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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라는 작품을 알게 된 계기는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면서였습니다. 이 후에 원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삼체 1,2,3책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와 원작만의 장점들이 있었고 이 작품 역시 전작에 버금가는 뛰어난 전개와 묘사가 일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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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 작가님의 <삼체 0 : 구상섬전>을 읽고 쓰는 감상문 입니다. 거대한 과학적 상상력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미지의 현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집념과 서사의 확장이 지적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합니다. SF 장르 특유의 경이로움과 묵직한 존재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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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부터 마음을 끌었다. 역시 책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책이었다. 삼체는 ㅜ어낙 유명하고 넷플릭스 시리즈의도 있어서 읽어보고파서 일단 0부터 구매함 ㅎ 아주 기대되는 책이다! 책도 너ㅜㅁ 예쁘다~ 꼭 완독하고 시리즈도 보고싶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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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작가님의 책들은 흡입력이 엄청납니다 류츠신 작가님의 삼체 123 본편 이전 세계관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종의 프리퀄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주인공 첸이 구상섬전을 연구하며 관측과 현실의 관계를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삼체 세계관의 시작을 담으면서도 완결된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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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을 읽을 때 느끼는 건 '모호함'이다. 뭐랄까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이세계로 빨려가는 듯하다. 그게 작가라면 가지는 소양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류츠신은 무엇인가 다르다. 과학을 잘 알지 못하는 나조차도 류츠신의 sf 이야기에는 푹 빠져든다. 현실과 이상의 경계 속에서 발생하는 이상꾸리한 모호함을 나는 계속 즐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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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섬전’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에 얽힌 각자의 사연과 그들의 관계 속에서, 전쟁과 신무기, 과학과 윤리를 다루며 모든 것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이야기는 무한히 연결된다. 삼체를 시도하기 전에 읽은 책인데 삼체가 매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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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라는 이름은 이 책에 어울리지 않는다. 삼체 문명에대한 언급은 존재조차 하지않으며 뒤에 한 3페이지에 관찰자인 '지자'의 존재랄 암시할 뿐이다. 구상번개라는 자연현상에 대해 작가의 튼튼한 과학지식과 재밌는 과학적 추론과 상상력을 더해 그 정체를 밝혀내는 과정은 단지 서막일 뿐이다. 그 너머 국제정세, 전쟁과 개인사, 무기에 대한 딜레마에 푹 빠져보길 바란다. 딱딱한 고증만이 아니라 과학과 음모론, 시적인 과장을 현실의 딜레마와 엮어 예술로 승화시킨 이 작품을 읽은 것은 내게 너무도 좋은 경험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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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제로 구상섬전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자책으로 이미 구매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도서로도 구입하는 이유는 전자책이 나중에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점점 커지기 때문입니다. 전자책 구매는 구매가 아닌 "대여"라는 것을 소비자에게 잘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매 클릭하면 뭐합니까? 실제는 대여인데.... 부디 회사가 없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들에게도 내가 모아둔 수천권의 전자책을 물려주고 싶은데 말입니다. 한 100년 뒤면 없겠죠?? 좋은책은 도서로 구입하는게 미래를 위해 좋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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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1-3을 읽었기에 삼체0권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서둘러 구매 버튼을 누르지 아니할 수 없었다. 본편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능이야기꾼인 류츠신 작가님의 풍부한 창의력이 넘치는 이야기였다. 본편만큼이나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