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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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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아빠를 위한 임신,출산,육아 가이드 북임신을 준비 중이거나임신을 한 상태에남편도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서추천을 하긴했지만여자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들이 많아서남자들은 읽기에 재미가 없는 책들이 많았던 것 같다.이 책은 tv프로 유키즈를 예로 드는데유재석이 엄마의 입장이고조세호가 아빠의 입장이라고 비유한다.오.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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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

🤗아빠를 위한 임신,출산,육아 가이드 북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을 한 상태에
남편도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을 하긴했지만
여자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들이 많아서
남자들은 읽기에 재미가 없는 책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은 tv프로 유키즈를 예로 드는데
유재석이 엄마의 입장이고
조세호가 아빠의 입장이라고 비유한다.
오.
그렇다!
어쩜 이렇게 찰떡으로
아빠들이 부담스럽지않을 내용으로
육아에 대한 부담감보다
용기를 주는 내용을 담았을까하고
저자를 다시 봤더니
세쌍둥이의 아빠라고 한다.
인간극장 <세쌍둥이 육아를 명받았습니다> 촬영하신분이라고.
실전에서 경험해 본 이야기들이라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초등생 이상 아이들 키우고 있는 아빠라도 읽어본다면
아이를 처음 가졌을때의 기억들을 떠올리고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을 다시 돌아보는 마음이 생길 것 같다.



@midasbooks 


#아빠육아서툴러도괜찮아#김경훈#미다스북스
#도서협찬#책리뷰#그림책리뷰#서평단


j*****9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아빠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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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아빠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by김경훈🌱 육아 난도 최극상의 세쌍둥이 아빠가 쓴 초보 아빠, 예비 아빠를 위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모든 것!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그러나 그 처음이 부모가 되는 경험이라면, 앞으로 벌어질 스펙타클한 일들에 당황하게 될 것이다. 세상에 내가 가장 소중했던 세상이 끝났다. 이제부터는 나의 피땀눈물로 새로 태어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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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아빠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by김경훈


🌱 육아 난도 최극상의 세쌍둥이 아빠가 쓴 초보 아빠, 예비 아빠를 위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모든 것! 🌱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그러나 그 처음이 부모가 되는 경험이라면, 앞으로 벌어질 스펙타클한 일들에 당황하게 될 것이다.
 세상에 내가 가장 소중했던 세상이 끝났다. 이제부터는 나의 피땀눈물로 새로 태어간 생명체를 키워 나갈 일만 남았다.

 그런데 그 생명체가 '셋' 이다. 
 아니 '넷' 이다.
 이 이야기는 세 쌍둥이와 한 아이까지, 네 아이의 아빠가 아내의 임신부터 출생 후, 돌 전후까지 아이들을 돌보느라 고군분투한 시간이 담겨있다.

 직업군인이었던 저자는 첫째 도준이가 조리원에서 퇴소하는 날, 전출을 해야했다. 갓 태어난 아이를 두고 떠나야 하는 마음이 오죽할까? 
 그래도 정성을 다해 매주 200km을 왕복하며 주말육아에 참여했다. 어설펐지만 기저귀 가는 것 부터 시작하며 기본에 충실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깨달음이 있다.
 '육아는 혼자 할 수 없고 나눌수록 가벼워지며 함께 할수록 깊어진다'

 책을 보면 볼수록 저자가 진심으로 육아에 임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태교부터 신생아 3대케어, 아이의 울음, 이유식, 수면교육 까지 엄마들도 배울 점이 많을 만큼 지식과 정보가 알차게 담겨있다. 
 네 아이의 아빠로써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얼마나 적극적으로 육아에 임했는 지 알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건, 
 '엄마도 꿈이 있다' 라는 부분이었다. 
 많은 이들이 엄마들에게 모성애를 강요한다. 모성애가 강하든 약하든 엄마도 꿈이 있다. 꿈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마음아프다.
  그 순간 남편이 그 마음을 알아준다면 큰 위로가 된다. 아이의 부모는 엄마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급격히 출산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도준이네 아빠같은 아빠들이 많으면 어떨까 하는 꿈을 꿔본다.
 좋은 아빠가 된다는 것이 무조건 육아의 달인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남자라는 이유로, 아빠로서 무조건 겁내고 회피하지 말고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결국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
그 마음 하나로 충분합니다!”

@midasbooks
#아빠육아서툴러도괜찮아 #김경훈
#미다스북스 #아빠육아 #서평단 #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이달의 사락 y****2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아빠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내용보기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 중 하나가 "인간극장"이다.평일 20분씩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빨래를 개다보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작년 겨울이였던거 같다.네 명의 육아를 아빠가 책임지고 하는 모습에리모컨을 들고 서서 한참을 보면서혼잣말로 "저 아빠 대단하네~"했던 기억이 있다.그가 신간 #아빠육아서툴러도괜찮아 로 돌아왔다.이 책을 다 읽고 책을
"아빠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내용보기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 중 하나가 "인간극장"이다.
평일 20분씩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빨래를 개다보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작년 겨울이였던거 같다.
네 명의 육아를 아빠가 책임지고 하는 모습에
리모컨을 들고 서서 한참을 보면서
혼잣말로 "저 아빠 대단하네~"
했던 기억이 있다.

그가 신간 #아빠육아서툴러도괜찮아 로 돌아왔다.
이 책을 다 읽고 책을 덮으면서
대한민국에 작가님같은 남편, 아빠만 존재한다면
#독박육아 라는 단어가 사라질테고 
육아로 인해 생기는 부부싸움도 존재하지 않을거같다.

경험에서 나온 현실육아를 그대로 보여주고
그 안에서 생기는 문제점이나 고충을 바로 잡아가면서 
아빠가 육아의 주체자 임을 보여주는 모습이 신선했다.

우리는 보통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면
육아는 엄마의 몫이라는게 지배적이다.
그로인해 엄마는 지쳐가고 우울증이 온다.
그런 부분을 점쟁이처럼 파악하고 행동하는
모습에 역시 #다둥이아빠 #경력직의육아
는 뭔가 다르긴 하다

아이들을  대하는  자세,생각
아내에  대한  배려등을  보면서 
손끝에 잡히는 종이에서 사랑이 느껴졌다.
우리 아들들도 '이런 멋진 남자로 자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현직 육아 엄마로, 삼형제 엄마로 전하고 싶은 말은
예비 아빠, 육아를 시작하는 아빠들이 꼭 읽어봤으면 한다.
#육아추천도서 #예비아빠필수책

💟미다스북스 (@midasbooks)로 부터 
  도서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의 육아를 응원합니다
"아빠의 육아를 응원합니다" 내용보기
📍도서명 : 아빠 육아 서툴러도 괜찮아📍저자 : 김경훈 📍출판사 : 미다스북스📍장르 : 육아한 남자가 아버지가 되어가는 과정의 진솔한 기록이며,동시에 모든 초보 아빠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입니다엄마와 달리 아빠는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직접 경험하지못하기에, 아이와의 첫 만남부터가 어색하고 서툴 수밖에없다고 생각합니다아빠인 내가 육아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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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아빠 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저자 : 김경훈 
📍출판사 : 미다스북스
📍장르 : 육아

한 남자가 아버지가 되어가는 과정의 진솔한 기록이며,

동시에 모든 초보 아빠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입니다

엄마와 달리 아빠는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직접 경험하지

못하기에, 아이와의 첫 만남부터가 어색하고 서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빠인 내가 육아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완벽한 아빠가 되려 하지 않는다. 대신 서툴더라도 꾸준히 아이 곁에 있으려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빠가 알아야 할 역할과 행동 지침, 마음가짐을 현실적으로 제시하는 이 책은 이론적인 육아서와는 확연히 다르다.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들을 제공합니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작가 자신이 아이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입니다

"아이와 함께 아빠로 태어난다"는 말처럼, 서툴러도

괜찮지만 언제까지 미루어 둘 수는 없다는 그의

깨달음은 모든 아빠들에게 전해주는 바가 큽니다

육아에 대한 부담감으로 위축된 아빠들에게 "서툴러도

 괜찮다"는 메시지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실질적인

힘이 된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일단 시작해보라는 그의 조언은 많은 아빠들에게 용기를 줄 것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아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육아는 더 이상 엄마만의

몫이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아빠들이 육아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안고 살아가야합니다

모든 예비 아빠와 초보 아빠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서툴러도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midasbooks


#아빠육아서툴러도괜찮아

#김경훈

#아빠

#육아

#아빠육아

#초보아빠

#예비아빠

#미다스북스



이달의 사락 p****0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육아,서툴러도 괜찮아요-
"아빠육아,서툴러도 괜찮아요-" 내용보기
#도서협찬 #아빠육아_서툴러도_괜찮아 첫걸음부터 함께하는 임신ㆍ출산ㆍ육아 실전 가이드 ”결국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 그 마음 하나로 충분합니다“육아는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일을 넘어서, 부모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아빠가 되면서 처음 마주한 것은 아이와의 관계만이 아니다. 아내와의 관계, 부모와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까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
"아빠육아,서툴러도 괜찮아요-" 내용보기
#도서협찬 #아빠육아_서툴러도_괜찮아 첫걸음부터 함께하는 임신ㆍ출산ㆍ육아 실전 가이드 ”결국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 그 마음 하나로 충분합니다“

육아는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일을 넘어서, 부모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아빠가 되면서 처음 마주한 것은 아이와의 관계만이 아니다. 아내와의 관계, 부모와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까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다. 아이가 태어난 뒤로 일과가 달라지고, 가족 간 대화의 주제와 방식도 달라진다. 자연스럽게 각자의 역할을 다시 나누고, 서로를 더 자주 돌아보게 된다. p.49

육아에 바로 써먹는 한-줄 가이드. 임신을 ’함께‘ 겪으려면, 먼저 아내의 하루를 들여다보자. p.74쪽

이론서가 아닌 찐 경험에서의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현실육아기 이다.  초보 아빠에서 세쌍둥이 목욕까지 ~ 아이와 함께  성장한 현실판 경력직 아빠의 이야기.

”일은 부탁할 수 있어도 ’아빠‘는 부탁할 수 없으니까.“
-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중에서

사례중심 이야기를 통해 배움도 있고, 육아에 바로 써먹는 한-줄 가이들 머리와 가슴에 되새기기도 하며 읽어나갔어요. 엄마아빠가 되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어요
i****i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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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아빠 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내용보기
(1) 첫걸음부터 함께하는 임신·출산·육아 실전 가이드본 책은 4명의 아이를 돌본 남성 저자의 기록입니다. 20세기와 달리 육아는 부(夫)와 모(母)가 함께하는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팽배합니다. <아빠 육아, 서툴러도 괜찮아>는 인생 선배로서 예비 부모에게 육아의 이모저모를 전하는 진솔한 수필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관점에서 집필한 책이라는 점에서 생생함이 인상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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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걸음부터 함께하는 임신·출산·육아 실전 가이드
본 책은 4명의 아이를 돌본 남성 저자의 기록입니다. 20세기와 달리 육아는 부(夫)와 모(母)가 함께하는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팽배합니다. <아빠 육아, 서툴러도 괜찮아>는 인생 선배로서 예비 부모에게 육아의 이모저모를 전하는 진솔한 수필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관점에서 집필한 책이라는 점에서 생생함이 인상깊은 도서로, 초보 부모님들이 읽으면 육아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내용
프롤로그. 누구나 처음은 서툴다, 아빠도 마찬가지다: 이 책의 목적은 단 하나, 아빠가 육아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임신부터 출산, 신생아기, 이유식과 잠재우기, 함께 노는 일상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빠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1장. 처음은 누구나 서툴다: 육아는 복잡하거나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가장 중요한 건 기본에 충실한 것이다. 아이의 생리적 요구를 채우고, 그 과정을 반복하며 아이와 교감하는 법을 익히는 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2장. 임신 중, 아빠의 자리 만들기: 서울대 전종관 교수는 “태교의 효과를 입증하는 과학적 근거는 부족하지만, 산모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는 것이 아이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한다. 태교는 특정한 방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엄마가 편안함을 느끼고,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다. 핵심은 방법이 아니라 감정이다. 태교는 완성된 기술이 아니라, 아빠가 되어가는 연습에 가깝다.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순간, 아빠 자신도 점점 아이를 받아들이는 준비를 하게 된다.

3장. 출생 후, 아빠가 알아야 할 현실 육아: 조리원에서 산모의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신생아 돌봄 교육을 받는다. 기저귀를 갈고, 트림을 시키고, 수유를 돕는 방법도 배운다. 산후도우미는 단지 산모를 돕는 사람이 아니라, 아빠가 육아를 배우는 첫 선생님이 될 수 있다.

4장. 돌 전, 아빠와 아이가 함께 자라는 시간: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 매뉴얼대로 되는 일도 없다. 결국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읽고, 그 흐름에 맞춰 태도를 조율하는 일이다. 퇴근 후 짧은 시간에도 아이에게 집중하려는 마음, 주말에 온전히 함께하려는 태도, 그 모든 순간이 모여 좋은 아빠를 만들어간다. 좋은 아빠는 시간을 얼마나 보냈느냐보다, 그 시간을 어떻게 채웠느냐로 결정된다.

5장. 좋은 부모는 함께 만들어진다: 출산과 육아는 부모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둘이 함께 걸어오던 길 위에 아이가 태어나면, 삶은 그 아이를 중심으로 재배치된다.

(3) 인상깊은 구절
* 육아를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기본에 충실하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과정을 즐기면 된다.

💁추천: 예비 부모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t*****0 202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아빠육아, 서툴러도 괜찮아" 내용보기
표지부터 너무 싱그럽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엄마 없이 아빠가 홀로 아이랑 노는 모습이라니. 독박육아를 경험해 본 엄마들이 보기에 아주 흡족한 사진이겠다. 너무 사심이 많이 들어갔나 보다. 너무 예쁜 풍경의 그림을 가진 이 책은 김경훈 작가의 책이다.이 책의 저자는 10년간 직업군인으로 근무하며 강인한 책임감을 배우고, 육아휴직을 결심하여 첫째와 세 쌍둥이의 주 양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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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싱그럽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엄마 없이 아빠가 홀로 아이랑 노는 모습이라니. 독박육아를 경험해 본 엄마들이 보기에 아주 흡족한 사진이겠다. 너무 사심이 많이 들어갔나 보다. 너무 예쁜 풍경의 그림을 가진 이 책은 김경훈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10년간 직업군인으로 근무하며 강인한 책임감을 배우고, 육아휴직을 결심하여 첫째와 세 쌍둥이의 주 양육자로 살아온 특별한 경험을 가진 아빠다. 아내를 대신하여 육아의 주체가 되어 좌충우돌하며 겪었던 일들과 그 속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인스타로 공유하며 아빠도 육아를 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네 아이의 아빠로서 직접 경험한 현실 육아의 생생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기회다.


이 책의 목차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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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경험해 보아서인지 책을 읽다 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가득하다.



대부분의 아빠는 육아의 출발선에서 막막함을 느낀다. 기억하자. 엄마도 초보다.

육아를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기본에 충실하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 과정을 즐기면 된다.

과연 내가 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아빠라는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

당연히 서툴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서툶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디서 배워야 하는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조차 막막하다. 대부분의 아빠는 엄마에게 배운다.

군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훈련 중 하나는 행군이었다. 그런데도 행군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 명확한 끝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육아는 다르다. 육아에는 도착지가 없다.

아이와 함께 아빠로 태어나다.

엄마가 된다는 것, 꿈을 멈춘다는 것. 아내의 꿈을 지지하자. 육아는 누군가의 희생이 아니라, 함께 살아내는 방식으로 완성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아빠다. 그리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아빠가 될 것이다.



천천히 그가 한 말을 다시 읽어본다.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를 한다. 나 역시 독박육아를 10여 년 한 경험이 있으니 더욱 실감한다. 그런데 말이지 아빠라는 말을 엄마로 바꾸어보면 더욱 그렇다. 그는 실제로 육아를 담당한 아빠라는 말이 진짜임에 틀림없다. 갓 아빠가 된 남자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아내에게 물어본다. 그때 참 많이도 당황했다. 나도 처음이라고. 초보 엄마아빠의 고군분투란 이런 것이겠다. 당연히 서툴고 당연히 실수할 수 있는 상황이니 말이다. 육아뿐이겠는가. 대부분의 일은 시간이 지나서 조금은 더 익숙해지고 잘 해내는 것, 육아도 예외는 아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특히나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군인의 행군에 대한 부분이었다. 행군이라는 것은 정말로 발이 부르트고 너무나 힘든 훈련 중의 하나라는 것은 말로 들어서 알고 잇다. 그런 행군도 끝이라는 것이 있다는데. 독박육아를 하는 전업주부의 삶은 그 얼마나 힘든 여정인지를 저자는 알고 있다니. 그의 아내가 너무 부러울 지경이다. 대부분의 아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여기에 있으니 말이다. 끝나지 않는 육아, 끝나지 않는 집안일. 육아라는 것은 하루 종일 끝나는 시간이 없고, 집안일도 끝이란 없다. 모든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 놓으면 무엇하랴, 아이들이 와서 5분이면 다시 엉망으로 만드니 말이다. 요즘은 육퇴라는 말까지 나온다. 드디어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면 특별히 아파서 밤을 새우지 않는다면 그제야 쉴 수 있으니 말이다. 다시 3교대 근무를 시작한 나는 나이트 근무가 솔직히 조금은 버겁다. 하지만 끝나지 않는 육아와 집안일을 하는 전업주부의 삶보다는 나은 것 같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 퇴근 시간이 존대하기 때문이다. 힘든 일에도 그 끝이 있다는 것은 하나의 희망이다. 어디서 들은 바로는 가자 번아웃이 오기 쉬운 직업이 전업주부라고 한다. 성취감도 적고, 끝이 안나는 일의 연속이라서 그러리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군인에서 육아를 전담하는 아빠로 살고 있다. 뭐든 직접 겪어봐야 제대로 아는 것 같다. 아내의 소중함도, 육아의 힘듬도 말이다. 이 책은 돌 전의 아이를 육아하는데 특화된 책이기는 하지만 이미 어느 정도의 육아가 끝난 분들에게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일단은 내 남편에게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목적이 성취될지는 미지수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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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a 202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