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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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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순수함을 잃어가는 일보,,성격이 변했다기 보다 작가님이 너무 많은짐과 시련을 일보에게 자꾸 일보에게 주는거 같아서 내용 늘리기만 하는 인상이 자꾸 느껴진다.내용이 길어도 재미는 있지만, 너무 늘리기보다 이제는 슬슬 마무리로 가야되지 않을까 싶다.길수록 독자가 느끼는 피로감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 되지만 작가의 의도를 모르는 이상 주는데로 받아 먹어야 하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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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순수함을 잃어가는 일보,,성격이 변했다기 보다 작가님이 너무 많은짐과 시련을 일보에게 자꾸 일보에게 주는거 같아서 내용 늘리기만 하는 인상이 자꾸 느껴진다.
내용이 길어도 재미는 있지만, 너무 늘리기보다 이제는 슬슬 마무리로 가야되지 않을까 싶다.
길수록 독자가 느끼는 피로감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 되지만 작가의 의도를 모르는 이상 주는데로 받아 먹어야 하는게 좀 힘들다.회사의 압박인지 아니면 작가의 밥줄을 위해서인지가 궁금하다.
YES마니아 : 골드 d********0 202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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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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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보가 상대했던 선수들의 기술을 고루 활용할 뿐만 아니라 마모루와 붙었던 브라이언 호크가 사용한 특유의 회피 기술, 거기에 완전히 재능에 의한 빠른 움직임은 한결같이 우직한 노력을 거듭한 일보를 우습게 만들었다. 일보의 고전을 보는 마모루는 세계에는 가끔 이런 남자가 있다면서 재능을 가진 압도적인 천재라고 윌리를 가리켰다. 딱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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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보가 상대했던 선수들의 기술을 고루 활용할 뿐만 아니라 마모루와 붙었던 브라이언 호크가 사용한 특유의 회피 기술, 거기에 완전히 재능에 의한 빠른 움직임은 한결같이 우직한 노력을 거듭한 일보를 우습게 만들었다. 일보의 고전을 보는 마모루는 세계에는 가끔 이런 남자가 있다면서 재능을 가진 압도적인 천재라고 윌리를 가리켰다. 딱 그랬다.
j********7 202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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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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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GHTING에서 파이팅이 표준어인데 예전에는 화이팅이라는 말을 많이 써서인지 더 화이팅으로 해서 만화책이 나오고 있네요.만화책은 물론 애니와 게임까지 나온 유명한 작품입니다.권투 만화로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허리케인 조를 더 최고로 뽑는 분들도 많을 텐데 허리케인 조와 더불어 권투 만화로는 투톱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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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GHTING에서 파이팅이 표준어인데 예전에는 화이팅이라는 말을 많이 써서인지 더 화이팅으로 해서 만화책이 나오고 있네요.

만화책은 물론 애니와 게임까지 나온 유명한 작품입니다.

권투 만화로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허리케인 조를 더 최고로 뽑는 분들도 많을 텐데 허리케인 조와 더불어 권투 만화로는 투톱이지 않을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8 202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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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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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143 wbc 라이트급 세계타이틀매치 악동 로자리오vs사신 마시바 료의 시합.. 결과와 그 후기를 내용으로 한다 표지모델 마시바 료의 표정이 참... 누구라도 보는순간 이 권의 본내용을 짐작할 수 있지 않았을까... 최근 나온 145권까지 읽어본 입장에선... 다음 권부터는 마시바 료에 이은 센도의 세계타이틀전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모리카와 작가는 언제까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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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143 wbc 라이트급 세계타이틀매치 악동 로자리오vs사신 마시바 료의 시합.. 결과와 그 후기를 내용으로 한다 표지모델 마시바 료의 표정이 참... 누구라도 보는순간 이 권의 본내용을 짐작할 수 있지 않았을까... 최근 나온 145권까지 읽어본 입장에선... 다음 권부터는 마시바 료에 이은 센도의 세계타이틀전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모리카와 작가는 언제까지 이렇게 주변인물들로만 복귀밑밥을 깔려는걸까...

YES마니아 : 골드 r*****k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