습니다. 내용은 네살이 보기엔 다소 어려운감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듯합니다. 아껴두었다가 아이가 좀 더 크면 다시 읽어주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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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김영진 작가님 책만은 꼭 읽습니다. 유치원에서 처음 알게된 시리즈인데 이제는 신간이 나올 때마다 사달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작은 편의점은 환상의 공간인가봐요. 일상속 작은 판타지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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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학교 정규수업 마치면 방과후 수업에 학교를 하면 부모님이 짠 스케줄에 맞쳐 학원을 가잖아요. 또 학원 끝나면 집에 와서 학원 숙제, 학교 숙제에 늦게 잠자리에 들잖아요. 꽉 찬 스케줄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내 맘대로'라는 자유를 선물하고 싶어 이렇게 제목을 만들지 않았을까 싶어요. 또한 욕구 충족에만 신경을 쓰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 후반부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적당한 자유는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 수 있지만 아이의 요구를 다 들어줄 경우 어떤 아이가 되어버리는지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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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김영진 작가님의 그림책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해 신간이 나오면 구입해서 읽는다. 내 맘대로 편의점 출간 소식에 구입해 읽게 되었다. 오싹오싹, 두근두근, 몽글몽글에 이어 내 맘대로 편의점이라니! 이번에는 어떤 간식과 편의점템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갔을지 무척이나 궁금해하며 책을 읽었다. 내 맘대로 편의점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막대사탕 이야기인데 이 사탕을 먹고 내가 상상하는대로 그러나 무섭게 변한 모습에 화들짝 놀랐다는 줄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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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작가님 책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 상상력이 놀라곤 합니다~! 특히 편의점 시리즈는 아들이 좋아해요 ㅎㅎ 평소 편의점에 자주 가는데 비슷한 상품들을 보며 깔깔 웃더라구요~ 두근두근 편의점, 오싹오싹 편의점~ 다 좋아해요 ㅎㅎ 근데, 이번 신작 내맘대로 편의점도 잘보기는 했으나.. 조금 아쉬웠어요(그래서 별 4개ㅜㅜ) 이전 시리즈와 다르게.. 어떤 의도와 교훈이 있는건지.. 잘 파악이 안되더라구요.. 마지막이 조금 의미없이 마무리된것 같아요 아이도 마지막장 넘기면서 이게 끝이야? 하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좋아하는 자가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