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소년 뉴스 볼 때마다 화만 났는데, 이 책 읽고 생각이 복잡해졌다. 처벌만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논술 준비하면서 세상 보는 눈도 넓어진 기분.가해자도 누군가의 아이'라는 말이 이해 안 됐는데, 책 읽으니 조금 알 것 같다. 정답은 없지만 더 나은 질문을 할 수 있게 된 느낌. 어른들도 읽어봤으면.
촉법소년 뉴스 볼 때마다 화만 났는데, 이 책 읽고 생각이 복잡해졌다. 처벌만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논술 준비하면서 세상 보는 눈도 넓어진 기분. 가해자도 누군가의 아이'라는 말이 이해 안 됐는데, 책 읽으니 조금 알 것 같다. 정답은 없지만 더 나은 질문을 할 수 있게 된 느낌. 어른들도 읽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