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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 푸른숲 ( @prunsoop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본 미스터리 모험 sf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놀라움의 연속이 책은 <대전환>이 최고인것 같다 모든 순간이 복선이고 모든 순간이 반전 완전 나의 생각과 추리를 대전환 시켰다 이제야 이해가 된다 왜 모험가 중심이 아닌 의사 사일러스 박사의 시점이었는지 왜 주의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 하고 반응 했는지.. 📚이 책은 어느 균열의 구조물을 탐사 하기 위해서 데메테르호 원정대가 꾸려진다 범선, 증기선, 비행선으로 여러 세기에 걸쳐 탐사를 하지만 번번히 모두 죽게 되는데 이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어째서 번번히 파멸 할까...인 책이다 ⚓"우리는 필멸의 세계로 다시 돌아온 건가요, 여러분?" (p.158) ⚓"지나간 일은 지나갔으니까. 다음 시간대에서 만나요, 사일러스 코드 박사님. 그렇게 될 때까지 망자의 잠을 즐기도록 해요." (p.185) ⚓"(...)당신은 그저 현실을 직시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p.241) #대전환 #앨러스테어레이놀즈 #푸른숲 @prunsoop #미스터리소설 #모험소설 #sf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