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길 지금은 이책의 김한길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변화했다.김한길은 이제 더이상그는 글쟁이가 아니다.글이아닌 말로 세상을 표현하는 사람이다. 김한길에 대한 기대를 가진 사람들은 더이상 김한길에게 작가로서의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의 치열했던 인생에쎄이가 이젠 말의 도구로 전락 되었다. 그는 가면을 쓰는 직업을 가지고 가업이라는 명분에 가면쓰기를 하고있다. 그가 정치인이 된후 말하기를 "예전에 난 미국에서 배를 타고 낚시를하고 고기를 먹는 모습을 상상하지 못햇다.주차요금원눈에 보이는건 흑인들의 치열한 삶이 미국의모습이었다" 더이상 그는 글쟁이가 아니다.작가 김한길은 죽었다. 작가 김한길로 부할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