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마 케이스케는 남자 주인공으로 유키히라를 좋아하고 있다. 항상 유키히라와 붙어 다니는 미야하라 때문에 진전은 거의 없는데 속으로 미야하라를 초등학생 취급하며 방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가끔씩 솔직한 모습에 미야하라에게 두근거리기도 한다, |
| 아니야 미야하라 네가 아니라고 3권. 근데 이제 보다보면 미야하라가 맞는게 아닌가 싶은 그 만화. 작가가 다른 만화도 동시에 연재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작가가 러브코미디에 재능이 있어 보인다. 가볍게 보기에도 좋지만 그만큼 주인공들이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