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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부터 나무집 시리즈를 좋아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나무집 원서를 보고선 13층을 구입해 선물을 하니 좋아하면서 쉽게 읽어 내려가서 26층 나무집도 구입하게 되었다. 13층 나무집이 아쉬워 13층 더 올려지어 범퍼카 경기장, 78가지 맛 아이스크림 가게, 자동 판박이 기게, 죽음의 미로 등 더 새로고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찬 26층 나무집도 아이가 재밌게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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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집에 이어서 바로 다음 책인 26층 나무집도 구입했다. 영국판도 있는데(스펠링이 다름) 나는 미국판이 좋아서 이 시리즈로 구입하는 중. 영어원서를 막 입문하는 나처럼 레벨이 낮은 성인이 읽기에도 참 재미있다. 처음엔 모르는 단어가 많을지라도 꾸준히 단어공부 해가며 읽어가다 보면 반복되는 표현이나 단어들이 계속 나와서 챕터북마냥 실력 향상시키며 읽기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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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처음으로 보여준 나무집 시리즈 입니다. 원서로 보여 준 이유는 역시나 호기심 때문입니다. 한글로 미리 읽어버리면 흥미도도 떨어지지만, 영어로는 읽기 귀찮아(?)하는 아이의 특성 덕에 원서로 먼저 접근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 달라고 하는 것 보면 재미가 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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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에게는 트리하우스가 추억의 도구,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나타내는 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것 같다. 이 책 13층 시리즈부터 인기가 많은 책이라 궁금하여 사 보았다. 책에는 아이들이 상상해봄직한 내용 이상이 담겨 있다. 범퍼카를 탈 수 있는 곳이라든지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곳, 악어가 득실 ㅎㅎ 78가지맛 아이크스림~~ 왜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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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도서관에서 한글판 나무집 시리즈를 봤을때 저는 개인적으로 몇 장 넘겨보다가 그만 두었지요. 한글로 되어 있어서 시시껄렁하다고 느꼈던걸까요.... 별다른 호감이 없었는데 아이가 영어로 읽고 싶어해서 13층부터 사주기 시작했더니 너무 즐겁게 읽고 있어서 엄마인 저도 덩달아 같이 읽고 있습니다.
책 두께는 좀 있어 보이지만(아이 개인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챕터북을 아직 안읽은 아이가 처음 접하면 두께에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 한 페이지에 한 줄, 또는 한 두 단어로 그림과 함께 몇장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챕터북이 처음인 아이들도 생각보다 다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AR 3.0이 되면 어느 정도는 술술 읽힐테고, 그 이하라도 한번 도전에 가능한 책이라도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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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가르치기 위해서 산 책이에요. 내용이 정말 좋아요. 다른 책에서 보기 힘든 진짜 다양한 내용들과 에피소드들. 제가 읽으면서도 너무 재미잇을 정도에요. 진짜 저렇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부럽기도 했구요. 앤디와 테디의 기상천외한 행동들이 이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만든거 같아요. 그리고 그들의 집!! 진짜 모든걸 다 가진 아이들의 집이 무엇보다 부러웠네요. 문장들은 별로 어렵지 않지만, 거기 쓰인 동작묘사 단어들이 새로운게 많아서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도 좋았어요. 아이들도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참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삽화가 재미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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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공부 좀 시켜 볼려고 13층을 구입했는데요. 두께 때문에 괜히 거부감 생길까봐 책장에 넣어만 뒀는데요. 어느 날 제가 13층을 읽어 봤는데요.. 너무 쉽고 재미있더라고요. 영포자인 제가 봐도 크게 어렵지 않고, 간혹 모르는 단어는 그림으로 충분히 유추가 되니까 책이 술술 읽혀지고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26층은 제가 볼려고 구입했네요. 재미있게 읽는 제 모습을 보니 아이도 관심을 갖고 읽어보더라고요. 한글로도 읽고, 영어로도 읽고,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