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겪어봄직한
감기 걸린 아이와 엄마의 신경전이 펼쳐진다.
하지만 기발한 생각을 해낸 토실이의 엄마.
따뜻한 고구마로 녹지않은 따뜻한 눈사람을 만들어낸다.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과정도 우리아이들을 보는 것같이 친숙하고 재미있다.
정말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 도전정신이 생기는 즐거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