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타라를 스튜딩로 끌고 들어가긴 했지만 처음부터 전문 댄서로서 본격적으로 키워줄 생각은 없었다 타타라가 진심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으며 센고쿠처럼 되고 싶다고 동경을 담아 타타라가 말한 것이 오히려 빈정이 상할 정도였으니. 쌩판 초보자가 자신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의 기술이 가볍게 보이냐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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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권을 읽었다.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만화책은 댄스를 주로 그리는 만화이다. 근데 나는 스포츠나 댄스에 너무 관심이 없어서 사실 하이큐도 그렇고 이런 책을 사지는 않는데 말이다. 그림체에 홀딱 반해 샀다가 지금은 나올때마다 모으고 있는 사람이다. 어떻게 이렇게 재밌는 만화책을 지금까지 몰랐따가 이번에 다 구매하게 됐는지 너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