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캐 백발 미소녀가 정말 매력 넘치네요. 천방지축하고 순수한 영혼인 것 같아요. 다만 이번 8권은 분위기가 무거워지기 직전의 빌드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마이를 향한 뭔지 모를 사츠키의 마음과, 마이의 어머니를 직접 만나려는 레나코까지. 9권이 절실하게 기다려지는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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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까지 못 기다리겠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수녀 코스프레한 아지사이 일러스트가 귀여워요 마이레나아지 셋이서 데이트하는 파트 너무 좋았고 앞으로 이 셋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졌어요 9권에서 사츠키가 레나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올 것 같은데 9권도 빨리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