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배 선생님의 그림을 참 좋아하는데요 솔의의 추석이야기처럼 정감있고 재미있는 명절이야기입니다 설에 만두를 빚어먹으며 한살먹은 동물친구들처럼 아이에게 명절에는 이러하단다~하고 알려줄수있어 좋은거같아요 요즘에는 명절이 명절답지 않고 많이 간소화되었으니까요.. 나온지 꽤 된 책이지만 명성답게 좋은책인거같아요~ 재미있고 상상력도 풍부하게 만들어주네요
|
|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뭐든 많이 만드는 손큰 할머니인 저희 친정엄마 모습이 겹쳐서 공감이 되기도 했고 아이도 무척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손이 커도커도 너무 큰 손큰 할머니의 만두는 진짜.ㅋㅋㅋ 1년 내내 두고 먹을 만두라지만 저 정도면 몇년은 먹고도 남을 것 같아요. 하지만 혼자 먹는게 아니라 주변 동물들과 다 함께 나눠 먹는거라 더 알차게, 맛있게, 1년 내내 꺼내먹을 수 있겠죠?
|
|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큰 손, 우리 할머니가 생각이 났다. 음식을 한번 했다하면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서 먹어도 될 정도로 손이 크셨던 우리 할머니.. 이 책의 주인공 손이 큰 할머니는 동물친구들과 설날 먹을 만두를 만든다. ㅎㅎ 중간 중간 노래는 내 어깨를 들썩인다. 아들에게 읽어주면서 어깨춤을 보여주었다. 책에 여러 동물들이 나오고 만두속에는 무엇이 들어가는지 여러가지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ㅎㅎ |
|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구매했어요 1학년 권장도서이고,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
|
작가님 책은 늘 푸근하고 넉넉해요 민화 풍이라 더 좋았어요 민화 그림책이 흔하지 않아서요 호랑이 동물들의 표정이 생생해요 아이들 어른들 표정 대비도 재미있구요 아이도 재미있어하구요 겨울에 만두 먹으며 자꾸 볼거 같아요 설날에 만두 빚는 일도 다 옛이야기가 되는 요즘 아이랑 읽어보기 좋을 듯 해요 저도 어릴때 추억이 생각나네요 채인선 작가 책 다 소장하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
|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채인선 글 이억배 그림
할머니 손이 정말 커서 산 속 동물들 모두 먹고도 남을 만두를 만든다는 동화입니다. 인간과 동물이 어우러져서 살아가야한다는 뜻이 담겨있겠지요? 이렇게 굶는 사람이나 짐승 없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아이와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손 큰 할머니와 동물들의 만두 만들기 이야기였습니다. 매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아이와 함께 읽는 내내 얼굴에 미소를 짓게 되는 책입니다. 할머니께서 정말 손 크게 만두를 만들어 나누어 먹는 단순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의 푸근한 미소가 느껴지는 그림과, 내용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읽다보면 어느새 찐만두가 먹고싶어져요~ㅋㅋㅋ 어쩔때는 간식으로 만두를 쪄서 옆에 두고 같이 읽다보면 책 한권 다 읽을 즈음 만두 한판은 거뜬히 없어지네요.
할머니의 따뜻하고 푸근한 마음씨 덕분에 아이와 책을 다 읽은 후에도 할머니의 미소가 떠오르게 되는 책입니다. |
|
정말 정말 손이 큰 할머니예요. 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할머니의 만두 만드시는 스케일에 놀라며 읽었어요. 아이도 재미있는지 읽는동안 계속 깔깔 거리더라구요. 오랜만에 보는 삽화스타일이 반갑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와 함께 만두를 만들어 보고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도 구매하고 싶어요 |
|
평소 손이 작다는 소리를 들었던 나로서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제목이 먼저 눈에 띄여 읽어보게 된 그림책이다. 희끗희끗하고 구불구불한 머리, 화회탈을 연상시키는 깊은 주름, 정말 뭘 만들던지 엄청 많이 만들어 낼 것 같이 큰손 표지에 그려진 그림처럼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설을 앞두고 무엇이든 엄청 크게. 많이 만드는 손 튼 할머니가 온 숲 속 동물친구들이 모두 먹고도 남을 만두를 만들어 먹는다는 줄거리의 그림책이다. |
|
구입 동기: 아이책 찾아보다가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