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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고 보는 작가님!!! 송지현 작가님 소설은 우선 읽고 봅니다 ㅎㅎㅎ 이번 소설 또한 너무 재밌고 특히 작가님 일기장 부분은..ㅎㅎㅎㅎ 사생활을 엿보는 재미와 편집자님의 돌려까기(?) 가 웃겨서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나왔습니다ㅎㅎ 표지도 예쁘고 산딸기 비즈 DIY도 취저❤️🔥 송작가님 소설은 어딘가 편안하고 불편하지 않고 이상하게 힐링되고 안정적이고 위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한 점이.. 계속 빠져들게 하는 것 같아요. 이번 신간 또한 매우 추천!! 마음의 따뜻함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없이 고고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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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제목과 예쁜 표지. 귀여운 끈갈피와 튼튼한 커버까지 새로움이 있는 책이었다. 잔잔하고 쉽게 읽히는 이야기와 작가의 작업일지까지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어쩌면 특별한 날이 생긴다는 것은 평소의 하루가 조금씩 쓸쓸해지고 있다는 뜻일지도 모르겠다. p.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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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나른하고 심심한 일상에 무료하던 틈, 이 책을 보자마자 딱 읽고싶었다. 사실 작가님 책은 처음 접하는데 일상들을 엿보는 것 같이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재밌고 무료할 틈 없이 술술 잘 읽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거 독서를 했다. 알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