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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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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내가그렇게이상하다고~저자는 이 책을통해 발달특성이라는 문구와 연관지어 #제목과 #본문, 그리고 #그레이존 #GrayZone~의 관점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첫번째 제목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발달특성적 애착문제에대해 35년간의 정신과 전문의로서 이런저런 심적 고충과 어려운 편향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발달특성 당사자의 잠재의식속엔 내가 정말 그렇게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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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내가그렇게이상하다고~
저자는 이 책을통해 발달특성이라는 문구와 연관지어 #제목과 #본문, 그리고 #그레이존 #GrayZone~의 관점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첫번째 제목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발달특성적 애착문제에대해 35년간의 정신과 전문의로서 이런저런 심적 고충과 어려운 편향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발달특성 당사자의 잠재의식속엔 내가 정말 그렇게 이상한가를 주변의 거울효과로 반문하며 몰랐던 자기 자신과 직간접의 #나를이해하는방법을 모색하고 노럭을통해 한발씩 찾아 나간다는 것을 십분 알 수 있다. 



제목의 행간에서 사춘기때와 같이 이제 막 사회성과 이성에 눈을 뜰 때의 시각차처럼 저자의 전작을통해 정리한 발달장애 유형 여덟가지를 읽어보면 그레이존에 존재하는 정상인과 때로 구분이 되지않는 특성도 확인할수 있었다. 즉 발달특성이라는 민감성을 극복하기위해 신경쓰며 노력했던 기억들로 대표적인 발달특성 유형을 살펴보면 이들을 대할때 어떨게 대해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특히 저자가 제시한 여덟가지 발달특성 유형을 살펴보면, 
#고집증 #집착증 - 같은행동 반복유형
#사회적의사소통장애 - 분위기 파악에러
#문과성향 뇌유형, #자폐스펙트럼유형 - 상상유추 에러유형
#이과성향 #뇌유형 S형 - 공감 어려운유형
#HSP 매우예민한사람 부안애착유형 - 타인보다 훨씬예민
#ADHD & 유사 ADHD -주의산만유형
#발달형협응장애 - 움직임부자연스런유형
#학습장애 경계선유형 - 학습하기어려월하는유형 등
발달특성상 미처 내가 몰랐던 #나를이해하는방법~들을통해 내 안의 #서툼 #괴로움 #외로움 등을 알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저자적 정의인 발달특성 여덟가지 유형이 각자 특성에 맞춘 과도한 성향차이 때문에 생활하는데 님모르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지만 한편 저자가 제시한 중간회색지대에서의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그레이존 #GrayZone~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당되는것은 아닌가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해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발달특성에 따른 삶의 한계를 넘어서기위해 고충을 감내하며 노력하고 주변사람들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그레이존의 폄범한 사람들과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 것인지 되묻곤 한다. 그리고 발달특성상 미처 내가 몰랐던 #나를이해하는방법~들을통해 내 안의 #서툼 #괴로움 #외로움 등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는 원인의 인과성들을 타고난성격이나 기질로도 이해할수 있는 문제라는 생각도 한편 든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시간에도
#Grayzone~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존재감 #희미한동물들 생활 #적응기
#현대인들 #가치관 혹은 #정체성 #Grayzone 이라는 #불분명한중간지대 서식하는
#존재감 #희미한동물들 #아등바등
#간신히버티며 살아가는존재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당신을위한 최선의 #인생가이드
#오카다다카시 지음
#이담북스 출간
이담북스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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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5.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오카다 다카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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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 books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다른 사람들은 잘만 하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겉으론 멀쩡한데 속은 늘 복잡하고 불안한 건 이상한 걸까?’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나요? 오카다 다카시의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는 바로 이런 고민을 안고 사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임상심리학자로서 수많은 내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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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 books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다른 사람들은 잘만 하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겉으론 멀쩡한데 속은 늘 복잡하고 불안한 건 이상한 걸까?’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나요?

 

오카다 다카시의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는 바로 이런 고민을 안고 사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

임상심리학자로서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저자는, 우리가 흔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특성이 사실은 조금 ‘다를 뿐’이라는 것을 알려줘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점은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억지로 긋지 않는 태도였어요.

흔히 우리는 남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틀린 사람’으로 규정하곤 하죠.

하지만 저자는 그것이 곧 개성일 수도 있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이라고 말해요.

이 관점이 주는 해방감이 꽤 크게 다가오죠.

 

특히 일상에서 흔히 겪는 불안, 관계의 어려움, 자기 의심 같은 주제를 아주 구체적인 사례와 쉬운 비유로 풀어내서 읽는 내내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라는 위로를 받을 수 있어요.

마치 다정한 상담사가 옆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가볍게 조언을 건네는 느낌이죠.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답게 살아도 괜찮아’라는 용기를 얻게 돼요.

완벽하게 맞춰 살 필요도, 억지로 바꿀 필요도 없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오죠.

결국 이 책은 스스로를 자꾸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결코 이상하지 않다’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위로를 전해요.

 

조금은 엉성하고, 조금은 다르지만 그게 바로 나답다라는 사실.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는 그걸 잊지 말라고 상기시켜 주는 책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0*******g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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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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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이 질문은 혹시 나만 유별난 것은 아닐까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법한 말이다. 정신과 의사인 오카다 다카시는 이상함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진단명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섬세한 마음의 결을 ‘그레이존(Gray Zone)’ 이라는 개념이라는 말로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그레이존이란, 명확히 발달장애로 진단되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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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이 질문은 혹시 나만 유별난 것은 아닐까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법한 말이다. 정신과 의사인 오카다 다카시는 이상함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진단명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섬세한 마음의 결을 ‘그레이존(Gray Zone)’ 이라는 개념이라는 말로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그레이존이란, 명확히 발달장애로 진단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정상 범주에도 속하지 않는 회색 지대를 뜻한다.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이분법적 잣대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끌어안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하고도 명쾌한 심리 안내서다.

‘이상하다’는 말이 얼마나 폭력적인 낙인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임상 사례와 심리학적 통찰을 통해 우리가 흔히 ‘성격이 특이하다’,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단정했던 행동들이 실은 뇌 기능의 미세한 차이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개인의 문제를 단순히 의지나 노력 부족으로 치부하던 사회적 통념에 경고를 한다.

나의 임상에서 환자의 멘탈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더해주었다. 치료실에서는 종종 검사 결과로는 설명되지 않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거나 일반적인 치료 프로토콜에 잘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만난다. 이들을 단순히 ‘까다롭다’거나 ‘심리적 요인이 크다’고 치부하기 쉬웠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어쩌면 그들 역시 ‘그레이존’에 속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감각 처리에 민감한 특성을 가진 환자는 다른 사람보다 통증을 더 강하게 느끼거나 특정 치료적 접촉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다. 이처럼 환자의 반응을 그들의 고유한 신경학적 특성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었다. 이는 환자를 더 깊이 이해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통찰은 좀 더 깊이있는 관찰이나 치료적인 면에서 섬세함을 더해준다. 나 역시 스스로의 어떤 면들을 ‘이상하다’고 여기며 자책했지만 ‘그레이존’의 관점에서는 그것이 나의 고유한 특성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어떤 면에서는 각자의 그레이존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결국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는 단순히 그레이존에 놓인 이들을 이해하자는 차원을 넘어 잘 사는 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자기 안의 서툼과 결핍을 미워하지 않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삶이 단단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는 모두에게 희망을 준다. 자신이나 타인의 서툼을 조금 더 따뜻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어졌다.

#내가그렇게이상하다고 #그레이존 #오카다다카시 #이담북스 #서평단 #도서제공 @ksibooks
이달의 사락 m***o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용기를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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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가그렇게이상하다고?#그레이존 #이담북스 #오카다다카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신경 쓰고 규칙을 제대로 지키려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만 특별한 대우를 받길 기대하며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상대방을 탓하고 폭언을 내뱉는 사람도 있다.직장에서는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부딪힐 일도 많고, 친구나 파트너가 그런 유형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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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가그렇게이상하다고?

#그레이존 #이담북스 #오카다다카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신경 쓰고 규칙을 제대로 지키려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만 특별한 대우를 받길 기대하며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상대방을 탓하고 폭언을 내뱉는 사람도 있다.

직장에서는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부딪힐 일도 많고, 친구나 파트너가 그런 유형일 가능성도 적지 않다.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면 최대한 거리를 두면 되지만, 때로는 피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상대방에게 예의 있게 경의를 표하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예의를 갖추는 일은 친밀감을 쌓기보다는 거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까다로운 상대일수록 예의를 지키면서 불필요한 말을 삼가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안전하다.

이 방법은 가족, 동료, 상사 등 누구에게나 효과적이다. 상대방은 예의를 갖춘 행동에 서먹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형식적이더라도 충분한 예의를 갖추면 상대방의 공격을 막을 수도 있다.

만에 하나 예의 있는 행동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나를 공격한다면 이는 명백한 괴롭힘이며, 상황에 따라서는 모욕죄나 업무 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다. 

이는 내가 아닌 상대방의 문제이며, 상대방이 제 무덤을 파고 있는 격이다. 법정 다툼으로 번진다면 불리해지는 것은 상대방이다. 125~126쪽


제1장 수면과 생활 패턴 가다듬기

제2장 즐겁고 편안한 루틴 만들기

제3장 센스 있는 사람 되기

제4장 마음을 열고 안전기지 구축하기

제5장 나를 지키기

제6장 집착과 흑백 사고에서 벗어나기

제7장 불안과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기

제8장 주도적인 인생 살기

제9장 나 자신과 연결되기

제10장 고생 끝에 값진 보상받기


나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나날들을 잘 살아갈 수 있게 용기와 방법을 알려준 힐링도서 내가 그렇게 이상하다고? 였어요


어제도 오늘도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혼자 힘들어말고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해요.

i****i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