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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밤의 달 8권 리뷰입니다. 비 오는 밤의 달이라는 백합만화책은 지금 연재중인 백합중에서 제일 재밌게 보고있고 또 기다리게 되는 거 같아요. 캐릭터들끼리의 관계성도 좋지만 소수의 이야기를 다루는 만화책이라 그런지 항상 읽으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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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밤의 달 8권 이 만화도 곧 완결이 되려나 싶네요 일본에서는 10권까지 나왔는데 정발이 얼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쿠즈시로 작가 특유의 감정선이 굉장히 매력있게 느껴졌고 카논과 사키사이의 관계가 점점 발전하는게 달달하면서도 드디어인가 싶으면서 이야기에 굉장히 몰입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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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나온 비오는밤의 달인데요. 이번권은 제가 봐온 여느 권보다 중심이 되는 권같이 보였는데요. 이번권에서 오이카와 카논이 킨다이치 사키를 좋아하는 감정에 눈뜨게 됩니다. 과연 다음권부터 어떻게 일이 진행될련지 궁금한데요. 서로 사랑하는 카논과 사키는 과연 언제쯤이면 행복할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