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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웃음 뒤에 담긴 캐릭터들의 진심이다. 로보코는 여전히 허술하고 사고도 많이 치지만, 친구들을 향한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다. 주인공과 친구들 역시 그런 로보코를 단순한 로봇이 아니라 함께 웃고 고민하는 소중한 존재로 받아들이며 관계가 더욱 단단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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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대환장 개그 만화, 나와 로보코입니다. 20권이라는 꽤 긴 연재에도 불구하고 개그 타율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정말 놀라워요. 점프의 각종 인기작들을 절묘하게 패러디하는 센스와 언제나 긍정적이고 엉뚱한 로보코의 매력 덕분에 이번 권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빵빵 터지며 읽었습니다. 꿀꿀한 기분을 단번에 날려버리고 싶을 때 읽기 가장 좋은 만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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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 앞에 전학 전 가장 친했던 친구 카오루가 나타나면서 분위기가 싹 바뀌었다. 여자아이 등장에 마도카·루리·가치 고릴라·모츠오가 마음 불편해하는 모습이 재밌었고, 카오루의 약혼녀 발언까지 나오면서 혼란이 폭발했다. 로보코 특유의 엉터리 메이드 개그와 패러디가 여전해서 읽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
| 미야자키 슈헤이 작가의 나와 로보코 20권 일상 개그물의 만화이며 최근 개그물로 성공가도를 달리기 힘든와중에 압도적이면서도 독보적인 내용으로 큰인기를 구가하는 만화임. 상당히 재미있게 볼수있는 만화이며 패러디도 수준급 추천하는 만화임. |
| 점프의 전설적인 명작들을 실시간으로 오마주하는 기발한 연출은 여전히 독보적인 웃음을 선사하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작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20권이라는 이정표에 도달했음에도 식지 않는 로보코의 압도적인 피지컬 개그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본도와 친구들의 순수한 우정은 일상에 지친 독자들에게 유쾌한 쉼표를 찍어줍니다. 웃음 뒤에 찾아오는 묘한 감동이 매력적인, 2026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힐링 코믹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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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나 게그, 명랑... 아니 로보코의 장르는 로보코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 복합적이며 매력적인 이 만화의 장르를 뭐라고 부를 수 있을까? 작가는 천재가 아닐까? 노밸 만화상이 신설된다면 작가가 수상할 것이다. 그만큼 재밌는 작품 극장판도 기대가 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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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식 일상 코미디를 표방하며, 평범한 주인공 '본도'의 집에 온 엉뚱한 메이드 로봇 '로보코'가 벌이는 병맛 개그와 다양한 패러디가 핵심인 작품으로 독특한 그림체와 예측 불허의 개그, '점프' 작품 패러디 등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원작 만화의 누적 발행 부수도 증가하고 극장판 개봉 소식도 있을 만큼 인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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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로보코가 한결 같은 패러디 표지로 (이번에는 토리코가 연상된다) 우리에게 20권으로 돌아왔다. 꾸준히 일정한 간격으로 정발해주는 출판사에 고맙기도하다. 점프쪽 만화면 보통 대원학산서울 이런데서 출간하기 아련인데, 소미미디어에서 해주다니... |
| 나와 로보코는 이름에서 부터가 뭔가 특이한 것이 보통 이야기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주게 만듭니다. 로봇과 사람이 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만화책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감동도 찾을 수 있는 독특한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