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샀던가.. ? 목차는 안봤던가? 내가 생각했던 그런 연애의 이야기가 아니었고, 친구에 대한 수준높은 사랑? 우정이라고 설명하기에는 더한 그런 애착을 보여주는 사례부터 시작해서 좀 황당했다. 게이? 레즈비언? 은 아니었지만, 우리나라 정서랑 좀 .. 안맞는 것 같은 책
제목만 보고 샀던가.. ? 목차는 안봤던가? 내가 생각했던 그런 연애의 이야기가 아니었고, 친구에 대한 수준높은 사랑? 우정이라고 설명하기에는 더한 그런 애착을 보여주는 사례부터 시작해서 좀 황당했다. 게이? 레즈비언? 은 아니었지만, 우리나라 정서랑 좀 .. 안맞는 것 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