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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는 느낌들을 배워보고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었던 책! 한글을 찾아보는 재미에 한 페이지씩 아이가 기대감에 넘겨보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 캘리그라피도 계절감이 느껴져서 글자만 보아도 어떤 계절인지, 어떤 감정, 느낌인지 파악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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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와 계절에 대해 나름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냥 봄은 따뜻하다, 여름은 덥다 이렇게 단순하게만 받아들여졌던 계절에서 캘리그라피 속 색채와 관련된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니까 아이가 느끼는 계절은 어른들과 확실히 다르구나! 를 느끼게 되었답니다 설레기도 하고 뜨겁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한 계절의 감정들을 말해보면서 아이와 그림 속 글자 찾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아이를 위해 산 책이었는데 되려 제가 더 힐링 받은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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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하는 말>은 처음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마치 그림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책 속에는 서로에게 이끌린 두 사람이 등장해요. 차가운 겨울을 지나 계절이 변하는 흐름 안에서 특히 좋았던 건 봄날의 새순 같은 설렘, 읽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지나온 기억과 감정들이 떠오르더라고요 😊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았던 이유는 “봄은 어떤 기분 같아?” 단순히 읽고 끝나는 그림책이 아니라 또 캘리그래피가 정말 인상 깊었는데, 짧은 문장인데도 여운이 길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아이에게는 계절과 감정을 연결해 생각하는 시간을,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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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은 계절이 하는 말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흐름 속에서 아이와 읽다 보면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이야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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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는 예쁜 캘리그라피 그림과 아름다운 색채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특히 계절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6살 아이에게는 순수하게 계절의 변화를 가장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네요 어른인 엄마는 계절에 따라 변화되는 감정에 몰입해 즐거웠다 슬픔을 반복하며 여운을 남긴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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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그림책은 처음접해보는데 너무 아름다워요. 사계절의 변화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잘 그려져 있는 책입니다. 게다가 색채감도 예뻐서 눈이 편안해집니다. 아이를 위해 샀는데 제가 힐링이 되는 그림책이네요. 사계절의 변화 모습을 이토록 시각적으로 직관적으로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잘 나타나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계절관련해서 이야기를 확장해나갈 수 있고 다양한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서 유아부터 초등까지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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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계절이 하는 말을 읽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사계절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계절에 따라 변하는 감정까지 함께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계절마다 달라지는 색감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봄의 설렘, 여름의 뜨거움, 가을의 밀어내는 마음, 겨울의 쓸쓸함까지 계절마다 담긴 감정이 인상 깊었어요. 처음에는 아이가 고개를 갸웃하며 읽기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그 다음은? 또 다음은?” 하고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마지막에는 봄에게 편지를 써보며 지금의 봄을 함께 느껴보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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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하는말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색을 통해 마음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주는데, 아이도 색을 보며 “이건 기쁜 색 같아”, “이건 조금 슬픈 느낌이야”라고 말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캘리그래피로 표현된 문장들도 그림처럼 느껴져서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아이랑 같이 독후활동으로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감정을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자연스럽게 흐르게 보여줘서 아이와 마음 이야기를 나누기에 정말 좋았고, 책을 덮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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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계절인 봄에 아이와 읽기 좋은 책인거같아요 색 표현이랑 시각적 표현이 정말 멋진책이라 어른이 봐도 참 좋더라고요! 엄마인 제가 힐링 ㅎㅎ 감각적인 책이라 두고두고 읽어주고 싶어요 계절이 변하듯이 사람의 감정도 변하잖아요 이를 잘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감정들을 이해하며 아이와 읽기 참 좋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