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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앱을 악용한 인간이 끔찍한 꼴을 당하는 꿈을 꾸고 난 후, 앱을 사용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한 나. 최면을 걸어 그녀들의 진심을 확인해 보려 했지만, ‘이 시간이 없어지는 건 싫어. 카이가 기뻐해 주는 게 좋아’ 등 돌아오는 것은 호의적인 반응뿐이다. 그런 와중 마츠리의 권유로 모두 함께 놀러 가게 된 실내 수영장. 누나인 미야코의 눈이 있어 최면은 걸 수 없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을 만지거나 껴안아 오거나, 세 사람은 남의 눈을 피해 야한 스킨십을 해 온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0592100> |
|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3권인데 1권,2권에는 책갈피랑 일러스트 카드를 초판 특전으로 주었는데 이번 3권에는 초판 특전은 일러스트카는 없고 책갈피만 있는거 같다.아쉽게 책갈피만 있지만 그래도 내용은 만족한다. |
| 리뷰 작성 중인 현 시점은 겨울이지만 표지는 한여름ㅇ분위기가 철철 넘치는구나~ 최면 어플에 파트너라는 이름까지 붙여주고 나름대로 잘 활용을 하는데 파트너를 악용하다가 패가망신 당하는 꿈을 꾼 뒤 본래의 찐따스러움이 살아난 듯 한 느낌이었다. 다만 초반부터 최면어플을 사용할수록 내성이 생기는 묘사가 있었기에 그 꿈도 마냥 무시할 일이 아니다. 주인공의 경우 본인의 머리에 마구니가 가득차 있을 지언정 어플을 통해 히로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줬기에 자신도 모르게 호감도가 높아진 상황임을 아직 제대로 인지하지 못 한 상태이지만 어쨌든 꿈속처럼 악용한 것은 아니기에 현상유지만 해 주기를 그저 바랄 뿐이다. 주인공아 진짜로 폭주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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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3 후기 입니다. 이 작품 꽤 나 개인적으로 취향이기도 하고 그래서 3권까지 쭉 구매해 읽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3권 역시 상당히 만족하며 보았고 다음 4권도 꼭 구매해 읽을 예정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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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묭, 맛파니낫타 님의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3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이 상당히 노골적이고 민망한데 스토리도 예상대로 흘러가네요.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은 재밌게 보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