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된 타노쿠라와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 트러블이 생겨 금방 헤어지고... 다음 날 출근하니 아래층 회사 사장이 갑자기 아오이시를 찾아온다.. 직원들 모두 궁금해 한다...3층 사장을 오해하게 된 타노쿠라... 부장의 참견으로 더이상 얘기할 수 없었던 아오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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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회사 쉬겠습니다 2권을 구매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ㅋㅋㅋㅋ이 순정만화는 꽤 오래된 순정만화인데도 불구하고 읽다보면 그렇게 오래된 느낌은 받지 않아요 ㅎㅎ일본에선 드라마까지 나온 유명 작품이라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제목인데 유명한 만큼의 재미가 있는거같습니다 ㅎㅎ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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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02권. 첫연애라서 그런지 하나에는 잘하고 싶지만 타노쿠라와의 작은 갈등들이 생기게 되는데 그때마다 3층에서 근무하는 아사오씨에게 상담을 요청한다. 설연휴 본가로 간 하나에는 자신이 연애한다는 소식을 알리게되고 그 상대가 알바생이라는 걸 알게되 하나에의 부노님은 타노쿠라를 한번 만나보자고 하는데... 연애한다고 부모를 보여주겠다는 에피도 조금 식상하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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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뻐서 구매한 작품이다. 얼떨결에 사귀는 사이가 된것 같지만 드디어 첫 연애를 시작한 하나에 이것저것 모든게 처음이니 고민이 너무 많다. 생각이 많아지니 실수연발. 하지만 타노쿠라는 그녀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이런 그녀에게 정확한 조언을 해주는 아사오 덕분에 그래도 연애가 진행되고 있다. 30대의 연애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초보 연애자의 이야기에 더 가까운거 같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기대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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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동안 남자라곤 친구조차 없다가 동시에 괜찮은 사람이 둘이나 나타나다니. 참으로 인생이란 알다가도 모를일이야~ 그래도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따로 3층 사람이랑 계속 엮이는건 안 좋은거 같다. 전 여친 물건에 신경썼잖아. 그럼 현재 자신 옆에 남자가 생기면 남친이 신경쓸것도 생각해야지~!!! 물론... 현실적으론 12살 차이의 남친보다는 3층 남자가 더 가깝긴하지만. 그래도 왠지 남친이랑 끝까지 잘 됐음 좋겠다. 아버지 한테 하는거 보니 나름 진국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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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중에 발행된 종이책으로 읽었었는데 몇 년이 지나 이북으로 다시 읽으니 그때와는 다른 느낌이 들어요. 그때는 한 장 한 장 읽으며 굉장히 설렜던 거 같은데 지금은 읽으면서 좀 지루했어요. 두 번째 읽는 거라서 그런 건 아니에요. 정말 재밌었던 만화책은 몇 번을 읽어도 그때마다 재밌으니까요. 두 남녀 주인공이 사귀기까지의 서사가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사귀기 전에 썸탈 때가 제일 설레잖아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을 대하는 마음이 와닿지가 않는 것도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