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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업무운영편람'이라는 도서가 행정안전부에서 발간되지만, 이 책이 온전히 공문서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공개된 자료로 일반인도 파일 자료로 참고할 수 있긴 하지만 공무원 신분으로 정식 교육을 받거나 하지 않는 한 문서 작성법 자체에 대해 제대로 배울 기회는 사실상 없다. 그렇다고 회사에서 제대로 알려주는 경우도 드물다. 참고용 자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전 문서들 참고하라고 알려주는 게 전부이다.
그 뿐 아니라 부처나 기관 등의 성격이나 조직 문화에 따라 또 작성 방식이 모두 달라 난감할 때가 많다. 문서에서 문구 하나 숫자 하나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다 보니 더욱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런 고민을 세세한 부분까지 알기 쉽게 각 질문(소제목 주제를 말함)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어 책상 앞에 두고 필요시 마다 차례에서 해당 부분을 찾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작년과 재작년에 문서 작성 관련 사안으로 맘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출간 소식 보자마자 고민 없이 선택했다. 문서 작성으로 고생 중이라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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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업무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공문서 작성은 경우에 따라 상당한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문서 작성은 피할 수 없는 업무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공문서 작성을 거의 독학으로 익혀 온 입장에서 『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은 매우 반갑고 고마운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책의 내용을 알차게 구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정성을 기울이신 저자의 진심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우리 직원들과 함께 읽고 배우며 업무에 적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앞으로 한 가지씩 차근차근 익히고 배우면서 공문서 작성 역량을 높여 가고자 합니다. 좋은 책을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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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을 쓸때 핵심 원칙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명쾌하게 잡아주는 책입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가독성 높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실무 작성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문서 초안을 잡을 때마다 과장님의 결제를 받고 확실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업무 현장에서 늘 책상 위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바로 찾아볼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 고마운 실무 지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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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양의 행정업무편람을 보기 쉽게 정리된 책입니다. 공문작성에 있어 실무자들에게 빠르고 간편한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공문서 이해에 있어 저자님의 고민과 철학이 담긴 훌륭한 책입니다. 어렵고 두려운 공문서 작성, 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과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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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본이면서 어려운 것이 공문작성입니다ㅠ 딱딱한 편람의 형태가 아니라 가독성 좋은 편집과 실무에 필요한 주요 질의답변형태로 되어있어 실용적이에요. 공문서 작성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을 정독한다면 문서 작성의 기초를 탄탄히 쌓을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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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기만 했던 공문서 작성법을 이 한 권으로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실무에서 딱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직 공무원은 물론 임용 대기 중인 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일하시게 된다면 남들 보다 뛰어난 능력을 얻었음을 알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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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은 공문서 작성에 필요한 기본 원칙과 실무적인 작성 방법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 책이다. 평소 공문서를 작성하면서 헷갈렸던 문서 구성, 항목 구분, 표현 방법 등을 다시 점검할 수 있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불필요한 표현을 줄이고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기안문과 각종 행정문서를 작성할 때 책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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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공문서 울렁증이 생겨 내부 결재를 받으러 갈 때마다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로 심한 압박감에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통과하는 공문서 작성법'을 끼고 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2026년 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은 문서 작성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자신감을 찾게 해주는 신의 한 수입니다. 살까~ 말까~ 고민하는 문서 울렁이들 엄지척 입니다ㆍ고민 싹~^^ 날려줍니다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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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를 자주 작성하면서도 문장 표현이나 형식이 맞는지 매번 고민했는데, 이 책은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 유용했습니다. 공문서의 기본 구조인 두문·본문·결문 순서에 따라 설명하고, 자주 헷갈리는 사항을 ‘한 장 길라잡이’로 요약해 필요한 부분만 바로 확인하기 좋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이론서라기보다는 공문서를 작성하다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때마다 꺼내 보는 실무 참고서에 가깝습니다. 신규 공무원뿐만 아니라 기존 직원도 정확하고 깔끔한 공문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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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면 첫 공직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 9급 공무원입니다. 합격의 기쁨도 잠시, 막상 입직을 앞두니 ‘내가 공문서를 실수 없이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무서움과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불안해하던 중, 먼저 입직한 동기가 업무 필독서라며 강력히 추천해 주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 지금은 걱정이 가득했던 마음에 큰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공문서 작성의 핵심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실무에 나갔을 때 옆에 두고 보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처럼 첫 출근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을 모든 새내기 공무원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과 함께 당차게 첫발을 내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