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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 이념을 넘어 국민의 삶을 중심에, 김태철, 황산 지음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 이념을 넘어 국민의 삶을 중심에, 김태철, 황산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미술관에서 한 점의 그림을 바라보는 순간이 있다. 멀리서 보면 흐릿한 색채의 조합으로만 보이던 것이, 가까이 다가가면 세밀한 붓터치와 의도된 구성이 드러난다. 정치 또한 그와 같지 않을까. 거대한 담론과 선명한 구호로 포장된 표면 아래, 실제로는 무수한 개별적 삶들이 촘촘히 엮여 있는 복합적 현실이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 이념을 넘어 국민의 삶을 중심에, 김태철, 황산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술관에서 한 점의 그림을 바라보는 순간이 있다. 멀리서 보면 흐릿한 색채의 조합으로만 보이던 것이, 가까이 다가가면 세밀한 붓터치와 의도된 구성이 드러난다. 정치 또한 그와 같지 않을까. 거대한 담론과 선명한 구호로 포장된 표면 아래, 실제로는 무수한 개별적 삶들이 촘촘히 엮여 있는 복합적 현실이 존재한다.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대통령의 실용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현재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새 정부의 실용주의적 접근법은, 바로 이런 관점의 전환을 요구한다. 정치를 거대한 서사나 이념적 대결의 무대가 아닌, 구체적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바라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실리만을 추구하는 냉혹한 계산주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진정한 실용주의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에서 출발한다. 실용주의를 기회주의나 편의주의로 오해하는 시각이 존재한다. 그러나 진정한 실용주의는 "무엇이 효과적인가"보다 "누구를 위한 효과인가"를 먼저 묻는다. 이는 철학자 존 듀이가 강조했던 민주주의적 실용주의의 핵심이기도 하다. 정책의 성패는 그것이 얼마나 이론적으로 완벽한가가 아니라, 실제 시민들의 삶에 얼마나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는가로 판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새 정부가 표방하는 실용주의 정치는 이런 맥락에서 이해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항상 "이것이 지금 여기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삼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론적 순수성보다는 실천적 효용성을, 완벽한 체계보다는 점진적 개선을 추구하는 접근법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사회의 갈등 지수가 OECD 최상위권이라는 진단은 충격적이지만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진보와 보수, 세대 간, 계층 간 대립이 첨예화되면서 건설적 대화는 실종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실용주의적 접근이 갖는 의미는 특별하다. 그것은 이념적 순수성을 고집하기보다는 공통의 이익과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시한다. 물론 이런 접근이 항상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원칙 없는 타협으로 비판받을 수도 있고, 명확한 가치 기준의 부재로 인한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분열과 갈등으로 지친 사회에서 실용주의는 하나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 서로 다른 입장의 사람들이 최소한의 공통분모를 찾아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실용주의 정치의 핵심은 현장성에 있다.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실제로 그 정책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삶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가 관건이다. 여론조사나 통계 자료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경험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새 정부의 리더십이 강조하는 "밑바닥 경험"의 중요성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가난과 차별을 몸소 체험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다른 감수성을 갖게 된다. 그것은 정책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바꾸어 놓는다. 어떤 정책이 표면적으로는 합리적으로 보여도, 실제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정치학에서는 효율성과 형평성이 상충하는 가치로 여겨져 왔다. 효율성을 추구하면 불평등이 심화되고, 형평성을 중시하면 경제적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용주의적 접근에서는 이 두 가치가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기본소득이나 지역화폐와 같은 정책은 단순히 복지의 확대가 아니라 경제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다. 소비 여력이 부족한 계층에게 구매력을 제공함으로써 내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이것이 다시 전체 경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형평성 추구는 장기적 효율성 증대의 전제 조건이 된다. 실용주의 정치가 성공하려면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이다. 정부가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놓아도, 시민들이 그것을 이해하고 협력하지 않으면 실효성을 거둘 수 없다. 따라서 실용주의는 본질적으로 참여민주주의적 성격을 갖는다. 국무회의 공개나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 확대 같은 조치들은 홍보 전략만이 아니라, 시민들을 정치 과정의 주체로 만들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시민들이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실용주의 정치가 가능해진다.


실용주의 정치의 진가는 지방 단위에서 더욱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거대한 정책 담론으로 포장되던 것들이, 지방에서는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생활 문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지방정부야말로 실용주의적 접근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방정부가 실용주의를 실천한다는 것은 지역 주민들의 실제 needs에 기반한 정책을 만들고, 그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개선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중앙정부의 획일적 정책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창의적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실용주의 정치에서 소통은 홍보나 설득의 수단이 아니다. 그것은 정책의 효과성을 높이는 핵심적 요소다. 정부와 시민 사이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때, 정책은 더욱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설계될 수 있다. 언론의 역할도 이런 맥락에서 재정의될 필요가 있다. 언론은 정부와 시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 단순히 정부 정책을 비판하거나 옹호하는 것을 넘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고 정부의 정책 의도를 시민들에게 명확히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실용주의적 접근에서 경제는 단순히 성장률이나 GDP로 측정되는 추상적 지표가 아니다. 그것은 실제 사람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구체적 현실이다. 따라서 경제정책 또한 숫자상의 성과보다는 실질적 체감도를 우선시해야 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대규모 투자 유치나 거대 프로젝트보다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적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내 경제 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것이 더욱 실용적일 수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욱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


실용주의 정치가 성공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 정치 지도자들의 진정성이다. 실용주의를 표방하면서도 실제로는 정치적 이익만을 추구한다면 시민들의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둘째, 시민들의 성숙한 정치 의식이다. 단기적 이익에만 매몰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정책을 평가하는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 셋째, 제도적 뒷받침이다. 실용주의적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그에 맞는 행정 시스템과 법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 넷째, 지속성이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모든 정책이 뒤바뀌는 것이 아니라, 검증된 좋은 정책은 계승될 수 있는 정치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

실용주의 정치는 만능 해결책이 아니다. 그것도 하나의 접근 방식일 뿐이며, 상황에 따라서는 다른 접근법이 더 적절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분열과 갈등으로 지친 현재의 한국 사회에서 실용주의적 접근은 분명히 의미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용주의를 단순한 정치적 전략으로 소비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 전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학계, 언론 등 모든 주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정치는 예술과 같다. 완벽한 작품은 없지만, 끊임없이 더 나은 작품을 추구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다. 실용주의 정치 또한 완성된 모델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야 할 실험이다. 그 실험의 성공 여부는 결국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다. 새정부에 보달 밝은 우리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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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2025.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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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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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실용주의'란 19세기 후반 미국을 중심으로 퍼진 사상으로 행동을 중시하고 사고나 진리를 검증을 통해 타당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용주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력을 우선으로 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실용주의를 하나의 정치 철학으로 정립될 충분한 근거가 있으며 시대적 필요성에 기반한다고도 할 수 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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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실용주의'란 19세기 후반 미국을 중심으로 퍼진 사상으로 행동을 중시하고 사고나 진리를 검증을 통해 타당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용주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력을 우선으로 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실용주의를 하나의 정치 철학으로 정립될 충분한 근거가 있으며 시대적 필요성에 기반한다고도 할 수 있다. 물론 대한민국의 현재 실용주의의 방법론과 정책들은 회자되는 실용주의 노선들과 구분되는 고유한 특성과 에너지가 있음을 알고 있다.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는 이론서나 학문적인 연구가 아니라 실용주의를 대중적으로 해석해 보려고 노력했다. 대한민국의 현대사, 특히 최근 10년, 20년의 정치는 계층 갈등, 빈부 갈등, 지역 갈등, 젠더 이슈, 이주민과 장애인 인권 등의 이슈가 겹치면서 양 진영의 대결 정치는 보다 복잡하고 날카로워졌다. 하지만 국민은 평화를 원하고 민생을 갈망한다.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은 민주주의를 경험한 시민이 아니라 이제는 직접 민주주의를 만들어낸 주체로서의 성숙한 주권자다. 현 정부의 정치 실용주의는 이념의 무력함을 넘어 성과의 정치와 공화의 통합 정치를 향한 정교한 전략이자 분열과 혐오를 넘어서려는 시대적 요구에 대한 응답이라고 할 수 있다. 

이재명의 실용주의는 현장에서 체득한 실용주의다. 삶의 현장에서 체득된 것으로 그것이 정치의 흐름 속에서 전략적 선택으로 채택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실용주의 정신이 정치 공학이 아니라 리더의 삶과 결합될 때 단단함과 지속성을 지닌 철학적 내공을 갖추기 때문이다. 어떤 이상과 사상이든 시대적 맥락 속에서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의 현장과 만날 떄 비로소 이론이 되고 실천의 힘을 지니게 된다. 현시점에서 실용주의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편견과 오해가 있어 보인다. 단지 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이라고 하거나 상황에 따라 입장을 바꾸는 기회주의적 처세라고 말하는 시각이다. 우리는 지금이 실용주의를 단지 전략적 차원이 아니라 하나의 철학으로 다루어야 한다. 실용주의는 현상학적 정치 실천이고 정치 용어나 이론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실용주의의 본질과 방법론을 담은 것이다. 정치적 실용주의에서 현상학적 접근을 강조하는 것은 정치는 본래 관념이나 이념보다는 실제 현상, 현장의 체험과 목소리에 기반해야 하는 것이다. 실용주의자들은 누가 보더라도 전형적인 실무형 리더이자 치밀한 전략적 감각과 강력한 실행력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완벽한 리더보다 진짜 리더를 원한다. 진짜 리더는 리더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고 허세로 치장하지 않고 퐈장으로 자신을 부풀리지도 않는다. 실용주의는 문제 해결을 중시하는 사상으로 남을 이끄는 리더 역시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실용주의 철학은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실패를 통해 개선하며 현실에 직접 개입합으로써 자신을 증명하라고 한다. 



s********3 202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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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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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대한민국에 살면서 아이들의 엄마로 살면서 정치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요즘인데요.예전에는 선거에도 정치에도 관심이 적었다면,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가 어땠으면 하는 마음에 더욱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었는데요.마침 새로운 대통령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바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인데요! 이념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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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아이들의 엄마로 살면서 정치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요즘인데요.

예전에는 선거에도 정치에도 관심이 적었다면,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가 어땠으면 하는 마음에 더욱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었는데요.

마침 새로운 대통령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인데요! 이념을 넘어 국민의 삶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좀 더 달라진 대한민국을 기대하는 책이었어요.

 

먼저 실용주의적 정치는 무엇인지 들여다보게 했는데요

이 책에서는 정치란 모든 국민의 삶과 고통에 응답하는 실존적 실천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국민은 정치의 근원이자 실질적인 주체라고 하고요. 그렇기에 실용주의를 실천하는 이재명대통령의 

정치 행보를 기대하게 되네요.



이제 시작한 새로운 대통령의 여러 정책들에 모두들 기대를 하고 살펴보게 되더라고요.

어떠한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대통령 임기 동안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줄지 우리 서민들의 삶이 좀 더 살만하도록 

복지를 위한 정치를 해주기를 바래보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평소에 미디어에 비치던 모습으로는 생각을 이념을 다 알수가 없으니까요.

한 나라의 대통령에 대해서 잘 알고 앞으로 국내 정치와 국제 정치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요즘 신문에서는 공무원 증원을 늘리거나 공무원의 월급이 놓지 않아서 

임용이 되어서 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뽑힌 공무원의 대분분이 노동고용부로 가면서 경력이 없는 신입으로 

민원의 고충도 발생이 되고요. 그런 기사를 접해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일자리와 노동 현장에 대해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노동 현장에서 익힌 현장성과 문제 해결중심의 태도가 국민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생각하게 되고요.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정책보다는 실용적인 , 삶에 도움을 주는 정책들이 많이 실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해요.

좀 더 살기 편리하고 좋은 정책들을 고민하고 실현하는 것이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렇기에 앞으로의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정책은 

우리 삶에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해요.



따뜻하다는 말과 실용주의는 처음에는 어쩐지 동떨어지지 않나 싶었는데

새로운 성장과 전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과제들을 설정하는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책을 이야기하면서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모두에게 필요하고 이로운 

새로운 실용주의 , 따뜻한 실용주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에 기대하게 바가 크다는 것을 

저도 더욱 느끼게 해준 책이었어요. 기존에 있었던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의 출범에 기대를 한 것 해보는 마음이 들었어요.

r*****i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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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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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윤석열 정부의 급작스러운 계엄선포로 인해,대통령으로서, 두번째 탄핵되는 비운의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주어진 5년의 임기를 마치지 못한 두 번째 대통령이었으며, 역대 대통령 중에서, 비극적인 리더의 모습에서 탈피하지 못한 채 끝나 버렸고,눈앞에 이어지고 있는 사법리스크를 마주하고 있다.내란 수괴,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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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급작스러운 계엄선포로 인해,대통령으로서, 두번째 탄핵되는 비운의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주어진 5년의 임기를 마치지 못한 두 번째 대통령이었으며, 역대 대통령 중에서, 비극적인 리더의 모습에서 탈피하지 못한 채 끝나 버렸고,눈앞에 이어지고 있는 사법리스크를 마주하고 있다.





내란 수괴, 더불어민주당이 내세운 윤석열정부를 가리킨 아젠다다.이재명 당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되면서, 그의 리더십 뿐만 아니라,그의 정치 비전에 대해서,그가 살아온 가정 환경 뿐마 아니라 인생 서사까지 책으로 추간되고 있다. 그 가운데 ,그가 대령려으로서,앞으로 5년 동안 어떤 것을 해올 것인지, 엿볼 수 있는 책,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은 이재명을 지지하였던, 국민주권행동 소속 두명의 공저자가 쓴 책으로서, 김태철 국민주권행동 총괄운영위원장과 황산 국민주권행동 사무총장 써왔다는 저을 놓치지 않는다.





즉 이 책에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이들의 이재명을 바라보는 시선과 기대치를 읽을 수 있다.그래서,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다. 정약용이 조선 후기에 내세운 실리주의, 실사구시의 정신을 가지고 왔다는 점, 명분을 중시하였던 조선시대의 변화가 실리를 중시하였던 실학자 정약용 이후부터 바뀌기 시작했다는 것은 놓치기 힘든 상황이다.즉 이재명을 21세기 정약용으로 보고 있으며, 청령하고, 원리원칙주의자라고 말한다.이 대목은 이재며 지지자라면, 땡큐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조금 의시스러운 부분이 다수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되기까지 걸어온 과거를 본다면,앞으로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뀔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 취임 후 100일이 지난 지금 현시점에서,그에 대해,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수다.앞으로 넘은 임기 동안, 다수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앞세워서, 검찰개혁의 의지 뿐만 아니라,국민의 기대치를 어디까지 충족할 거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수도권 중심의 사회인프라를 지방으로 분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여 하며,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기반으로 하여, 지방의 인구 소멸문제를 어떻게 해법을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심각해지는 수도권집중 현상과 소득 불평등 구조를 해결할 방법을 이재명을 포함하여, 그를 지지하는 주축 세력인 국민주권행동 과 함께 찾아갈 때이다.

k*******2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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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대한민국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정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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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정치를 다룬 책은 무겁고 멀게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러나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펼치는 순간, 정치가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내 삶과 맞닿아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 책은 시작부터 질문을 던진다. 실용주의 정치, 왜 지금 이재명인가. 한국 정치는 왜 실용주의를 요청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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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정치를 다룬 책은 무겁고 멀게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러나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펼치는 순간, 정치가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내 삶과 맞닿아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 책은 시작부터 질문을 던진다. 



실용주의 정치, 왜 지금 이재명인가. 



한국 정치는 왜 실용주의를 요청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가. 



책장을 넘길수록 그 답은 구체적인 사례와 철학적 사유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재명이 강조하는 실용주의는 추상적 이념의 충돌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정치의 본령이라는 점이 마음 깊숙이 다가왔다.




저자는 실사구시 정신에서 출발해 찰스 샌더스 퍼스, 윌리엄 제임스, 존 듀이로 이어지는 실용주의 철학의 뿌리를 짚는다. 



특히 교육철학과 연결되는 맥락은 흥미롭다. 



지식이 삶에 봉사할 때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는 듀이의 사상은 민심과 호흡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메시지와 공명한다. 



이는 곧 현상학적 정치 실천으로 이어지며, 일곱 가지 기본 테제가 제시된다. 



민심을 아는 것, 민심을 얻는 것, 그리고 그것을 정책으로 구현하는 것이야말로 실용주의 정치의 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지점은 이재명의 실용주의를 세계 정치사의 맥락 속에 위치시키는 부분이다. 



앙겔라 메르켈을 비롯해 21세기 대표 지도자 네 명의 사례를 분석하면서, 서로 다른 배경과 조건에서도 실용주의가 어떻게 구체적 정치의 성과로 나타났는지 보여준다. 



복잡한 사회 문제 앞에서 작동하는 정치가 어떻게 현실을 바꿀 수 있는지, 그 생생한 증거와 사례들을 통해 독자는 정치가 이상론의 경연장이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책 속에서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우리 역사 속 지도자들에 관한 언급이었다. 



선조와 정조의 사례를 통해 국가의 흥망이 지도자의 의지와 선택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다시금 느꼈다. 



같은 조건 속에서도 한 사람의 결단이 지옥을 열 수도, 번영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통찰은 실용주의가 왜 지도자의 책임 정치와 연결되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재명이 말하는 실용주의는 보수와 진보의 이분법을 넘어선다. 



국민과 함께 걷는 길,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동세상으로 나아가는 길을 새로운 정치의 방향으로 제시한다. 



이는 단지 수사적 선언이 아니라 책 전반에 걸쳐 제시되는 구체적 청사진에서 더욱 빛난다. 



교육, 복지, 산업, 환경, 외교 등 국가와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실용주의의 원칙은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펼쳐진다.




특히 마음을 울린 대목은 실용주의의 내면화를 다룬 부분이다. 



저자는 자신의 성장 과정과 진솔한 서사를 통해 실용주의가 어떻게 뿌리내렸는지 보여준다. 



이는 관념이 아니라 삶의 체험에서 길어 올린 정치철학이라는 점에서 더욱 힘이 있다. 



거기서 비롯된 통합의 메시지는 단순한 화해의 외침이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함께 길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실용주의라는 단어가 더 이상 교과서 속 개념으로 머물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국민의 삶 한가운데서 숨 쉬는 정치의 언어이며, 내일의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그리는 실질적 지도가 된다. 



지금 우리 정치에 필요한 것은 이상적 수사보다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힘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다시 확인시켜준다.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는 읽는 내내 정치가 삶과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새로운 시대를 향한 길목에서 우리가 고민해야 할 방향을 분명하게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s*****a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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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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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대한민국은 지금,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어요.헌정질서를 바로잡고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며 민생경제 위기를 타개하는 것이 급선무인데, 이와는 무관한 얘기를 떠든다면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사안은 현 정부가 내세운 국정 철학과 비전이 어떠한 정책들로 추진되는지, 국정과제 추진과정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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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대한민국은 지금,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어요.

헌정질서를 바로잡고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며 민생경제 위기를 타개하는 것이 급선무인데, 이와는 무관한 얘기를 떠든다면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사안은 현 정부가 내세운 국정 철학과 비전이 어떠한 정책들로 추진되는지, 국정과제 추진과정을 비롯한 국정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주권정부를 만들어낸 주권자인 국민들이라면 마땅히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책이 나왔네요.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는 '이재명 실용주의'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두 명의 저자는 왜 지금 이재명 실용주의가 우리 사회에 출현했는지, 이재명 실용주의가 단순한 정치 전술이나 방법론이 아니라 유의미한 정치 철학으로 정립되고 있다면서, 이재명의 삶에서 실용주의가 어떻게 형성되고 구체화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어요. 이재명 실용주의의 본질과 특징을 이해하려면 인간 이재명을 알아야 하는데, 이제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유형의 정치인이 아닌가 싶네요. 

이 책에서는 역사 속 실용주의 철학의 기본 원리와 방법, 대표적인 정치 실용주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재명 실용주의를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재명의 역량과 자질은 삶의 현장에서 체득한 것으로 이재명 실용주의는 이재명 스타일의 실용주의 리더십으로 드러나네요. 지금 그 실용주의가 각 정책 분야에 어떻게 구체화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동시에 이재명 실용주의 정부의 성공을 위한 열 가지 제언을 하고 있네요. 우리는 국민주권정부의 국민으로서 이재명의 실용주의 정책에 관해 지속적인 관심과 목소리를 내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재명 실용주의가 무엇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해요. 제대로 모르면서 무작정 이념 논리를 펴는 건 무의미한 소모전이며, 옳지 않은 일이니까요.

"이재명의 정치가 사람들에게 강렬하게 다가가는 이유는 그것이 국민들을 '대변'하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에서 동행하는 삶의 나눔이었기 때문이다. 정치는 현장을 떠나는 순간 실존을 잃고 방황한다. 정치인의 말이 공허해지는 이유는, 그들의 말이 삶의 현장에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늘 현장에서 사람들과 대화하고, 메모로 기록하여 즉각 실행하도록 조치했다. 한 사람의 눈물을 들여다보고, 그 눈물에서 정책을 끌어올리는 리더십, 이것이 바로 이재명의 실용주의다." (91p)

이재명 정부는 9월 11일로 출범 100일을 맞이했고, 짧은 기간 동안에 일관된 실용주의 정책으로 놀라운 변화들을 일으키고 있네요. 지긋지긋한 보수-진보의 이분법을 넘어 민생과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이재명 실용주의가 전 세계의 모범이 되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미국에서 열린 제80차 유엔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기조연설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선언이라고 느꼈네요.

"올해는 유엔 창설 8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유엔이 걸어온 지난 80년은 인류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고 미래세대를 위한 길을 모색해온 소중한 여정이었습니다 누군가 유엔이 이룬 성취가 무엇인지 묻는다면, '대한민국의 80년 역사를 바라보라',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  지난 겨울, 내란의 어둠에 맞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뤄낸 '빛의 혁명'은 유엔 정신의 빛나는 성취를 보여준 역사적 현장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이 보여준 놀라운 회복력과 민주주의의 저력은 대한민국의 것인 동시에, 전 세계인의 것이 될 것입니다. '당신이 나를 밝은 쪽으로, 빛이 비추는 쪽으로, 꽃이 피고 있는 쪽으로 끌고 가기를 바랍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말처럼,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향한 여정을 함께할 모든 이들에게 '빛의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의 미래를 논의할 이 유엔총회에서, 세계 시민의 등불이 될 새로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완전히 복귀했음을 당당하게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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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7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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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이재명 정부에 들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실용주의, 그런데 실용주의가 도대체 뭘까? 실용 주의는 이념과 사상에 얽매이지 않고 실제적인 결과와 효용성을중 시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정치적 이재명대통령이다. p14우리나라가 계엄과 대통령 탄핵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고 진정한 민주운동으로 당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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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이재명 정부에 들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실용주의, 그런데 실용주의가 도대체 뭘까? 



실용 주의는 이념과 사상에 얽매이지 않고 실제적인 결과와 효용성을중 시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정치적 이재명대통령이다. p14


우리나라가 계엄과 대통령 탄핵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고 진정한 민주운동으로 당당하게 일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국민주권의 시대를 열었다. 허나 아직 우리 사회는 진보니 보수니 하면서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극우니 좌파니 하면서 이념적으로도 대립하며 또한 성별로도 대립하는등 갈등이 여전히 고조되어 있다. 뉴스에서는 연신 대통령의 행보를 통해 이전과는 많이 다른 모습들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늘 그 끝에는 이재명대통령의 실용주의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한다. 대충 감은 잡을 수 있겠지만 그 근간이 무엇인지 또 왜 실용주의인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얘기해주는 이가 없는데 책으로 이렇게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참 반갑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반에는 찰스 샌더스나 윌리엄 제임스등 실용주의의 기원이 된 여러 철학자나 지도자들 나아가 덩사요핑 정약용 넬슨만델라와 함께 21세기 정치지도자들의 실용주의의 바탕이 어떻게 다른지 또 어떻게 실천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중후반부는 이재명의 노동현장과 공직에서의 성장 스토리와 함께 실용주의의 길을 걷게 된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이재명의 리더십을 통한 실용주의를 세밀하게 들여다보게 한다. 또한 이재명의 정치 여정과 실용주의의 구체적인 실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재명식의 실용주의는 학교에서 배우고 습득해서 얻어진 것이 아니라 노동의 현장에서 고통받고 투쟁하며 살아낸 삶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습득한것으로 그 힘이 무척 세다. 같은 삶의 바탕에 있는 사람들의 고통이 무엇인지를 들여다보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애쓰는 이재명스타일의 실용주의 리더십이 인상적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려 애쓰고 책상이나 보고서가 아닌 현장중심이며 실용을 전략으로 내세우지 않고 삶 그 자체로 받아들이려는 진정성이 있다. 또한 성과를 내기 위해 애쓰며 노선과 이념의 차이를 거부하지 않고 받아 들이고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버티고 침묵하고 때를 기다릴줄 아는 그런 리더십을 통한 실용주의를 실천해 나가는 중이다.




이재명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시절에 이룬 일들은 익히 들어 알지만 책으로 정리되어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니 이재명대통령의 실용주의에 대한 이해가 쉬워진다. 중고신입생 무상교복지원이라던지 발달지연 영유아와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지원 서비스라던지 청년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한 청년기본소득등 성남시장 재임시절이나 경기지도사 시절에 펼친 정책을 통해 이재명식 실용주의를 확실하게 맛볼 수 있다.




싸우기에 급급한 정치가 아닌 진짜 국민들의 속사정을 들여다보고 국익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직접 그 안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답을 찾아 성과를 내는 정치, 진보니 보수니 좌파니 극우니 하는 등의 편가르기가 아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지는 실용주의정치, 국민을 주인으로 충직한 일군이 되겠다는 그의 한마디가 늘 기억에 남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정치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면 이재명의 실용주의를 책으로라도 만나보자! 


k*******7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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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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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김태철·황산 작가가 집필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책은 제3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실용주의적 리더십을 본격적으로 탐구하는 저작이다. 이 책은 단순히 정치 이념이나 학문적 사상을 나열하는 이론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주의 정치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정책과 제도로 구체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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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김태철·황산 작가가 집필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책은 제3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실용주의적 리더십을 본격적으로 탐구하는 저작이다. 이 책은 단순히 정치 이념이나 학문적 사상을 나열하는 이론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주의 정치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정책과 제도로 구체화되는지를 보여주는 분석서에 가깝다. 저자들은 실용주의 정치를 해묵은 이념 논쟁과 낡은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국민 개개인의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토대로 정책과 비전을 설계하는 고도의 정치적 기술로 정의한다. 


그리고 이러한 실용주의 정치를 통해 성과 중심의 정치 윤리를 재구축하는 것이 바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부의 조건이라고 설명한다. 결국 이 책은 이재명 정부가 국민주권정부라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어떠한 정치적 원칙과 방향성을 설정했는지, 또 그 과정에서 어떠한 실용적 리더십을 발휘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들이 강조하는 바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리더십은 회피가 아닌 돌파의 정치다. 그는 문제 앞에서 타협적 미봉책을 찾기보다는 정면 돌파를 통해 해법을 제시하고, 그 선택에 따른 책임을 스스로 감수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이는 단순히 정치적 수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정 경험과 국민과의 소통 과정에서 확인된 리더십의 특성이다. 


또한 그의 실용주의는 책으로 배운 이론적 지식이 아니라 삶에서 비롯된 경험의 산물이다. 가난한 환경에서 출발해 흙수저로 불리며 성장한 개인적 서사는 그가 정책을 수립하고 국민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저자들은 이러한 경험이 이재명의 실용주의 정치관을 형성한 뿌리이며, 동시에 정책 노선의 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이재명의 삶의 궤적과 역사적 맥락 속에서 실용주의 정치가 어떻게 형성되고 구체화되었는지를 추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책에서 제시되는 실용주의 정치의 방향은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아우른다. 정치 영역에서는 특정 계층이나 집단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주권자로 인식하는 포괄적 정치가 강조된다. 경제 정책에서는 성과와 실질적 효과를 중시하여 국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또한 외교나 정책 설계 측면에서도 추상적인 구호보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실용주의의 핵심임을 밝힌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이념 대립을 넘어서는 포용과 화해의 정치다. 저자들은 각 진영 간의 적대적 관계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한국 사회는 끊임없는 갈등과 분열 속에 머물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적 리더십은 바로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넘어설 수 있는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제시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집필한 자서전이나 회고록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즉, 제3자의 시선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분석하고 평가한다는 점에서 독자는 조금 더 객관적인 거리에서 그의 리더십과 정책을 이해할 수 있다. 물론 저자들의 서술에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호의적 시각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어, 독자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과 철학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정치적 입장이 다른 독자라면 책의 주장에 거리를 두거나 비판적으로 읽게 될 가능성도 크다. 하지만 책의 의의는 바로 그 지점에 있다. 특정 진영에 속하지 않은 독자라 할지라도 실용주의 정치가 갖는 의미와 필요성, 그리고 한국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치적 방향에 대해 다시금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리더십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를 조망하는 글이다. 문제를 피하지 않고 돌파하며, 단호한 선택과 책임을 통해 새로운 정책의 길을 모색하는 그의 리더십은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직면할 사회적 난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기대와 질문을 동시에 던진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정치인의 초상화가 아니라, 실용주의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국 정치의 변화 가능성을 탐색하는 하나의 거울과도 같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 오늘날 한국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하는 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d**********7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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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보며 ‘현상학적 정치 실천’정치철학이라고 하면 추상적인 이론이나 어려운 개념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 책은 철저히 ‘삶’에서 출발합니다.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이념이나 거대 담론이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구체적인 고통과 경험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정치가 이렇게도 정의될 수 있구나 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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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보며 ‘현상학적 정치 실천’
정치철학이라고 하면 추상적인 이론이나 어려운 개념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 책은 철저히 ‘삶’에서 출발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이념이나 거대 담론이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구체적인 고통과 경험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정치가 이렇게도 정의될 수 있구나 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책 속에서 언급된 문장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정치는 이념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여야 한다”라는 대목이었습니다. 
저 역시 일상에서 정치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 전기세, 아이의 학교 급식, 부모님의 의료비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와 맞닿아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깊이 다가온 부분은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의 실제 정책 사례였습니다.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낸 정책들이었는데, 이를 읽는 순간 이재명이 말하는 실용주의가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현실에서 작동하는 철학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성남시의 재정 파탄을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정면 돌파하고,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 확보한 자원으로 무상 교복과 청년 배당, 산후조리 지원 같은 복지 정책을 실행한 이야기는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과정은 빚을 갚고 재정을 정상화하는 행정적 성과를 넘어, 시민의 삶을 구체적으로 개선하는 선택이었기 때문입니다.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고 시민에게 돌려준 정책, 수술실 CCTV 설치와 같은 조치는 기존 정치가 잘 건드리지 않던 영역에서 용기 있게 행동한 결과물로 다가왔습니다. 
일상에서 ‘이런 정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지만, 실제로 실행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 책에 담긴 사례들은 그 생각이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행정 성과를 넘어, 리더십의 본질에 대해서도 깊은 성찰을 보여줍니다. 일곱 가지 특징으로 정리된 이재명의 실용주의 리더십은 저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따스한 리더십’과 ‘견딤과 돌파력’이라는 표현은 제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따뜻함과 강인함은 보통 양립하기 어렵다고 느끼지만, 저자는 두 가지를 함께 실천하려고 했습니다. 
정치적 공격과 위기 앞에서 묵묵히 버티면서도, 동시에 시민의 삶을 향한 공감과 배려를 잃지 않는 태도는 우리가 흔히 기대하는 지도자의 모습과는 조금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혹은 가정에서, 누군가를 이끌어야 하는 상황은 정치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성과만을 강조하거나 따뜻함만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를 균형 있게 아우르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마무리이 책을 덮으며 가장 크게 남은 생각은, 이 책이 단순히 특정 정치인의 철학을 소개하는 글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정치가 어떤 방향을 향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 각자가 어떤 태도로 사회를 바라봐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기존 정치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삶을 바꾸는 정치, 성과로 말하는 정치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정치와 나의 삶이 별개의 세계가 아니라, 결국 같은 자리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깨달음이 찾아왔습니다.
독자로서 저는 이제 정치 뉴스를 대할 때 단순한 진영 대립이나 이념적 프레임보다, 실제로 우리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과 실천을 먼저 눈여겨보게 될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건 정치가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을 자기 삶 속에서 직접 대입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더 이상 수동적인 관찰자가 아니라,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미래 #이재명 #이재명의따뜻한실용주의 #해냄 
h*****0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질적 성과 실용주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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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치의 과제는 옳고 그름의 대립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에서 독자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통합,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 성과를 강조한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학문적인 분석뿐 아니라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 전략까지 담겨 있어, 정치에 관심 있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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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치의 과제는 옳고 그름의 대립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에서 독자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통합,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 성과를 강조한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학문적인 분석뿐 아니라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 전략까지 담겨 있어, 정치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뿐 아니라 정책 입안자들에게도 매우 유익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실용주의 정치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이 한국 사회의 미래를 바라보는 데 중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h*****0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