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임을 내향성을 긍정하게 되는 의미 있는 책입니다. 더 장점이 많고 더 공감 능력이 뛰어나며 타인에 대한 배려도 큰 그런 내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외향적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서 마음이 훨씬 더 편안해 지네요. 이런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눠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