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밌습니다..근데 9월에 1권이 나왔는데 3달이 지난 지금도 다음 시리즈가 출시되지 않았네요..ㅠㅠ 제발 출시해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재밌어서 1권만 n회독하고 있습니다…여러 시리즈 출시되면 분명 인기가 많을 것이니 출시해주세요!! |
| ‘독·독·숲·숲 1’을 읽으며 느낀 가장 큰 매력은 잔잔하면서도 미묘하게 스며드는 긴장감이에요.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숲이라는 공간이 가진 분위기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줘서 페이지를 넘길수록 빠져들었어요. 제 일상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인물들이라 더 몰입되었고, 마지막에는 다음 권을 바로 찾게 만들 정도로 여운이 컸어요. 제 느낌 그대로 솔직하게 말하자면, 은은하게 중독되는 분위기의 만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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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체와 다르게 복수극임 여러 버섯들이 나오고 버섯소녀(주인공인데 광대버섯;;) 평범한 팽이버섯 , 표고버섯 등이 아님 부모와 마을 사람들이 다 죽고 소녀가 독기를 가지고 바깥숲을 나간다. 앞으로 모험이 펼쳐질듯 화경버섯 깔때기버섯 등 여러 전투도 겪고 다사다난하다 |
| 복수를 위해 시작한 버섯의 모험에 잔혹한 진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언뜻 보면 귀여운 캐릭터들이지만 그와 대비되어 내용, 표현된 그림, 감정 등이 독처럼 정말 강력하다. 보면 볼수록 등장인물보다 내가 더 불안해지는 작품이다. 2권도 기대가 된다. |
| 살짝 마이너한 감성을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세계관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귀여운 그림체와는 달리 암울한 현실이 아주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이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에요ㅠㅠ 이런 장르는 확실히 수요가 그리 많지 않다고 느껴지는데 다음권 정발 꼭 기다리겠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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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독독숲숲 이라는 신작을 들고 왔습니다. 주요 내용은 "엄마, 아빠… 지켜봐 줘. 내가 이 손으로―." 버섯 요정들이 사는 마을. 거긴 정말 즐겁고 평화로운 곳. 그런데 어느 날, 한 독버섯이 찾아와 마을 사람들을 전부 죽여버렸어요. 혼자 살아남은 버섯 소녀는 복수를 가슴에 품고 울창한 숲을 헤쳐나가는 여행을 나서게 되었답니다. 여기 있는 건 숲과 버섯과 시체―. 그리고 독. 충격의 버섯 서스펜스 개막. 재미있는 만화 소개 시켜드리면서 이만^^ |
| 오랜만에 충격적이고 뛰어난 연출의 작품을 만난거 같아요 초반에는 귀여운데 뒤로갈수록 내용이 어두워져서 씁쓸한 맛이있습니다 1권 밖에 안봤는데도 대단하네요. 좀 루즈한 부분도 있지만 설정도 세계관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근데 작화가 참좋은데 꼭 파리를 그렇게 자세히 그렸어야 했는지 ㅠ 환공포증 오는줄 알았습니다 |
| 왠지 모르게 끌려서 보게됐음. 처음 부분이 아기자기 하고 귀엽긴한데 약간 유치해서 잘못 골랐나 했는데 중반부로 갈수록 잔인해짐. 뒷 내용이 막 궁금한 자극적인 작품은 아닌데 이런류가 취향이라서 슴슴하게 보기 좋은정도. 버섯을 주제로 어떤 이야기를 구성해갈지 궁굼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